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096530)/ BUY(유지)/ TP 4.7만원(상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코스닥에서 이 정도의 체급을
▶️ Review
2Q26P 영업이익 컨센서스 18% 상회. 국가 스크리닝 편입으로 HPV 매출 성장 지속. 연내 자사주 소각 동반 예정. 적정주가 4.7만원 상향
2Q26P 매출액 1,359억(YoY +19.1%, QoQ +5.2%), 영업이익 216억(YoY +586.4%, QoQ -8.3%)으로 컨센서스 상회. [HPV] 143억(YoY +40%, QoQ +20%)이 견인, 전사 매출의 11%. 중남미와 아시아는 각각 매출액 169억원과 259억원을 달성하며, YoY +48%, +35% 성장하며, 금번 실적 성장을 견인. 콜롬비아·브라질 국가 스크리닝 편입 물량이라 2~3년 주기 재검진 수요가 반복되는 구조로 견조한 실적 성장 기대. 두개 분기 연속 QoQ 증가. HPV 스크리닝 최대 사업자 로슈와 경쟁하나 태국 스크리닝 시장을 양분. [장비] 327억원으로 YoY +23% 성장. 전략적 재고 확보했던 CFX96의 판매 호조가 일부 실적 성장에 기여했으나, 해당 재고분은 2026E로 소진. 2027E부터는 차세대 장비로 전환으로 장비 매출 성장 둔화 가능. 비호흡기 비중 상승에도 가동률 개선 및 재고로 비축했던 장비의 매출 전환으로 매출원가율 30.3%로 개선(YoY -9.0%p)
▶️ 전망
북반구 계절성 및 HPV 스크리닝 매출 지속과 함께 동사는 상저하고의 실적 방향성 제시. 3Q26E 매출액 1,331억(YoY +17%, QoQ -2%), 영업이익 184억(YoY +92%, QoQ -15%)을 전망. 북반구 계절성이 4Q에 몰려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3Q보다는 4Q 유의미한 QoQ 실적 성장 기대. 동사의 CURECA와 STAgora 등 차세대 장비 개발을 위한 판관비 집행 가능성을 염두, 3Q26E OPM은 QoQ -2.1%p 감소한 13.8% 전망
▶️ 투자의견
2Q26에도 주당 300원 분기배당 전망(연환산 시가배당률 4.2%), 4Q26E 특별배당 여지도 유효. 8월 말 분기배당 이사회에서 자사주 소각 결의 가능성 주목. 추정치 상향과 함께 HPV 스크리닝 시장의 구조적 성장의 수혜주인 동사의 적정주가 4.7만원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CM1vqs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