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필리핀 바기오정보통 원문보기 글쓴이: 계백장군
|
2008년 후원금
12/12 이준성목사님 10,000페소 12/08 이준성목사님 20,000페소 12/4 안승운 한인회장님 10,000페소 12/1 조현조목사님 5,000페소 11/21 홍사율(바기오 떡집) 10,000페소 11/18 이성수목사님 (한인연합교회)5,000페소 11/12 김기봉 고문님 10,000페소 11/10 이준성 한인회장님 10,000페소 11/8 학원연합회 20,000페소 11/8 골프동호회 10,000페소 11/8 정인석(예수선교교회) 3,000페소 11/8 필리핀 한인 총 연합회 20,000페소 11/7 한인회 이사회 30,000페소 11/7 양태화(한비건설) 8,000페소 11/5 조은미소치과(가브리아나)충치치료권20매, 스켈링치료권20매 11/5 바기오 이민국 직원 3,000페소 11/5 주필 한국대사관 680불(32,572페소) 11/4 와플하우스(이상길 사장님) 10,000페소 11/4 램런트스쿨 10,000페소(폴정교장선생님) 11/4 부인회 20,000페소 10/27 기우회(회장 심응권) 10,000페소 10/23 박종원 고문님 5,000페소 10/20 이용구 1,000페소 10/14신마트(신원묵한인회부회장)10,000페소 10/14 사무국장 5,000페소 10/14일조은미소치과(가브리아나)10,000페소 10/14일 다사랑교회(유현성목사님) 3,000페소 10/1 학원연합회 달력후원금 70,000페소(회장:안승운, 총무:강남식) 9/17 이행구(DFC선교훈련원) 5,000페소 9/17 정봉심(DFC국제학교) 5,000페소 9/2 꿈꾸는 교회 25,000페소 9/1 부인회 13,000페소 8/20 박종철(유피 트레킹 여행사 T.02-3402-1666) 100불 (4,515페소) 8/13 바사모 5,000페소 8/11 A+ 어학원 이동호 부원장님 3,000페소 8/6 데일리교회 조남식 목사님3,000페소 8/1 복음치과 최종원장님 5,000페소 8/1 사무국장 3,000페소 7/31 박형언 학생 3,000페소 7/22 심응권 고문님 5,000페소 7/17 한인회장님 40,000페소 7/4 해법수학 선갑용원장님5,000페소 6/24 이성수목사님(한인연합교회) 3,000페소 6/16 김광석(램런트스쿨) 2,455페소 유광부(램런트스쿨) 2,455페소 정회신(램런트스쿨) 2,455페소 Paul정(램런트스쿨) 2,455페소 6/12 이성수목사님(한인연합교회) 12,000페소 6/6 김선규 목사님 500불 5/15 바기오 골프동호회 10,000페소(회장:김태영, 총무: 이병선) 5/14 바기오 부인회 10,000페소(회장:박정숙, 총무: ) 5/13 한인회 이사회 7,000페소 (이사장:우영관, 총무:김원영) 5/9 경제인 연합회 10,000페소 (회장:양태화, 총무:김원영) 류정호 원장님 (HELP어학원) 30,000페소 5/8 신원묵(신마트) 5,000페소 5/6 류정호 원장님 (HELP어학원) 10,000페소 4/30 김용군(0082 테마가라오케) 100달러+24,000원(3,707페소) 김원영(바기오 타임즈) 5,000페소 4/25 정제설(평안의 교회) 5,000페소 4/24 학원연합회 10,000페소(회장:안승운, 총무:강남식) 3/31 임풍빈 2,000페소 3/24 김상일/상수 100달러(4,125페소) 3/19 장만식(아카데미아 데 소피아) 15,000페소 3/17 이성수 목사님(한인연합교회) 3,000페소 3/10 박인억(파인즈 어학원) 30,000페소 3/4 HELP어학원 38,000페소 류정호(HELP어학원) 30,000페소 2/23 경제인 연합회 30,000페소 (회장:양태화, 총무:김원영) 2/22 김웅환(부회장) 10,000페소 황성태(CMC한인교회) 5,000페소 2/11 정용봉 200달러(8,120페소) 2/5 박인식(영어마을, 헬로바기오) 40,000페소 2/4 박세원(잎새식당) 5,000페소 탁진선목사님(제일교회) 10,000페소 1/31 문창환(타이거문 골프연습장) 10,000페소 1/30 이준성 한인회장님 1,000달러(40,700페소) 1/23 안승운(P.I.E.I 어학원) 50,000페소 1/22 주프로(주프로 골프 아카데미) 13,200페소 1/21 이주현 2,055페소 이선곤(다사랑교회) 3,000페소 1/15 이내교 2,830페소 1/14 박종원 5,000페소 김호권 200달러(8,080페소) 정해철 1,000달러(40,400페소) 1/11 최 종(복음치과) 10,000페소 1/8 조남식목사님(데일리교회) 5,000페소 1/2 한인회 이사회 25,000페소 |
2009년후원금
안승운 (한인회장) 230,000페소 이준성 목사님(한인회고문) 60.000페소 양 태 화 (한인회고문) 30,000페소 최 종 (복음치과) 10,000페소 정원영 (한인회고문) 10,000페소 서대성 (대성부동산) 10,000페소 이장희 (BKFC 감독) 10,000페소 조현조 목사님 5,000페소
010년 후원금
10-01-27 : 강문원(바기오골프) 12,000페소 10-01-25 : 최병춘(주님의교회) 10,000페소 10-02-10 :이장희(바기오축구회감독)5,000페소 10-02-16 : 최 종 (복음치과원장님) 10,000페소 10-02-17 : 안승운( 한인회 이사장) 20,000페소
|
|
먼저 2008년 ~2010년 까지 가장 후원금을 많이 낸 회원은 누구일까 ? 궁금하시죠. 이제부터 계백이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정확한 자료에 의해 하나 하나 설명해 갑니다.
위의 자료에 의하면 안 승운 2009년도 회장이 되겠습니다.-본인 입으로 바기오에서 가장 안회장은 2008년 정기총회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임되면서 10,000페소,2009년 학원이름으로 50,000페소 2009년 회장 재임시 23만페소, 2010년에 20,000페소 이렇게 도합 310,000페소를 후원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2009년 재임시 230,000페소는 개인 돈이 아니고 PMA 기념탑 공사에서
그런데 이 부분에서 계백은 불온한 생각을 가지고 최근 몇 년간의 한인회 임원들에게 후원금에 대해
그것은 2009년 후원금 중 온도이 태풍후원금이 2009년 후원금 내역에서
태풍 후원금의 자세한 내역은 현재로서는 당시 임원들 외에는 알 수 없겠으나 헬프어학원의 류정호 회장이 현금 400,000페소와 의류, 주방용품,라면등을
그래서 이것을 합산하여 순위를 다시 정해 보니 류 정호 2007년 한인회장이
3위는 이준성 2008년도 한인회장입니다. 2008년에 120,700페소 ,2009년에 60,000해서 합계 180,700페소입니다.
다음에 그렇다면 2008,09,10년도의 한인회 성적표라 할 수 있는 후원금의 총계에 대해 알아봅시다.
2008년도엔 87건에 1,138,424의 후원금을 교민들이 후원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에는 9건에 435,000페소로 급감하더니 ,2010년도 금년도 한인회는 5건에 57,000페소라는
다들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요?- 아마도 2009년부터 바기오교민들의 생활이 생계를 걱정할 정도로 어려워 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유심히 보아야 할 사항들을 나름대로 정리해 봅니다.
1. 2008년도에는 한인회 이사회 62,000페소,학원연합회 100,000페소,골프동호회20,000페소, 2. 2008년도에는 임원중 홍사율부회장 10,000페소,김웅환 부회장 10,000페소 ,
3. 제가 가장 의아해 하는 부분입니다. (당시는 바기오한인회는 총연합회와는 별개의 독립한인회 였다고 합니다.
이분들은 무슨 이유로 바기오한인회에 선뜻 후원을 하셨을까요?
그런데 그렇게 필리핀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되던 바기오한인회가
자 이제 총회가 다가옵니다! 많은 교민들이 철수 할 때에 이루어 낸 성적표입니다.- | |
첫댓글 결론적으로 2010년에는 한인회장이란 사람이 한푼도 후원금 안 내고 거저 먹었군요.
아니 자신이 못 내면 어디가서 열심히 걷어 오는 재주라도 있어야 하는데,
목아지가 뻗뻗해서 그런 짓은 못 하나 봅니다.
현재 한인회 재정이 바닥이라고 하는데 , 내년도 회장 누가 되던 걱정이 많겠습니다....그려 ㅉㅉㅉㅉ
거저 먹었다는 것은 무얼 먹었다는 표현입니까? 비자금? 후원금도 없는 단체에서 무얼 먹엇다는 것인지? 2006년부터 2008년 까지는 정말 거져 먹엇지요, 이민국 통계로 비자연장 숫자만 한달에 8천개를 했으니까요, 지금은....ㅋㅋ 뭘 알고 데이타를 맹기세요... 들어온 숫자가 없으니 교민 생계도 힘든데 누가 기부합니까? 이런 시대적 상황가지 악용하는 님 참 악날하십니다요...ㅋㅋ 오히려 정말 걱정을 하는 것이라면 후원금 걷을수 있는 방안이나 후언금을 먼저 한인회에 내고 오셔야죠.. C BANG A~
참 정말 뭘 알고 이런 말 하시는지 모르겠네?
혹시 서브프라임모기지론과 리먼브라더스 사건을 아시는지요?
2008년도 발생한 국제적인 금융파산사태였습니다.
그래서 2008년 부터 바기오에 한국학생과 기러기 엄마들이 철수하였습니다
그러면서 2009년 하반기부터 환율이 안정되고 한국경제도 살아나면서 2010년 현재는 2006년도 보다는
조금 덜하지만 2008년 보다는 한인 숫자가 배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2008년 말 당시 이민국장의 말이 바기오 비자연장 숫자가 3천명이라고 했고 2010년 현재는 8천명 정도라고 하고 있습니다
참전기념탑에서 5천만원, 월드컵에서 최소 2천만원 , 뱅게주 밥값 130만원, 콘테이너 통관비 130만원
작년에 이관된 돈 1천만원, 작년 태풍 이재민 후원금 1천만원 등 약 1억원을 해 처먹었다는 말이 올시다.
후원금은 없었지만 해 먹을 돈은 지천으로 널려 있는 곳이 금년 한인회 였습니다.
그나저나 내년 회장은 무얼 먹고 살아야 할지 걱정되겠습니다.
내년도 유력한 한인회장후보이신 알랑이 강모씨 잠이 안 오겠습니다.
정말 이준성회장때는 후원금 많이 걷었네요.
그렇게 열심히 하시고, 인사 잘하고 ,교민들 일이라면 만사를 제치고 도와 주신 결과라고 보네요.
누구든 이런 마인드가 있는 사람만 회장하여야 할 것이네요
내년에 회장후보로 추천하세요, 이분이 2011년에 후원금 그전처럼 걷는다면 안전회장, 정현회장, 강부회장 이딴사람들 바기오에서 매장해야 합니다, 바기오발전을 저해한 사람들로 말입니다, 저는 위의 분 2011년 회장추대에 찬성입니다
나쁜인간..**
그래도 기본적인 양심은 있는가 봅니다.
이 글에 대하여는 알바생이 붙지않고 , 유탄발사기들의 공격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위와 같이 명확하고도 사실관계에 입증한 -이거 누구말과 너무나 비슷합니다-
자료를 가지고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여 주지도 못 할거면서 , 이것이 법인서류다 하고 노란 손수건 흔드는 짓은
한심한 한인회나 하는 짓이고 본좌 계백은 항상 명확한 논리와 근거만을 제시할 것을 천명합니다
명백한 자료나 통계를 만들때는 말이요 기본적으로 같은상황을 가지고 만들어야 타당한 자료가 되는거요, 교민 10,000명이 육박하던 시절과 교민 3,000명도 안되는 시절을 가지고 비교하면서 정확한 자료라고 떠느는 당신이야 말로 한시한 사람이구요, 왜 또 불리하면 한ㅇ니회 임원이다 유탄발사기다 그렇게 말할려하십니까?
지금 바기오교민 숫자는 단기체류자까지 합하여 약 1만명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주장과는 정반대입니다. 2008년 후반기에서 2009년 상반기에는 약 4천명으로 줄었습니다.
가장 후원금을 많이 걷은 시점인 2008년보다는 2010년 현재가 모든 조건과 상황이 좋아졌습니다.
2008년에 많은 학원,학교,한국상점들이 문을 닫았고, 유학생, 기러기 가족들이 철수했습니다.
당시 환율이 한때 달러는 1500원을 넘어섰고, 페소는 30을 넘어서 33까지 갔습니다.
지금이 어려워서 후원금을 못 걷었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알랑이 강부회장도 여행사 팔아먹고 다시 여행사 차리고, 수퍼 차렸다가 또 털어먹은 해가 2008년도입니다.
그 사람이 잘 못한 것도 있지만 워낙 교민경제가 위축되고, 한국도 찬바람이 쌩썡할 떄가 2008년도입니다.
그런데 그때 교민이 10,000명이 넘었다. 강모씨도 코를 막고 웃겠습니다.
지금 이사장하는 안씨도 그때 학원을 아마 4-5개는 정리하였고
바기오에서 1-2위하던 M국제학교, B국제학교 그때 다 문을 닫았지요.
그런데 그떄가 바기오에 교민이 가장 많았다는 주장을 하는 님을 똘 ~~~아 ~~~~이 라고 부르겠습니다
33가지 갔던 시절은 2009년이오. 2008년 중반까지도 25정도였고 그 이전에는 20대였소. 또 지금 한인 숫자는 달러 약세로 인한 어학 연수생의 급증이지 상주인원이 줄어든건 사실이오. 말장난 좀 하지 맙시다.
제가 다시 확인을 해 보니 33까지 간 적은 없습니다.
2008년 초엔 23-4이었고 , 2008년 후반기에서 2009년 상반기는 27-8이었습니다.
2010년엔 24-26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결국 2008년 상,하반기를 평균하면 2010년 현재나 그때의 환율이나 별반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장하는 교민 10,000명이 넘던 시절은 2006-7년도 이고 2008년 상반기 5-6천 교민이
2008년 하반기와 2009년 상반기에는 3,000까지 줄어 들었습니다.
그러나 2009년 하반기부터 다시 회복되어서 현재는 7-8천명 금년 겨울방학때는 10,000명을 넘어 설 것입니다.
절대 2010년 교민경기가 2008년과 비교해서 나빠져서 한인회의 성적표가 저렇게
된 것은 아니란 것이죠?
작년의 한글학교 문제와 년초의 임원방 유출사건 , PMA문제에서 보여 준 한인회의 대처방법
그리고 교민을 우습게 여기고 오로지 돈만 밝히는 작태, 결정적으로 같은 한국사람을 고발하고 신고하는
썩어문들어진 마인드로 무장된 한인회와 임원,이사들의 태도에 교민들이 발길을 돌린 것이란 얘기죠
제가 확인해 본 결과 주필 한국대사관 680불, 총연합회 20,000페소 , 이민국 직원 3,000페소는08년 한인축제 후원금이라고 합니다.
2008년 SM에서 가졌던 한인 페스티벌은 10년 이상 외국생활을 한 본인에게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당시 한인회장이 한 말 중 "오늘 나는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 말이 아직도 기억됩니다.
한인회 게시판에 어떤 분이 금년에는 축제든 체육대회든 어떤 행사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강부회장 답변이 10월말에서 11월초로 계획하고 있다 .
조만간 공지하겠다고 하였는데 , 10월 18일 아직까지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요.
소생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때 사회자가 신폴이라는 사람이었고 그사람이 만약 지금 한인회에 있었다면 이리 되지 않았을꺼요 바로 당신이 당시 누구와 함께 신폴을 밀어내지 않았소이까? 유능한 한인회는 당싱의 적이 될터이니 말이요, 제발 조용히 해주시요
월 수만패소를 챙기던 자리인데 아무한테나 줄 수는 없죠. ㅋㅋㅋㅋ
후후후 , 소설을 쓰시지요.
장군님이 무슨 힘으로 신폴을 밀어 냈을까요?
똥파리란 그 양반은 현 정 회장이 자신의 친위체제를 구축할려고 밀어낸 것이죠?
전임 안회장이 부회장 하겠다는 것을 막았고, 안회장의 최측근인 폴신도 밀어낸 것이죠?
부회장을 밀어 낼 권한은 이사회,총회,한인회장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시 폴 신부회장은 올해의 강모 부회장처럼 모든 분쟁의 원인이었지요! 아마
역쉬~ 일당백이십니다.... 후원금도 내지않는 단체는 세상 첨봄니다. 장노란놈이 그렇게 손가락질받고 살고 싶을까~~~~?
이대목에선 강부회장은 할말있겠는데요....ㅋㅋ 회장보다 더 대가리 힘주고 다니세요~ 강부회장님~
한인회비 냈다고 광고하는 사람, 후원금 냈다고 자랑하는 사람, 훌륭한 분들이요, 마타조아~ 님은 후원금 내신 훌륭한 분으로써 이런 질타를 하는지 한인회에 묻고 싶소이다................
올해 한인회장은 참전탑에서, 월드컵에서, 충청북도에서 기억대의 돈을 벌고도 한푼도 후원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겠지요
야~ 우리..... 나, 한인회비 안내거든~~ 요즘도 한인회비 내는 사람있냐? 회장되고도 후원금 안내는놈은 그놈 한놈뿐이요~~
쪽팔리면 지금이라도 내던가......
알랑이 강부회장이 운영하는 점포를 웃돈받고 팔고나서,, 가까운곳에 차리지 않겠다고 약속까지 했습니다, 시간이 쪼끔 지나서,,
가까이에 똑같은 점포를 차려서,, 기존에 가게를 인수한 분에게 망하게 해놓고,, 쪼끔 후원금을 내고, 생색을 낸 양아~치 입니다..
이런글은 좀 일을 크게 해서 그런사람은 바기오에서 더이상 살수 없게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긴급 제안합니다, 알랑이강 진사위원회의 발족을 촉구합니다, 이번에 그사람의 진면목을 밝혀서 다시는 이런 불필요한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한인회나 이사회 혹은 기타 단체에 건의합니다
알랑이 강 진상위원회는 강문X,안승X,정회X, 정인X,김상X,정갑X으로 구성하면 의기투합하여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잘 파헤져 줄 것 같습니다.
진상규명이 끝나고 아마도 알랑이 강에게 감사패 및 공로패를 수여할 것 같슴다.
한 해동안 유탄발사기로서, RIS의 대변인으로서, R국제학교의 수호자로서 온 몸을 던져
회장과, 이사장 그리고 그들의 사업체를 살려준 공로를 길이 기려야 할 것입니다 수정 | 삭제
감사패나 공로패를 만들기 쉬워요.
회비로 하면 내돈 나가나....ㅡ,.ㅡ;;
한인회장, 실장으로 앉아서 챙긴 각종 비자금으로 마치 저의 개인 사비를 털어서 후원을 한 것 처럼 말을 하네요, 바기오 개들도 웃겠소이다, 그리고 한인회가 재정이 어려우면 십시일반 도울 생각은 안하고 씹는 짓거리만 하고, 도대체 누가 이렇듯 한인회의 과거자료까지 손바닥처럼 훤히 알수 있겠소이까 바로 당신아니요, 이제 한국에 간 마당에 뭐 땜에 또 오려하시는지, 그렇게 임원이 다시 하고 싶으면 하시오 누가 그자리 하고 싶어합니까? 능력있는 당신 저는 당신을 추천합니다
바기오 강똘도 당신 글 보면 뒤집어 지겠소.
당시 2008년도 초에는 한인회 자금이 전혀 없었고 그 당시 기억으로는 쌀나누기 ,밥퍼주기, 불우이웃돕기등도 많이 했고 년말에
SM에서 한인축제까지 치루었습니다. 그러고도 자료에 의하면 40만페소를 2009년 한인회에 넘겨 주었는데 무슨 챙길 비자금이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위 주장은 강부회장 단골멘트인데 차용하여 쓸려면 허락 받아야 할 겁니다.
아니면 아이러브바기오와 동일인이던가
작년부터 한인회 못 잡아먹어 그 견지랄을 하는데 누가 감히 후원금을 내것소? 후원금 못걷어라 염불 아니 기도를 해대며 이제는 그걸 가지고도 이 난리네. ㅋㅋㅋ
그 몇이나 한인회 못 잡아먹어서 그 전지랄을 떨었다.
교민들이 그렇게 인정했다면 더욱 한인회를 중심으로 뭉치고 후원도 더 적극적이지 않았을까요?
교민들의 마음이 조폭한인회, 부패한인회에 등을 돌려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닐까요?
막말로 한인회장도 후원금 한 푼 안 내고, 이사들이 이사회비도 안 내는데
어느 정신나간 교민이 한인회에 후원하겠습니까?
정부예산도 횡령하고, 월드컵에 코 묻은 돈까지 해 먹고는 수입자료, 지출자료 전혀 없다는 눔들을 믿고
누가 후원하겠습니까?
대다수 교민들은 개싸움에 끼어들기 싫지요. 양쪽 어디든 지들 맘에 안들면 죽자고 덤벼드니,,,,,, 미친개들이 물면 안 놓듯,,,,,,,,ㅋㅋㅋ 강또라이야 명성이 자자한 미친 거시기고 그 반대에도 그 못지않는 미친견공들이 많더이다,,,, ㅋㅋㅋ
금년도 한인사회가 바닥은 아니죠?
2008년 7월부터 2009년 3월이 최악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시 150만원이면 1000달러 ,페소로는 41000페소
올초에는 150만원이 1300달러 페소로는 61,000페소
지금은 1350달러 ,5900페소 정도합니다.
한국에서 150만원 송금하면 최대 20,000페소까지 손해를 보던 그 시점이
바로 2008년 부터라고 보죠.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그리고 그때보다 교민 수도 배는 늘었구요
저위에 1000달러가 40,400페소라고 써 있네요..
금년초엔 47,000페소 였고 지금도 43,600정도 하죠?
원화와 달러 기준까지 더 하면 그때 정말 한국돈 맥아리가 없었지요?
그래서 학원들 다 문 닫는다고 아우성이었고.
계백의 글은 충분히 논리적이고 사실에 근거한 글로 보이네요
그리고 회장이 후원금 안 내고 삥땅만 치니까 어느 누구도 후원금 안내는 것 정확히 맞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