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나라가 혼란스러운 것도 일본이 조선군 강제로 해산 시켜서 학도병들이 대항하다가 죽은 거 잖아... 학도병들 죽는 거 보고 도우려는 조선인들 까지 마구잡이로 총으로 쏴죽이고... 이 드라마 초반에 왜 친일미화로 소문 났는 지 모르겠어 보면 피가 부글부글 끓어 진짜 일본인들 다 죽이고 싶음.....
현실이 더 심했을 거 아냐 드라마 보는데 진짜 다 죽이고 싶더라 난 원래도 혐일 진짜 심한 사람이라 온갖 해외여행 다 다녀도 일본은 여행 한 번도 간 적 없는데 이거 보고 나서는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일본을 좋아할 수가 없음. 너무 정신없이 충격적이게 어이없는 일들이 휘몰아치는데 정신 나가서 짱돌이라도 드는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 딴 말인데 처음에 여론이 드라마 친일미화라해서 쳐다도 안 보다가 작년에야 아니라는 의견도 보고 그제서야 봤거든? 그동안 안 봤던 거 후회했음............. 내가 보고 판단할 걸.. 그 다음부턴 안 휩쓸리고 내가 직접 경험하고 판단하려고 노력하는 중..ㅜ
저쯤 되면... 내가 고통스럽게 죽는 다는 사실이 무섭긴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정말 살아갈 의미가 없을 것 같아.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내 미래에 대해 내가 꿈 꿔 온 그런것들이 모두 무의미해지고 이런 사태를 변화 시키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서 움직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첫댓글 나라가 혼란스러운 것도 일본이 조선군 강제로 해산 시켜서 학도병들이 대항하다가 죽은 거 잖아... 학도병들 죽는 거 보고 도우려는 조선인들 까지 마구잡이로 총으로 쏴죽이고... 이 드라마 초반에 왜 친일미화로 소문 났는 지 모르겠어 보면 피가 부글부글 끓어 진짜 일본인들 다 죽이고 싶음.....
어렸을때는 난 소시민이라 못할것같았는데.. 크면서 생각이바뀌었어 내가족, 친구가, 아끼는 사람들이 부당하게 죽임당하는걸 목격하고하면, 살아서 뭐하나 싶을것같아서 복수한다고 합류하다가 죽임당했을것같아
맞아 대다수는 거창한 시작이 아니고 당장 내주변이 피해봐서 나설듯
아
현실이 더 심했을 거 아냐 드라마 보는데 진짜 다 죽이고 싶더라 난 원래도 혐일 진짜 심한 사람이라 온갖 해외여행 다 다녀도 일본은 여행 한 번도 간 적 없는데 이거 보고 나서는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일본을 좋아할 수가 없음. 너무 정신없이 충격적이게 어이없는 일들이 휘몰아치는데 정신 나가서 짱돌이라도 드는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
딴 말인데 처음에 여론이 드라마 친일미화라해서 쳐다도 안 보다가 작년에야 아니라는 의견도 보고 그제서야 봤거든? 그동안 안 봤던 거 후회했음............. 내가 보고 판단할 걸.. 그 다음부턴 안 휩쓸리고 내가 직접 경험하고 판단하려고 노력하는 중..ㅜ
22 나는 우연히 유튜브로 알게되서 전편 본 케이스인데
방영할때 여시에서 욕 개먹길래 걍 그렇군.. 했는대 보면서도 의아했어 이게 왜 친일미화지? 싶어서..
저걸 눈앞에서 보면.......진짜 안할수가없을것같아
난 예전엔 못할것같다생각했는데 할것같음 살아보니 저런거보면 돌아버려서 뭐라도할듯
난 민폐만 끼칠거랬는데 커뮤에서 사람들이 아니라고 작은일이라도 도움줄게 있고 그 작은일이 말이 작지 없어선 안된다고 그러더라 나도 할 수 있는게 있겠지 처음부턴 못찾더라도
저쯤 되면... 내가 고통스럽게 죽는 다는 사실이 무섭긴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정말 살아갈 의미가 없을 것 같아.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내 미래에 대해 내가 꿈 꿔 온 그런것들이 모두 무의미해지고 이런 사태를 변화 시키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서 움직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나도 이렇게생각했어 당장 1900년대에는
못 나서겠지만 살다보면 개빡쳐서 나서게될듯
내가 죽는 건 무섭지 않은데 나만 빼고 내 주변이 다 죽어나가는 게 더 싫어서 하게 될 것 같아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나 스스로 떳떳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상황을 눈 앞에서 보면 난 할 것 같다 죽는 한이 있어도. 저기서 살아봤자 뭐 좋은 꼴 보겠어. 차라리 고통스럽게 답답함만 안고 살아가느니 명예롭게 뒤질란다.
어차피 어떻게 죽을지도 모르는거 할듯
와 나도 저시대로가면못할거라생각했는데...항일운동하신분들대단하고 어떻게 엄청난 사명감이 생겨서 목숨걸고 독립운동하지 이랬는데...저런꼴보면..불합리하다고 느껴져서 뭐라도해볼라고할듯 ㅜ
나도 할거같아. 내가 직접 눈으로 본다면 더더욱...
미스터션샤인 대사중에
그들은 그저 아무개, 의병이란 이름만 남기고 떠나간다 하는데 얼마나 많은 의병들 덕분에 내가 살고있는건지...
난 할거야!!
눈물난다ㅠㅠ 나도 당연히 뭐라도 하겠지만 저렇게 내 생계 나 뿌리치면서까지할 수 있을까싶어ㅠㅠ
나라면 저기서 일본군인죽일듯
오염된손으로 상처만지고 고쳐준다는핑계로 앞못보게 만들어줄꺼야
그리고 오늘 일본여행가는 멍청이들도 길바닥에서 디지기를 바람^^
한국인 환자들 다 빼내고 뱡원에 불지르고 약품훔쳐서 토낄듯
나도 할것 같아 억울하고 원통해서 어떻게 참아ㅜㅜ
응 할 것 같아 완전 선봉에 서서
뭐라도 해야지 !!!
저런 상황 겪으면 나도 나도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 들어서 어차피 죽을거면 독립운동 하다 죽는게 나을거라는 생각들어서 할듯
시⃫발⃫..... 시발놈들......
어차피 나도 개죽음 당할텐데 싸우다 죽을래
한국인들은 공정성에 목숨걸어서 다 안할것같다고 하지만 두 눈으로 막상 계속되는 불공정을 마주치면 거의 다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