내가 당한 건 아니었지만 빠른 년생이라 사촌 오빠랑 같은 학년 같은 반이었는데 초등학생 때 준비물인 소고 안 챙겨왔다고 넘어져 있던 사촌 오빠를 발로 찼던 담임 선생,,, 이름도 기억 안나지만 사촌오빠가 그 흙바닥 운동장에 넘어져있는데 그 선생한테 차이던 장면은 기억남,,, 과연 당신은 떳떳한 교육자였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중딩 때도 개 등신선생 소굴이었음ㅋㅋ 쉬는시간에 앉아서 공기놀이 한다고 발로 여자애들 다리 다 걷어차던 김형ㄱ아직 살아있냐? 또라이짓 존나 한 씹새끼야 그냥 뒤져 강혜ㅇ 니새끼도 제발 차에 치이든 어쩌든 뒤져 씨발아ㅋ 내가 왜 그렇게 싫었냐? 수업마다 쳐 꼽주고 미친새끼 넘 많아서 이름 다 거론 못 했지만^^ 다들 빨리 뒤지고 지옥가 개 좃같은 새끼들아
초5때 나 음악실 청소 당번이라 청소시간에 음악실 청소 해야하는데, 청소시간에 반 청소 안하고 음악실 청소 하러 갔다는 이유로 나보고 니같은걸 얌체라고 하는거라고 했던 선생님ㅎ; 전 열심히 청소를 했는데 얌체소리 듣고 펑펑 울면서 집갔어요 ㅎㅎ 너무 억울하고 서럽고 속상해서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뭐 사립이라 아직도 그 똥통에서 말뚝박고 있겠지 ㅎㅌㅊ 인생아 ㅋㅋ 여튼 시대가 그렇게 변했는데도 옛날버릇 못버려서 손찌검하려다가 주변 선생이 말렸던 돼지선생아! 니 그때 그랬으면 고소당했을텐데 아쉽다! 제발 유병장수해서 꼭 고통스럽게 돌려받으렴~ㅋㅋ 안봐도 훤해 니 두꺼비 같은 손바닥에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울고 지나갔을지~^^
유치원때 한명 초딩때 한명 선생이란 이름도 아까운 작자들 아직도 이가 박박 갈린다..하기 싫어도 갑자기 문득문득 생각이 떠오르면 얼굴이랑 그 띠꺼운 표정,말투까지 다 눈앞에서 생생하게 보임...여섯살 열한살 어린애한테 왜그랬을까 너네는ㅋㅋ곱게 뒤지지 않길,않았길.진심으로 빈다~~
나도 초등학교1학년때 생각나 난 그때 맞은적은 없는데 8살을(생일도안지났으면 7살이엇겟지..?) 막 교실에서 뚜드려팼어.. 그게 엄청 오래전일인데도 기억이 생생함. 지도를 하기 위함이 아닌 감정분풀이 때리는거 좋아해서 때린다고 생각든 교사들 많았어. 그분들 아직 퇴직안했으면 지금 멀쩡하고 사람좋은척 하면서 교직생활하고 있겠지..? 소름끼침
첫댓글 스승의은혜 찍어야돼진짜
내가 당한 건 아니었지만 빠른 년생이라 사촌 오빠랑 같은 학년 같은 반이었는데 초등학생 때 준비물인 소고 안 챙겨왔다고 넘어져 있던 사촌 오빠를 발로 찼던 담임 선생,,, 이름도 기억 안나지만 사촌오빠가 그 흙바닥 운동장에 넘어져있는데 그 선생한테 차이던 장면은 기억남,,, 과연 당신은 떳떳한 교육자였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초1때 복도에서 자기 앞질러 갔다고 관자놀이 부분 귀싸대기처럼 때리던 선생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 내가 맞은건 아니고 아는 애가 맞았나 맞은거 봤나 그랬음
중학생 여자애 때리려고 시계풀던 남선생 생각나네 수학선생이었고 학년부장이었지 안경끼고? 지금도 교편 잡고 살라나 내가 당한건 아니지만 뺨 때리는게 너무 선연해서 아직도 기억남
즈그아들이 나 좋아한다고 내 머리채 잡고 흔들면서 주제를 알라고 하고
내가 걔 안 좋아한다고 하니까 싸대기 때린
아들이름 김?이?진호 본인이름 이명숙씨ㅋㅋㅋㅋ
이날 이때까지 트라우마로 남음
애들한테 저래놓고 맘 편히 살 수 있는것도 신기하다ㅋㅋㅋ... 진짜 저때 얘기 들어보면 걍 지 기분 좆대로 때리는거더만;;;
고성ㄹ 선생님...ㅠ 지옥가시길...
나도 초딩 때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뺨맞았는데 그새낀 나 중딩 땐가 뒤짐ㅋ
짝! 하고 때린 건 아니고 반대쪽 꼬집은채로 탁 친 거지만.. 뺨 자체를 맞아본 게 첨이자 마지막이라 20년 지난 지금도 생각나 씨발놈아ㅋㅋ
중딩 때도 개 등신선생 소굴이었음ㅋㅋ 쉬는시간에 앉아서 공기놀이 한다고 발로 여자애들 다리 다 걷어차던 김형ㄱ아직 살아있냐? 또라이짓 존나 한 씹새끼야 그냥 뒤져
강혜ㅇ 니새끼도 제발 차에 치이든 어쩌든 뒤져 씨발아ㅋ 내가 왜 그렇게 싫었냐? 수업마다 쳐 꼽주고 미친새끼
넘 많아서 이름 다 거론 못 했지만^^ 다들 빨리 뒤지고 지옥가 개 좃같은 새끼들아
개쓰레기새끼들 똑같이 당하길
정말 중2때 담임 잘 사시나요 제발 불행하게 죽어주세요 전 그걸로 아직도 사람이 무서워요
초5때 나 음악실 청소 당번이라 청소시간에 음악실 청소 해야하는데, 청소시간에 반 청소 안하고 음악실 청소 하러 갔다는 이유로 나보고 니같은걸 얌체라고 하는거라고 했던 선생님ㅎ; 전 열심히 청소를 했는데 얌체소리 듣고 펑펑 울면서 집갔어요 ㅎㅎ 너무 억울하고 서럽고 속상해서
보배 나이대가 높긴하구나...
난 그 교사 이름도 생각 안나네
이름도 기억안난다 시골 중학교 체육 선생 이새낀 군인출신으로 교련? 가르치다가 그런거 없어지니까 체육으로 전환 시켜준거 같던데 할바시 너 뇌출혈때 꼭 뒤지길 간절히 바랐는데 안뒤지고 다시 학고 나와서 너무 속상했다 뒤질때 다시 한번 고통스럽길 바라~!
여중 다녔는데 도덕 가르치던 인간이 너희같은 애들은 술집에서도 안 데려간다 이런 말 했음 반에서 좀 노는 애한테는 술집 화장이다 이렇게 했고ㅋㅋ 아직도 교직한다더만 말버릇 여전한가?
나같음 뒤졌어도 묫자리 찾아가서 침뱉고올듯 에휴
갓 초등입학한 애기들 준비물 안챙겨왔다고 줄세워놓고 자로 뺨때리던 대머리갈배새낀 지금쯤 저세상 갔을라나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뭐 사립이라 아직도 그 똥통에서 말뚝박고 있겠지 ㅎㅌㅊ 인생아 ㅋㅋ 여튼 시대가 그렇게 변했는데도 옛날버릇 못버려서 손찌검하려다가 주변 선생이 말렸던 돼지선생아! 니 그때 그랬으면 고소당했을텐데 아쉽다! 제발 유병장수해서 꼭 고통스럽게 돌려받으렴~ㅋㅋ
안봐도 훤해 니 두꺼비 같은 손바닥에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울고 지나갔을지~^^
서태교씨ㅋ 고2인 나한테 잘해준다고 데이트하자고 그랬지? 영화도보자그러고ㅋㅋ 같은 남자인 담임도 그소리 듣고 기함하고 한동안 나 교무실 출입금지시켰었는데 ㅅㅂ 기분 존나 드러웠다 벼락맞아 뒤지길바란다
마지막 댓글 토나오네 진짜... ㅅㅂ ㅠㅠ 우엑....
유치원때 한명 초딩때 한명 선생이란 이름도 아까운 작자들 아직도 이가 박박 갈린다..하기 싫어도 갑자기 문득문득 생각이 떠오르면 얼굴이랑 그 띠꺼운 표정,말투까지 다 눈앞에서 생생하게 보임...여섯살 열한살 어린애한테 왜그랬을까 너네는ㅋㅋ곱게 뒤지지 않길,않았길.진심으로 빈다~~
나도 초등학교1학년때 생각나 난 그때 맞은적은 없는데 8살을(생일도안지났으면 7살이엇겟지..?) 막 교실에서 뚜드려팼어.. 그게 엄청 오래전일인데도 기억이 생생함. 지도를 하기 위함이 아닌 감정분풀이 때리는거 좋아해서 때린다고 생각든 교사들 많았어. 그분들 아직 퇴직안했으면 지금 멀쩡하고 사람좋은척 하면서 교직생활하고 있겠지..? 소름끼침
이숙자.. 초1때 교탁앞에서 뒤에사물함까지 따귀맞으면서감
이유? 해법수학 숙제했다는 싸인없어서. 니가 내일까지해오라며. 싸인없다고 이른 내 짝 부모가 이숙자에게 촌지줌. 나에게도 촌지바라고 한 짓
그때도 할머니였으니 이미 죽었을것같긴한데 살았던 순간순간 숨쉬었던 순간순간 불행했길 바라고 죽어서도 편하지 않길바람
짝꿍이랑 잠깐 속닥이고 있는데 둘이 나와!!! 해서 박치기 시켰던 남선생, 일부러 여자애 청소시킨다고 남겨서 지 무릎위에 앉히고 주물럭거리던 남선생, 복도에서 뛴다고 겨드랑이 쪽 살 엄청 심하게 꼬집었던 남선생.. 진짜 다 유병장수하기를 ㅜㅜ
초1 김순희 선생님 잘 계신가요? 저는 애비없는 년으로 자라서 멋진 부모가 세 분이나 더 생겼습니다.
그 때도 할머니셔서 실수로 할머니라 부르고 따귀 맞은 기억도 생생한데... 잘 지내시나요? 오래오래 유병장수 하시길 바랍니다..
초6때 임은해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잘 못 지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혜지야 잘지내니? ^^ 너 선생자격은 있는지 궁금하다 ㅎㅎ 학원강사 하다가 걍 사립이라 대충 선생질한거같은데 그리고 세라 유치원름도모르는 토끼반선생님ㅎ재롱잔치준비하는데 춤못춘다고 그리 맞았지ㅋㅋ
촌지안줘서 울언니 왕따당함 담임이란새끼가 10살짜리를 왕따를 시켜
진ㅁ중 백ㅇ진 잘지내니? ㅋㅋㅋ 뜬금없이 와서 기분드럽다고 내가방쳐밟았던거 아직도 안잊고있어 ㅎㅎ
찾아뵙고 싶은 선생님들 몇 명 있는데 그냥 다 엄청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음
초4 김ㅇㅇ샘 훈육을 누가 귀를잡아당겨서해요?
중1 김태현 시발럼아 잘 지내냐?
인천ㅇㅁ여고 키큰도비같이생긴 윤리선생.
김경희야 잘있냐? 촌지 안준다고 우리엄마 욕하면서 교탁에서 문앞까지 날아가게 뺨때린 돈에 미친인간
장미옥 미친년아.. 3학년짜리 애가 수학문제 못풀었다고 문구용가위 집어던진게 말이되니?
임지은씨.. 왜그러셨어요?...
젊은나이에 초3 쪼끄만애들 그렇게 쥐어패야 속이시원하셨어요..?
한여름에 땀까지뻘뻘흘려가며 80점이하부터 1대씩 20점맞은아이는 셀수없이 두꺼운 북채로 풀스윙갈겨대는모습..
아직도잊을수가없어요
길가다마주쳤을때 먼저아는척하셨는데
전아직도 아이라인 두껍게그리는여자만보면 위축돼요..ㅋㅋㅋㅋ
임신하고도 애들 패던데
그러지마세요.. 이제그러면 깜빵갈거같으니까..^^
정상희 너는 제발 고통스럽게 살다 가라...
이래도 사랑의 매가 있어?
당하는 사람은 폭력인데
ㅇㅈ초 5학년담임 김정현 씨발놈아 내가 니가편애했던 금수저학생이랑 싸웠다는이유로 애새끼들선동해서 나 왕따시킨거 재밌었냐 니가 선생이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