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271560) | 다올 음식료/통신 이다연]
★ 7월 잠정 실적 Comment
▶️ 합산 매출액 YoY +17.0%(이하 YoY), 한국 +6.2%, 중국 +20.3%(원화), +4.1%(로컬), 베트남 +24.9%(원화), 15.6%(로컬), 러시아 +31.7%(원화), 21.9%(로컬) 기록
▶️ [한국] 지난 6월부터 TT채널 두 자릿수 성장 기록 중. MT채널은 다이소 등 성장 채널 출고 바탕 YoY +5% 성장 시현. 일부 원재료 단가 및 에너지비 상승으로 제조원가율은 YoY +1%p 상승했고, 급여 인상 및 사옥 이전 등 판관비 단 비용 추가적으로 반영되며 영업이익은 YoY 역성장 흐름 이어짐
▶️ [중국] 위안화 강세 효과 지속되며 원화 기준 두 자릿수 성장 이어짐. 다만 위안화 기준 성장률은 4.1%로 둔화. 이는 중국 내수 소비 둔화에 따른 경쟁사의 할인행사, 프로모션 강화에 의한 것. 반면 영업이익은 YoY +17.9% 증가했는데, 원부재료 가격 안정화 및 생산 증가 영향으로 제조원가율이 YoY 하락했기 때문. 간식점 입점 확대에 따른 경소상 장려금 등 매출연동 시장비는 증가하는 추세
▶️ [베트남] 당월 성장률은 현지 통화 기준 YoY +15.6%로 반등했는데, 이는 내부 시스템 이슈로 8월 초 물량이 7월 말에 선출고되었기 때문임. 당월(7월) 반영된 선출고 금액은 35억원이며, 이를 제외할 시 원화 기준 당월 매출액 성장률은 YoY +16.8%, 현지화폐 기준 내수 성장률은 YoY +5%. 베트남은 중동 분쟁 여파가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하는 지역. 에너지비, 포장 필름·파우치 등 부재료 단가 상승 영향은 당분간 이어질 것
▶️ [러시아] 주요 유통채널 내 행사 및 붕고(참붕어빵) 신규맛 출시 효과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 이어감. 공장 가동률 100% 초과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3Q26 말 파이 공급 확대를 위한 참붕어빵 추가 라인 1개 가동 예정(월 CAPA +20억원 규모). 판관비 증가 요인은 상존하나, 원부재료 구매처 다변화에 따른 제조원가율 하락 효과가 이를 상쇄해 수익성은 YoY 개선 흐름 지속 중
▶️ 안정적인 15% 이상 영업이익률 유지되는 가운데, 주요국 내 판매량 성장 및 우호적인 환 효과로 매월 두 자릿수의 매출액 성장 지속 중. 더불어 동사는 지난 7월 중간 주당배당금으로 1,750원을 공시. 동사의 배당 기조는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임을 고려, '26년 연간 DPS는 3,800원-4,800원 Range에서 전망. 주가 관련 특별한 모멘텀은 부재하나, 안정적 실적 기반에 배당 강화 기조가 매력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0CQF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