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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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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은혜로운(?) 선생님을 찿는 보배형님들
INTJ-T 추천 0 조회 9,137 23.03.01 02:49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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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01 02:57

    첫댓글 스승의은혜 찍어야돼진짜

  • 23.03.01 02:58

    내가 당한 건 아니었지만 빠른 년생이라 사촌 오빠랑 같은 학년 같은 반이었는데 초등학생 때 준비물인 소고 안 챙겨왔다고 넘어져 있던 사촌 오빠를 발로 찼던 담임 선생,,, 이름도 기억 안나지만 사촌오빠가 그 흙바닥 운동장에 넘어져있는데 그 선생한테 차이던 장면은 기억남,,, 과연 당신은 떳떳한 교육자였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 초1때 복도에서 자기 앞질러 갔다고 관자놀이 부분 귀싸대기처럼 때리던 선생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 내가 맞은건 아니고 아는 애가 맞았나 맞은거 봤나 그랬음

  • 23.03.01 03:03

    중학생 여자애 때리려고 시계풀던 남선생 생각나네 수학선생이었고 학년부장이었지 안경끼고? 지금도 교편 잡고 살라나 내가 당한건 아니지만 뺨 때리는게 너무 선연해서 아직도 기억남

  • 23.03.01 03:05

    즈그아들이 나 좋아한다고 내 머리채 잡고 흔들면서 주제를 알라고 하고
    내가 걔 안 좋아한다고 하니까 싸대기 때린
    아들이름 김?이?진호 본인이름 이명숙씨ㅋㅋㅋㅋ
    이날 이때까지 트라우마로 남음

  • 23.03.01 03:09

    애들한테 저래놓고 맘 편히 살 수 있는것도 신기하다ㅋㅋㅋ... 진짜 저때 얘기 들어보면 걍 지 기분 좆대로 때리는거더만;;;

  • 23.03.01 03:14

    고성ㄹ 선생님...ㅠ 지옥가시길...

  • 23.03.01 03:25

    나도 초딩 때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뺨맞았는데 그새낀 나 중딩 땐가 뒤짐ㅋ
    짝! 하고 때린 건 아니고 반대쪽 꼬집은채로 탁 친 거지만.. 뺨 자체를 맞아본 게 첨이자 마지막이라 20년 지난 지금도 생각나 씨발놈아ㅋㅋ

  • 23.03.01 03:42

    중딩 때도 개 등신선생 소굴이었음ㅋㅋ 쉬는시간에 앉아서 공기놀이 한다고 발로 여자애들 다리 다 걷어차던 김형ㄱ아직 살아있냐? 또라이짓 존나 한 씹새끼야 그냥 뒤져
    강혜ㅇ 니새끼도 제발 차에 치이든 어쩌든 뒤져 씨발아ㅋ 내가 왜 그렇게 싫었냐? 수업마다 쳐 꼽주고 미친새끼
    넘 많아서 이름 다 거론 못 했지만^^ 다들 빨리 뒤지고 지옥가 개 좃같은 새끼들아

  • 23.03.01 03:34

    개쓰레기새끼들 똑같이 당하길

  • 23.03.01 03:44

    정말 중2때 담임 잘 사시나요 제발 불행하게 죽어주세요 전 그걸로 아직도 사람이 무서워요

  • 23.03.01 03:50

    초5때 나 음악실 청소 당번이라 청소시간에 음악실 청소 해야하는데, 청소시간에 반 청소 안하고 음악실 청소 하러 갔다는 이유로 나보고 니같은걸 얌체라고 하는거라고 했던 선생님ㅎ; 전 열심히 청소를 했는데 얌체소리 듣고 펑펑 울면서 집갔어요 ㅎㅎ 너무 억울하고 서럽고 속상해서

  • 23.03.01 04:05

    보배 나이대가 높긴하구나...

  • 23.03.01 04:05

    난 그 교사 이름도 생각 안나네

  • 23.03.01 04:10

    이름도 기억안난다 시골 중학교 체육 선생 이새낀 군인출신으로 교련? 가르치다가 그런거 없어지니까 체육으로 전환 시켜준거 같던데 할바시 너 뇌출혈때 꼭 뒤지길 간절히 바랐는데 안뒤지고 다시 학고 나와서 너무 속상했다 뒤질때 다시 한번 고통스럽길 바라~!

  • 23.03.01 04:43

    여중 다녔는데 도덕 가르치던 인간이 너희같은 애들은 술집에서도 안 데려간다 이런 말 했음 반에서 좀 노는 애한테는 술집 화장이다 이렇게 했고ㅋㅋ 아직도 교직한다더만 말버릇 여전한가?

  • 23.03.01 04:46

    나같음 뒤졌어도 묫자리 찾아가서 침뱉고올듯 에휴

  • 갓 초등입학한 애기들 준비물 안챙겨왔다고 줄세워놓고 자로 뺨때리던 대머리갈배새낀 지금쯤 저세상 갔을라나

  • 23.03.01 05:15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뭐 사립이라 아직도 그 똥통에서 말뚝박고 있겠지 ㅎㅌㅊ 인생아 ㅋㅋ 여튼 시대가 그렇게 변했는데도 옛날버릇 못버려서 손찌검하려다가 주변 선생이 말렸던 돼지선생아! 니 그때 그랬으면 고소당했을텐데 아쉽다! 제발 유병장수해서 꼭 고통스럽게 돌려받으렴~ㅋㅋ
    안봐도 훤해 니 두꺼비 같은 손바닥에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울고 지나갔을지~^^

  • 23.03.01 05:52

    서태교씨ㅋ 고2인 나한테 잘해준다고 데이트하자고 그랬지? 영화도보자그러고ㅋㅋ 같은 남자인 담임도 그소리 듣고 기함하고 한동안 나 교무실 출입금지시켰었는데 ㅅㅂ 기분 존나 드러웠다 벼락맞아 뒤지길바란다

  • 마지막 댓글 토나오네 진짜... ㅅㅂ ㅠㅠ 우엑....

  • 23.03.01 08:59

    유치원때 한명 초딩때 한명 선생이란 이름도 아까운 작자들 아직도 이가 박박 갈린다..하기 싫어도 갑자기 문득문득 생각이 떠오르면 얼굴이랑 그 띠꺼운 표정,말투까지 다 눈앞에서 생생하게 보임...여섯살 열한살 어린애한테 왜그랬을까 너네는ㅋㅋ곱게 뒤지지 않길,않았길.진심으로 빈다~~

  • 23.03.01 09:49

    나도 초등학교1학년때 생각나 난 그때 맞은적은 없는데 8살을(생일도안지났으면 7살이엇겟지..?) 막 교실에서 뚜드려팼어.. 그게 엄청 오래전일인데도 기억이 생생함. 지도를 하기 위함이 아닌 감정분풀이 때리는거 좋아해서 때린다고 생각든 교사들 많았어. 그분들 아직 퇴직안했으면 지금 멀쩡하고 사람좋은척 하면서 교직생활하고 있겠지..? 소름끼침

  • 23.03.01 10:03

    이숙자.. 초1때 교탁앞에서 뒤에사물함까지 따귀맞으면서감
    이유? 해법수학 숙제했다는 싸인없어서. 니가 내일까지해오라며. 싸인없다고 이른 내 짝 부모가 이숙자에게 촌지줌. 나에게도 촌지바라고 한 짓

  • 23.03.01 10:02

    그때도 할머니였으니 이미 죽었을것같긴한데 살았던 순간순간 숨쉬었던 순간순간 불행했길 바라고 죽어서도 편하지 않길바람

  • 23.03.01 10:12

    짝꿍이랑 잠깐 속닥이고 있는데 둘이 나와!!! 해서 박치기 시켰던 남선생, 일부러 여자애 청소시킨다고 남겨서 지 무릎위에 앉히고 주물럭거리던 남선생, 복도에서 뛴다고 겨드랑이 쪽 살 엄청 심하게 꼬집었던 남선생.. 진짜 다 유병장수하기를 ㅜㅜ

  • 23.03.01 10:21

    초1 김순희 선생님 잘 계신가요? 저는 애비없는 년으로 자라서 멋진 부모가 세 분이나 더 생겼습니다.
    그 때도 할머니셔서 실수로 할머니라 부르고 따귀 맞은 기억도 생생한데... 잘 지내시나요? 오래오래 유병장수 하시길 바랍니다..

  • 23.03.01 10:28

    초6때 임은해 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잘 못 지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23.03.01 10:28

    혜지야 잘지내니? ^^ 너 선생자격은 있는지 궁금하다 ㅎㅎ 학원강사 하다가 걍 사립이라 대충 선생질한거같은데 그리고 세라 유치원름도모르는 토끼반선생님ㅎ재롱잔치준비하는데 춤못춘다고 그리 맞았지ㅋㅋ

  • 23.03.01 10:32

    촌지안줘서 울언니 왕따당함 담임이란새끼가 10살짜리를 왕따를 시켜

  • 23.03.01 10:56

    진ㅁ중 백ㅇ진 잘지내니? ㅋㅋㅋ 뜬금없이 와서 기분드럽다고 내가방쳐밟았던거 아직도 안잊고있어 ㅎㅎ

  • 23.03.01 11:12

    찾아뵙고 싶은 선생님들 몇 명 있는데 그냥 다 엄청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음

  • 23.03.01 11:17

    초4 김ㅇㅇ샘 훈육을 누가 귀를잡아당겨서해요?

  • 23.03.01 12:14

    중1 김태현 시발럼아 잘 지내냐?

  • 23.03.01 12:20

    인천ㅇㅁ여고 키큰도비같이생긴 윤리선생.

  • 23.03.01 12:27

    김경희야 잘있냐? 촌지 안준다고 우리엄마 욕하면서 교탁에서 문앞까지 날아가게 뺨때린 돈에 미친인간

  • 장미옥 미친년아.. 3학년짜리 애가 수학문제 못풀었다고 문구용가위 집어던진게 말이되니?

  • 23.03.01 12:45

    임지은씨.. 왜그러셨어요?...
    젊은나이에 초3 쪼끄만애들 그렇게 쥐어패야 속이시원하셨어요..?
    한여름에 땀까지뻘뻘흘려가며 80점이하부터 1대씩 20점맞은아이는 셀수없이 두꺼운 북채로 풀스윙갈겨대는모습..
    아직도잊을수가없어요
    길가다마주쳤을때 먼저아는척하셨는데
    전아직도 아이라인 두껍게그리는여자만보면 위축돼요..ㅋㅋㅋㅋ
    임신하고도 애들 패던데
    그러지마세요.. 이제그러면 깜빵갈거같으니까..^^

  • 23.03.01 13:50

    정상희 너는 제발 고통스럽게 살다 가라...

  • 23.03.01 22:39

    이래도 사랑의 매가 있어?
    당하는 사람은 폭력인데

  • 23.03.05 05:01

    ㅇㅈ초 5학년담임 김정현 씨발놈아 내가 니가편애했던 금수저학생이랑 싸웠다는이유로 애새끼들선동해서 나 왕따시킨거 재밌었냐 니가 선생이긴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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