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물류 허브 중 한 곳인 브뤼셀 국제 공항에서 Kalitta Air 소속 747-200 한대가 활주로를 Overrun 하면서 두동강이 났다고 합니다.
Kalitta Air 소속 N704CK는 Kalitta Flight 207로 브뤼셀에서 바레인까지 화물 운송 비행을 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활주를 위해 출력을 높인 직후 승무원들은 약 2번의 폭발음을 들었고, 항공기는 멈추지 못하고 활주로를 Overrun 했다고 합니다.
항공기는 두 동강 났고,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이 규명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첫댓글 형님께서 먼저 올리셨군용 ^^ ㅋㅋ 칼리타에어 좋아하시던 분들 가슴아프겠네요,, 747-100으로 참~! 오래 운영했습니다. ㅋㅋ
Overran the runway on take-off after a possible tireburst and a failed attempt to stop; alazingly all five cerwmembers escaped and the aircraft did not caught fire.... 본문입니다. ^^
이거 올린 사람도 영어를 못하는건지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대충 이런거 같습니다. 타이어가 폭발했고 속도를 줄일수 없던 항공기는 이륙도중 오버런(활주로를 넘어감)을 하였다. 다행이 5명의 승무원들은 폴발했고 비행기에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런 뜻인거 같네요 ^^
승무원들이 폭발하면 그건 테런데????
레어




승무원들은 폴발



탈출이겠지.
아침부터 웃음을 드리고 싶었어용 ^^ ㅋㅋ 그런데 이해 않되는게,, 타이어가 터져도 리버스를 당기면 속도를 줄일수 있었을텐데.. 로테이트 직전이였나보죵??
타이어가 터져도 리버스만으로 멈추긴 힘들걸...V1 지나고 나서 저랬나보지...
이런...
나도~이런...
자식같은 놈이었는데.저세상으로 먼저 보내내요 ㅋ
승객들은 어떻게 됬나요??....
앗... 카고였군요.....-_ -;
이베이에서 초레어를 샀는데, 저 비행기에 있었다면......-_-;
다행히 저비행기엔 바레인으로 들어가는 메일만 있었던거같네요..
전 저거 타고 인천에서 앵커리지 교육갔다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