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혼인시킨 어떤 왕과 같으니
왕이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을 불러오라고 자기 종들을 보냈으나 그 사람들은 오려고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다시 그가 다른 종들을 보내면서 말하기를 ‘[초대받은 자들]에게 말하라. 보라, 내가 만찬을 준비하였고, 내 소와 살진 짐승을 잡았으며, 또 모든 것이 준비되었으니 혼인식에 오라 하라.’고 일렀느니라.
마태복음 22:2~4 한킹
혼인잔치비유에서 우리는 혼인잔치에 초대받은 자들이라고 했다. 신부라고 하지 않았다.
“그때에 천국은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명의 처녀들]과 같으니라.
마태복음 25:1 한킹
열명의 처녀들은 신부가 아니다. 혼인잔치에 초대받은
자들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은 1부1처제가 뜻이라고
하셨다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모세는 너희 마음의 완고함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지만 [처음부터 그렇지는 아니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9:8 한킹
신랑 한명에 다수의 신부들이 동시에 혼인잔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세. 이는 어린양의 혼인식이 다가왔고 그의 아내도 자신을 예비하였음이라.
이제 그녀에게 허락하사 정결하고 흰 세마포를 입게 하셨으니 세마포는 성도들의 의라.”고 하더라.
그때 그가 내게 말하기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된 그들]은 복이 있다고 기록하라.” 하고 또 내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참된 하나님의 말씀들이라.”고 하더라.
요한계시록 19:7~9 한킹
어린양은 신랑이시지만, 신부는 새 예루살렘성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