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145020)/ BUY(유지)/ TP 43만원(상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중국의 구조적 성장과 미국 직판
▶️ Review
2Q26P 매출액 1,379억원(YoY +25.1%, QoQ +18.2%), 영업이익 560억원(YoY -1.2%, QoQ +17.6%)으로 컨센서스 상회. 다만 OPM은 40.6%로 판관비 497억원(YoY +66%) 급증에 따라 YoY -10.8%p 하락. 미국 직판 체계 구축과 글로벌 메디컬 마케팅 선투자가 주 요인
톡신 840억원(YoY +37%)이 성장을 견인, 특히 톡신 수출 635억원(YoY +51%)에서 중국 중심 APAC 383억원(YoY +45%)이 폭발적 성장. 중국 매출 비중 65%를 상회하며, 1인1병 정책과 같이 불법 시술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동사의 포지셔닝은 한층 견고해지는 중. 화장품 198억원(YoY +46%)은 올리브영 매출 호조 및 해외 비중 확대(25%)가 성장 견인. GPM 76.7%(YoY -1.9%p) 하락은 제3공장 비상업적 배치 생산과 화장품 믹스 영향이나, 해당 배치 비용은 2Q로 종료
▶️ 전망
2026E 매출액 5,250억원(YoY +24%), 영업이익 2,167억원(YoY +8%) 전망. 2H26E는 북미 투자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OPM 하락이 불가피하나, 3공장 일회성 비용 소멸로 GPM은 개선 방향. 미국 직판(3Q 본격 개시, 주문 인프라 구축 완료)과 중국 2H26E 선적 지속이 탑라인을 뒷받침
북미 경쟁사 E사는 M사와의 Mid-single % 로열티 계약으로 인한 마진 훼손에 따라 상대적으로 높은 단가와 제한적 마케팅으로 점유율 확대가 주춤, 2032년까지 동사의 기회 요인으로 판단. SNS를 통해 확인되는 북미 법인 인력은 2026년 2월 이후 34명으로 월별 채용 인력 확대 중. 다만 사모펀드 지휘 체제 하에서 EBITDA Margin의 큰 훼손 없는 인력 채용을 전망
▶️ 투자의견
중국의 구조적 성장에 미국 직판이라는 장기 옵션이 더해지는 국면으로 추정치 소폭 상향하며, 적정주가 43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1ws6Q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