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등작은 고려때 썼다가 없어졌다고 하였으나, 조선때도 공공연히 사용하고 있었다. 고려조선때도
쓰였고, 일본에서도 똑같이 쓰였던 귀족의 다섯작위요, 서구에서도 중세이후에 쓰인 작위로 사전에 나온다. 즉 고려조선, 일본, 서구에서도 동시에 사용한 작위명칭, 한제도 한나라의 제도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일이다. 서구의 군 계급명칭이 현재 세계각국에서 똑같이 통용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또한 서구에서 오등급은 오직 중세이후에 사용되었으니, 그전에는 없었다는 말이다.
-러브선
첫댓글 오호통재라,, 오등작이 공민왕이후 없어졌다니요..ㅠㅠ
서구의 오등작도 고려의 작품이네요..^^
그만큼 조선의 힘?영향력?이서구의까지 미쳤다는증거지요
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