丹心歌(단심가)/鄭夢周(정몽주) 此身死了死了一百番更死了(차신사료사료일백번갱사료) 이 몸이 죽고죽어 일 백 번 고쳐죽어 白骨爲塵土魂魄有無也(백골위진토혼백유무야)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야 있건 없건 向主一片丹心寧有改理歟(향주일편단심영유개리여) 임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위 한시는 海東樂府와 圃隱集에 있으니 李 芳遠이 最後의 懷柔를 꾀하려고 鄭夢周를 청하여 잔치를 베푼 자리에서 何如歌를 읊으니) 정몽주가 끝까지 忠節을 변치 않겠다는 뜻으로 회답하였다는 시조(화답가)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서예세상
https://cafe.daum.net/callipia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검색
카페정보
서예세상
골드 (공개)
카페지기
부재중
회원수
15,191
방문수
51
카페앱수
72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친구 카페
이전
다음
ㆍ
서예세상운영자쉼터
ㆍ
서예세상/서울경인..
ㆍ
서예세상/부산경남..
ㆍ
서예세상/대전충청..
ㆍ
서예세상/대구경북..
ㆍ
서예세상/호남광주..
ㆍ
서예세상/강원제주..
ㆍ
경기/인천mini0B0
ㆍ
한시연구회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한시 세상
[소개]
丹心歌(단심가)/鄭夢周(정몽주)
娟堂
추천 0
조회 726
04.01.10 15:14
댓글
0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운영진이 팝업,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
다음검색
댓글
0
추천해요
0
스크랩
2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
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