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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은 제때에 열매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에게 줄지니이다-새 언약의 일꾼 복음의 제사장. 마태복음 21장 33절-42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21장 28-32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한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두 아들과 포도원의 비유- 먼저 된 자 나중 된 자 율법의 종, 복음 빛의 아들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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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21:33-42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21:41절의 말씀 그들이 말하되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열매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에게 세를 줄지니이다... 하신 말씀으로 포도원은 제때에 열매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에게 세를 줄지니이다 하신 이 다른 농부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이 하나님의 말씀의 씨들의 열매들을 추수하는 이 땅의 세상 밭에서 이제 하나님께서 이 첫 언약의 말씀 율법을 이 제사장 나라의 선민으로 택한 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줘서 너희들이 이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고 하여
이 첫 언약의 말씀 율법의 말씀을 씨를 맺는 이 혼이 살아나는 산 영의 열매를 맺으라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주신 이 첫 언약의 말씀 율법의 계명을 이들은 이 하나님의 영이 비밀이 담겨져 있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니까 이들이 항상 이 의문의 문서를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있었는데 이들이 이제 이 땅에 이 뱀의 후손들인 이 사람의 딸들 음녀들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자신들의 그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사람의 계명으로 만든 그 헛된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을 가지고 이 뱀의 후손들인 이 사람의 딸들 사탄의 종 음녀들이
와서 가르치고 교훈하는 그 헛된 사람이 만든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을 이 거짓의 영 어둠의 것들이 전하는 이 종교의 영으로 전하는 이 거짓 복음에 속아 미혹되어 그게 하나님이다 하고 그 죄의 종들 밑에서 전부 그들의 종노릇하며 우상을 섬기면서 하나님께 범죄 하여 다 멸망당하게 생긴 그들에게 이제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예수님을 이 새 언약의 말씀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보내서 저 범죄 하여 다 멸망당하게 생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라고 보내주셨는데 이 하나님의 독생자 구원주로 메시아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이 뱀의 후손들인
이 자들이 이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마저 죽이게 되는데 이제 이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실 때 이 복음의 참빛이신 이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으로 이 땅에 오셨을 때 이 예수님은 영원한 하나님의 대제사장으로 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의의 왕 평강의 왕으로 오신 이 복음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좇던 이 예수님의 복음의 제자들 이들은 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전에는 이들도 이 어둠인 율법 아래서 있다가 이제 이 복음의 참빛인 예수님이 오셔서 이 복음의 참빛이신 진리의 말씀을 이들에게 전하여주심으로 이들이 이제 이 율법 아래에서
하나님의 아들의 명분으로 세워지는 이 아들의 영인 성령의 세례를 받게 됨으로써 이들이 이제 이 뱀의 후손들에게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신 후에 3일 만에 다시 영생하는 신령한 부활의 몸으로 살아나셔서 다시 하늘 보좌로 부활 승천하여 가심으로 이 땅에 안 계신 예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께서 이 복음의 제자들에게 화목 직책의 하늘의 대사의 직분으로 사명을 줘서 이들이 이제 이 마지막 추수 때가 되었을 때 성령의 권능을 받아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이 마지막 때 다시 예언되는 이 영원한 복음의 진리의 말씀을
모든 민족 온 열방에 다시 예언하게 됨으로써 하나님이 이 땅에 심어놓은 하나님의 말씀의 씨들을 열매들을 이 율법과 복음의 말씀의 씨들의 열매들을 다 추수할 수 있게 하는 이 마지막 때 일어나 이 진리의 말씀의 빛을 발하는 다른 농부들 이 하나님의 일을 도와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하나님의 일꾼으로서의 이 하나님의 동역자의 역할을 맡는 이 하늘 대사 화목 직책의 사명을 맡은 이 새 언약의 일꾼들인 복음의 제사장들에 대한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21장 33절-46절의 말씀입니다. 마 21:33-46절의 말씀. 33.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 울타리를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타국에 갔더니 34.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을 농부에게 보내니 35.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36.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을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38.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39.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41. 그들이 말하되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열매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에게 세를 줄지니이다.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들은 깨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46.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그들이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아멘. 아멘. 자, 지금 이 말씀은 참 예수님께서 비유도 참 잘하셨어요. 비유도 참 잘하시고 이게 지금 이 창세기 4장부터 계시록까지 다 여는 말씀이에요.
창세기 4장부터 계시록까지 예. 자,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렇게 비유를 했어요. 한 집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고 그 만든 포도원을 어떤 농부들에게 세로 그러니까 이 월세를 준거예요. 세. 세 이렇게 임대를 한 거예요. 임대 임대를 하고 타국으로 가셨어. 자, 참 이 비유도 너무너무 지혜롭게 하세요. 그래 이 포도원 집 주인이 누구냐 하면 제사장 나라의 주인 이 성부 하나님을 얘기하는 거예요. 성부 하나님. 이 성부 하나님이 포도원을 만들었어요. 자, 이때 하나님이 만든 포도원은 뭐냐면
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 이 가나안 땅에 첫 언약으로 제정한 제사장 나라로 이스라엘을 세우는 계시의 말씀이에요. 이스라엘. 이 땅의 포도원. 그러니까 이스라엘.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받아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이 제사장 나라로 이 이스라엘을 세우기 위해서 포도원을 만들었는데. 자, 만들었어. 그런데 왜 포도원이라고 얘기를 했냐면 이 포도원은 포도원은 자, 포도원이라고 그러면 포도나무를 심겠죠. 포도원이라면 포도 열매를 과실을 거두기 위해서 포도원을 만든 거잖아요 그렇죠?
딸기 딸기밭 그러면 딸기를 걷는 것이고 사과밭 그러면 사과 과수원은 사과를 열매를 맺는데 이 포도원이라 그러면 포도 열매를 걷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의미는 왜 첫 언약으로 제정한 제사장 나라 이스라엘을 세우냐면 이 땅에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시는 포도나무를 심기 위한 거예요. 포도나무. 그래 그 포도나무가 누구예요? 예수님이에요. 예수님. 그래서 그분이 심어져야 이 포도와 무화과 열매를 거둘 수가 거둘 수 있는 거예요. 포도와 무화과. 이 아들과 종의 열매를 걷어내는 거예요. 자, 이런데 이게 이미 아브라함 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브엘세바에다 심은 에셀 나무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거예요. 이 에셀 나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요. 예수 그리스도. 그러니까 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언약을 성취하는 거예요. 그런데 잘 보세요. 이 포도원을 딱 만들었는데 이 하나님께서 이 포도원을 가꿀 수 있는 일꾼 농부들을 농부들에게 이 포도원을 임대를 했어요. 세를 줬어요. 세를 주고 타국으로 갔어. 그래 이 타국이 어디예요? 위에 위에^^ 여기 이 땅에서 타국은 위에 있는 하나님 나라에요. 하나님의 나라^^ 그래 하나님 나라로 가셨는데 이제 중요한 거는
하나님께서 이 포도원을 만들고 그 땅을 임대를 준 농부들 이게 이제 이 농부들의 정체성을 알아야 돼요. 이 농부들. 자, 아브라함에게 약속의 땅을 딱 허락을 하셔 가지고 그 땅을 갔더니 그 땅을 딱 점령했는데 그 땅에 일하고 있는 자들이 누구였냐면 가나안의 칠 족속들이었어요. 가나안 칠 족속. 그래서 이 가나안 7족속은 이 함의 자손들이에요. 함의 자손들. 이들이 그 안에 있는데 이 땅을 세를 줘서 그들 농부에게 맡겼더니 이것들이 이 음녀 그 양의 탈을 쓴 이 종교 지도자들이에요. 우상을 섬기는 종교 지도자들.
이 네피림의 혼혈 족속들은 우상을 섬기는 거예요. 바알 신을 섬기고. 자, 그래서 세를 줬더니 이넘들이 농사를 짓는데 농사를 이제 그 땅을 해놓고 지었더니 농사를 짓는데 그 실과를 딱 거둘 추수 때가 되어서 이 하나님 성부께서 자기 종을 그 농부들에게 딱 보냈는데. 아, 이넘들이 이 종들을 심히 때리고 잡아 다 죽여버리네. 그래서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냈더니 저희들도 또 똑같이 죽이는 거예요. 자, 지금 하나님께서 이 과실 그 포도원의 과실을 거두려고 딱 이 자기 종 종들을 이 임대를 준 농부들에게 가서 거둬오라고 자기 종을 딱 보냈는데
이들이 자기 종들을 다 죽여. 이 종들은 바로 누구냐면 이 율법의 선지자 제사장 이런 이 율법 아래 있는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먼저 점령하고 그들이 이들을 그냥 싹 다 우상을 숭배하게 해가지고 이들이 하나도 열매를 맺지 못하게 만들어버리는 거예요. 다. 이 선지자가 와서 하나님의 예언을 얘기하면 잡아다가 다 죽여버리고 제사장도 죽여버리고 그러니까 그 안에 있던 세를 줬던 농부가 누구였냐면 이 사람의 딸들인 네피림의 혼혈 족속들이었어요. 가나안 칠 족속. 그래 그들이 결국 음녀가 되고 그들이 결국
이 종교의 영을 받은 종교 지도자들이 되는 거예요. 그들이 율법의 일꾼들을 보냈더니 그들을 다 죽여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열매를 거두러 갔더니 다 죽여. 자, 그래서 지금 그렇게 되다 보니까 하나님 성부 하나님께서 딱 보더니 저것들 봐라. 보낸 자기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도 가서 다 우상을 섬기고 있네. 전부 다. 전부 다 우상을 섬겨. 열매를 맺지 못해. 다 우상을 섬기고 있어요. 그러니까 성부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 독생자를 보내는 거야. 독생자를 딱 보내. 보내면서 성부께서 그 아들을 보내면은 저넘들이 이 아들은 공경하겠다. 하늘에서 보냈으니까.
그런데 이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이게 상속자구먼. 이 포도원의 주인의 아들 이게 상속자. 그래 가지고 저가 유업을 받을 자니까 저를 죽여야 된다고 죽여가지고 포도원 밖으로 내쫓아 죽여버리네. 이게 독생자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죽임을 당하는 계시에요. 자신이 죽임을 당할 것을 계시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지금 어떤 일이 생기냐 하면 포도원을 만들었는데 그 안에 일꾼들은 전부 이 뱀의 후손들이야. 이 여자의 후손으로 보내신 메시아가 왔는데 저넘들이 이 메시아가 이게 상속자구나. 이 땅의 주인이구나. 그걸 죽여버려요.
그 얘기는 뭐예요? 자기들이 이 땅을 차지하겠다는 거죠. 주인의 아들이면은 유업을 이을 상속자잖아요. 이 상속자를 딱 죽이게 되면 자기들이 이 땅을 차지하겠다는 거죠. 주인의 땅을 차지하겠다는 거예요. 주인의 아들이면은 유업을 이을 상속자잖아요. 그래 그 상속자를 딱 죽이게 되면 자기들이 이 땅을 차지한다는 거예요. 자, 그랬어요. 지금 이걸 예수님이 비유로 계시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왜 이미 그 제사장 나라 가나안 땅은 이미 이 음녀로 이미 그 땅은 이미 타락돼 있다는 거예요. 우상이 가득한 땅이 돼 있다는 거예요. 우상이 가득한 땅.
거기에 율법의 선지자들을 보냈더니 좀 아버지의 기름을 받아 좀 바른 말을 하면 그냥 잡아다가 죽여버리는 거예요. 자기 종을 삼고. 그럼 이미 그 땅은 포도원 그 땅은 이미 타락돼 있는 땅이에요. 하나님의 열매를 맺고 걷어낼 수 없는 땅이에요. 맞습니까? 그래 주님이 오셨을 때 이 무화과나무의 실과 무화과나무에 가서 열매를 보자 했더니 없는데요. 열매. 열매 무슨 열매 찾으세요? 이렇게^^ 과실이 없다는 거예요. 이미 다 우상으로 다 저주당한 땅이 돼요. 저주의 땅. 자, 그래서 그러니까 40절에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냐?
자기 상속자까지 죽였으니까 포도원 주인이 오게 되면 저 농부들을 어떻게 할 것 같아? 그 주인이 그러니까 저희들이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실과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에게 새로 줄지니이다. 자 이제 그 땅에 열매를 소출을 거두는 일꾼을 바꿔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땅에 지금 이 종교의 영으로 사람의 지식으로 종교 철학으로 이 유대 종교 교리로 가리켜 가지고 그 땅에 하나님의 열매를 거둘 수 없도록 다 썩어지게 하고 다 타락한 그 땅에 하나님께서 그 만든 그 포도원 제사장 나라에 다시 열매를 거둘 그 아들을 보냈는데
그 아들 독생자까지 다 죽여버렸으니 그 저기 상속자까지 죽였으니까 다른 농부들을 보내는데 이 다른 농부들이 바로 복음의 일꾼이에요. 빛의 아들들이야. 여러분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아시겠죠? 예. 자, 지금 주님이 지금 뭔 얘기를 했어요? 지금 그 땅을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한 땅인데 그 약속의 땅은 이미 이 함의 자손들이 함의 자손들이 이미 이 네피림의 혼혈 족속들이 그 땅을 다 점령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땅을 다시 취해서 그 땅에서 내가 택한 그 포도원에서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서 이 첫 언약으로 제정한 율법의 일꾼들을 딱 보냈더니
이들은 거기 가 가지고 그들의 밥이 된 거예요. 이 죄의 종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과실을 맺을 수가 없어. 갔더니 이들이 그들 밑에 종 노릇해.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종노릇 해. 그래 오히려 그들 밑에서 종노릇 해서 그들이 섬기는 우상을 같이 섬기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주는 이 땅에 이 진노의 포도주를 먹고 이 땅의 지식으로 주는 그 교리를 가지고 이게 하나님이라고 그러고 다 미혹돼갖고 다 타락해서 성전이라고 하나 세우는 데는 거기서 장사나 하고 앉았고 다 이렇게 썩어져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성부께서 이 독생자를 보내서 이 아들을 보내면 너희들이 이제 이 독생자가 가서 하나님 뜻을 다 이루러 가는 독생자가 가면은 너희들 저들이 이들이 이 독생자를 공경해야 되는데 이분이 딱 왔더니 이넘들이 저거 상속자네 그래갖고 아들이구나 하고 저걸 죽여야 된다 그래서 십자가에 못 박아서 죽여 그러니까 이게 이 뱀의 후손이 여자의 후손으로 오는 메시아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는 그 예언이 성취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아들이 아들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 승천해 가신 다음에 다른 일꾼인
이 아들의 몸 된 지체 복음의 일꾼들이 이 빛의 아들들이 나와서 이제 그 땅을 그 땅의 과실을 걷어내는 거예요. 이게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거예요. 아시겠죠? 예. 자, 그래서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세요? 주님은 지금 자신이 초림에 오셔가지고 자기가 가시고 부활 승천해 가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실 것까지 계시하시고 그다음에 그 이후에 자신의 몸 된 지체가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오는 이 복음의 일꾼들이 와서 이 땅에서 과실을 맺는다는 것을 계시하는 말씀이에요. 그래 여기까지는 이해가 됐어요? 어떻게 맞는 것 같아요^^ 예.
그래 이제 예수님은 지금 벌써 알파요 오메가이시니까 당신이 처음과 끝이시니까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자신이 살아계시는 데도 갈 거 알고 그다음에 누가 나와서 할 거니까 이걸 다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이거를 이 계시의 영을 받아야 대화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하고. 그래 지금 이 얘기 하면 포도원은 지금 어떤 어떤 포도원이냐? 거기 농사짓는 농부는 누구냐? 막 이게 무지하게 헷갈리는 얘기예요. 이게. 그런데 정확하게 첫 언약의 일꾼과 새 언약의 일꾼 이렇게 딱딱 나눠서 얘기하시고 결국은 이 새 언약의 일꾼을 통해서 열매를 다 소출해낸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제 예수님이 얘기를 하세요. 그러시면서 하신 얘기가 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의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 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다함을 읽어본 일이 없느냐. 자, 아, 이거는 또 성경의 건축자들이 성전을 건축한 자들에 대한 정체성을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지금 이 솔로몬 성전을 지은 자들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 이 솔로몬 성전을 건축한 이 두로 왕 희람 아비프의 그 석공들 프리메이슨에 대해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지금 그 메이슨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와서 이 땅에 이 솔로몬 성전을 짓고 그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됐다. 그러면 이 성전은 산돌이신 예수님이 성전인데. 성전인데. 이들이 지금 그 건축자들이 자신들이 세운 그 이 땅의 헤롯 성전 그 솔로몬 성전 이 성전인데 이 성전을 예수님이 성전인데 그 예수님을 버려버리고 지들이 이 땅에 이 산당을 짓는 거예요. 자기들이 산당을 지어놨는데 예수님 얘기는 그 버린 돌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모퉁이 머릿돌. 참, 모퉁이 머릿 돌.
그러면 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뭐냐 하면 그 코너 코너스톤이에요. 코너스톤. 이 코너에 있으면 이 모퉁이 돌이면 우측과 좌측에 거기를 거기에 이렇게 뭐라고 그러죠? 이렇게 딱 저기 저기 힘을 받을 수 있는 그 주춧돌이 되는 거지. 딱. 이게 바로 일곱 금 촛대의 계시에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지금 양쪽 그러니까 예수님이 왔으면 우편과 좌편 보좌에 앉는 하늘과 땅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과 종들을 갖다가 연합시키는 거예요.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실과와 잎사귀에 대한 계시에요. 그래서 이 부분이 당신이 머릿돌이 된 거야.
일곱 금 촛대 우편과 좌편 세 촛대에 대한 계시이고 이게 두 증인에 대한 계시에요. 그래서 이 부분이 뭐냐 하면 당신이 성전이신데 하늘 성전인데 그 성전 안에 새 예루살렘 성의 우편과 좌편 그 보좌에 앉는 그 믿음의 소산들 이 율법과 복음의 두 언약의 증인을 얘기해요. 이들을 연합시키는 자였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런데 이 성경의 건축자들은 이들은 그 돌을 버렸다는 것은 그 솔로몬 성전은 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이 아니고 이 프리메이슨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들은 두로 왕 두로 왕이니까 그 두로 왕은 그 당시에 말하면 그 사단의 회죠. 사단의 회.
그들의 건축자들이 와서 자신들이 이 땅에 돌로 지은 것을 얘기해요. 돌로 지은 것. 그러니까 그 의미는 결국은 지금 이 성전을 이 말씀으로 지은 성전이 산 돌로 지은 것이 아니고 이 땅에 죽은 돌로 지어버린 것은 그 돌은 이미 이 헤롯 성전이나 그 솔로몬 성전은 하나님이 폐해버렸다고. 그걸 아예 누구에게 폐하게 하냐면 그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한테 폐하게 해버려요. 그러니까 솔로몬 성전을 지어놓고 바벨론 그 왕한테 느부갓네살 왕한테 그것을 다 폐하게 해버려요. 전부다. 그것을 무너뜨리게 해버린다는 거야. 왜 그 성전은 하나님이 세운 성전이 아니에요.
말씀으로 세워진 성전이 아니란 말에요. 그래 결국은 이 산 돌이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세운 돌이 그 성전이 아니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언약궤는 법궤는 사라지는 거야. 그래서 진짜 법궤이신 이 새 언약궤이신 예수님이 오셨는데 이들이 지금 그 법궤를 볼 수 없고 이분은 오셔가지고 지금 뭘 해요? 이 아들과 종을 다 추수하는 거예요. 전부다 다 추수. 그러니까 이 율법과 복음의 두 증인을 다 거둬들이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건축자들이 지금 세운 돌은 이제 결국은 헤롯 성전을 세워지고 그 헤롯 성전도 주님이 가시기 전에
저 헤롯 성전은 돌 위에 돌 하나도 안 남기고 싹 다 무너뜨린다 그랬어요. 이 돌은 말씀으로 지은 산 돌이 아니기 때문에 싹 죽은 돌은 없애. 그런데 그 이후에 너희들이 다시 그 제3성전이 세워진다는 거예요. 똑같이. 그 제3성전도 그 성전이 세워지는 목적은 이 적그리스도가 거기에 서서 내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성전 지금 그 제3성전을 짓는다고 지금 얘기하는 그곳은 지금 뭐예요? 모든 종교가 다 와서 다 예배 제사를 드릴 수 있는 그 성전으로 짓겠다는 거예요. 제3성전이 지금 교황청도 그렇고 그 랍비들도 그렇고
거기에 제3성전이 지어지면 이슬람도 거기 와서 제사하고 흰두교도 와서 하고 커톨릭도 와서 하고 불교도 와서 제사 지내고 다 모든 종교가 통합해서 와서 다 자기 신을 섬길 수 있는 제사를 드리게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뭐 예수님은 안 계시니까^^ 가실 일이야 없지 뭐. 거기에. 여기 여기 성전으로 성령이 거하는 성전으로 오시면 되지 뭐 거기를 뭐 하러 가시겠어요. 이렇게 지금. 그런데 거기에 제3성전을 짓는데 이 땅에 제사장 나라의 백성 이 제사장 나라의 백성이라는 얘기는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도 또 제사장 나라 백성 하니까 이 이스라엘이 거기 사는 사람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 띵 이 동서남북에 있는 이 지구상의 사는 모든 민족 안에서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 다 이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이에요. 제사장 나라 백성. 그러니까 그들이 이제 이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 있다 보니까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그들은 다 어떻게 돼요? 다 멸망당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제사장 나라의 조상 야곱의 남은 자손. 이 제사장 나라의 조상인 야곱의 남은 자손들은 내가 구해주겠다 했기 때문에 거두겠다 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남은 자 144000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이 구원의 표가 인친 자들만 하나님의 종으로 택함을 받고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의 신분으로 가게 돼서 그들은 이 새 예루살렘 성의 좌편 보좌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으로 연합을 이루게 되는 거예요. 그 안에. 자, 그래서 우리가 중요한 것은 이제 예수님께서 하신 얘기가 이제 이제 이 얘기를 왜 하셨냐면 43절에 그 얘기를 하신 그 목적이 있는데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를 맺는 백성이 하나님 나라를 받게 유업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이 얘기는 이 율법 아래서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이 사단의 종노릇하는 그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은 다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기게 돼. 왜 우상을 섬기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 복음의 아들들 그 의의 열매들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받게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갈라디아서 4장 5-7절에 바울은 그 비밀을 알고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 그들 가운데 예수님의 피로 속량해서 그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한다는 거예요. 아들의 명분. 그 아들의 명분은 뭐냐면? 이 율법 아래에서 종노릇하는 것이 아니고 이제 복음의 아들
이 천국의 아들의 명분으로 세우기 위해서 주님이 오셔가지고 그의 피로 우리를 속량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너희는 하나님의 아들 이 얘기는 성령의 세례를 받은 자를 얘기해요. 이 아들의 영, 성령의 세례를 받은 자.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의 아들인 고로 더 이상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을 부르는 것이 아니고 너희들은 이 아들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이제 아버지 이렇게 부를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후로는 더 이상 종이 아니고 아들이 되었다는 거예요. 아들. 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는 마 21:33-42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21:41절의 말씀으로 포도원은 제때에 열매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에게 줄지니이다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마지막 추수 때 일어나 이 영원한 복음의 진리의 빛을 발하는 새 언약의 일꾼들인 복음의 제사장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