悲しさまぎらす この酒を
誰が名付けた 梦追い酒と
あなたなぜなぜ 私をすてた
みんなあげて つくしたその果てに
夜の酒场で 一人泣く
死ぬまで一绪と 信じてた
私バカです バカでした
あなたなぜなぜ 私をすてた
指をからめ 眠った幸せを
思いださせる 流しうた
おまえと呼ばれた 气がしたの
雨ににじんだ 酒场の小窗
あなたなぜなぜ 私をすてた
じんとお酒 心にもえさせて
梦を追いましょ もう一度
[내사랑등려군] |
슬픔을 달래는 이 술을
누가 이름 지었나요, 꿈을 쫓아가는 술이라고
당신은 어찌하여 나를 버렸던
모든 걸 다 바치고 난 끝에
밤 깊은 술집에서 혼자서 운다
죽을 때까지 같이 할거라 믿었던
내가 바보예요, 바보였어요
당신은 어찌하여 나를 버렸던
손가락 걸면서 잠잤던 행복을
생각나게 하는 유행가
여보라고 불리던 생각이 났었던
비에 희뿌옇게 된 술집의 작은창
당신은 어찌하여 나를 버렸던
짜릿한 술로 가슴을 불태워서
꿈을 쫓아가지요, 다시 한 번 더..
[번역/진캉시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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