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聖經) 속에 나타난 독생자(獨生子)의 사명(使命)<2>
<말선229-221> (1992,4,12, 중앙수련원) 선생님의 이야기를 잘 들으라구요. 이 세상 성인 중에 가장 중심(中心) 성인(聖人)은 누구예요? 「예수님입니다.」 어머니의 강연 내용에 있는 예수님의 혈통(血統), 그것은 복중(腹中)에 있을 때부터 이미 성별(聖別)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어떤 조건(條件)에도 걸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중심(中心)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의(依)해서 잉태(孕胎)된 그 아기는 최초(最初)의 사랑을 중심(中心)한 결실체(結實體)입니다. 그분은 거짓사랑과는 영원(永遠)히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한 성자(聖子)로서 태어난 분은 예수님 이외(以外)에는 없습니다. 석가모니도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마호메트도 아니고, 공자(孔子)도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심정권(心情權)을 중심(中心)으로 가르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絶對的)인 부모(父母)시오. 예수님은 절대적(絶對的)인 남편(男便)이자 절대적(絶對的)인 형(兄)의 입장(立場)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내용(內容)은 전부 다 가정(家庭) 중심한 내용(內容), 사랑의 내용(內容)이 그 중심(中心)으로 돼 있습니다. 그 사랑은 세속적(世俗的)인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적인 내용(內容)입니다. 그런 내용(內容)을 전부(全部) 세계(世界)에 연결(連結)한 중심자(中心者)가 예수님이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자기(自己) 중심(中心)한 생각(生角)이 없다는 결론(結論)이 나오는 것입니다.
<천성경p2328> 이 세상 성인 중에 가장 중심성인은 누구예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혈통은 복 중에 있을 때부터 이미 성별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어떤 조건에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잉태된 그 아기는 최초의 참된 사랑을 중심한 결실체입니다. 그분은 거짓사랑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한 성자로서 태어난 분은 예수님 이외에는 없습니다. 석가모니도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마호메트도 아니고, 공자도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심정권을 중심하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말선493-331> 여러분, 원리(原理)를 들을 때에 예수님의 혈통(血統)과 선생님(先生任) 혈통(血統) 중에 어느 쪽이 좋을까 생각하지요? 예수님은 혈통전환(血統轉圜)을 한 참 아들로서 찬양(讚揚)되어오는 것을 아는데 문선생(文先生)은 그런 전통적(傳統的) 역사(歷史)가 없는 게 아니냐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先生任)은 16세에 소명(召命) 되었다구요. 16세까지 타락(墮落)하지 않은 원형(原型)의, 본래(本來)의 양심(良心)과 육신(肉身)이 하나가 된 그 기준(基準)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라구요. 태어나면서부터 선생님(先生任)은 잘 알고 있었다구요. 태어나면서부터 환경(環境)을 잘 알고 있었다구요.
그래서 제일(第一) 어려운 문제(問題)가 인친관계(人親關係)의 친족(親族)들이 결혼(結婚)을 하는 거라구요 누가 결혼(結婚)할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先生任)이 7세 8세적부터 그런 걸 알고 있었다구요. ‘와, 윗마을의 할머니가 죽어가는 구나, 몇 날에는 그렇게 된다.’ 하고 말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주변(周邊) 어디어디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 하면 그렇게 돼요 그걸 알고 있는 사람은, 미래(未來)에 대(對)해 모르는 자(者)들은 친척(親戚) 여자(女子)들이 소곤소곤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유명(有名)하다구요.
<말선496-219> 선생님(先生任)은 핏줄을 16세 이후까지 그냥 그대로 있더라도 영계(靈界)에 갈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예수의 아버지 이름을 가지고 나타났지, 예수의 제자(弟子)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렇지 않았어요? 20여 년 전에 5대성인(五代聖人)이 내 제자(弟子)라고 하니까 야단들 했지, 기독교(基督敎)가 그러니까 반대(反對)해요. 그러니까 반대(反對)해 보라는 거예요. 반대(反對) 받는 사람이 없어지느냐, 반대(反對)하는 사람이 없어지느냐? 그건 바꿔치기 위한 거예요.
<말선496-212>(2005,5,20, 한남국제연수원) 예수와 선생님을 볼 때에 예수님은 혈통적으로 성별해 가지고 태어났는데, 선생님은 예수님과 같이 혈통적으로 분별해서 태어나지 않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태어나기를 열 여섯살서부터 본성의 마음을 중심삼고 그 바탕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16세에 뜻을 안 그 때부터 선생님의 몸 마음은 하나 됐어요. 몸 마음이 알겠어요? 그게 살아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살아 있기 때문에 본연적 원리의 세계, 하늘나라의 비밀이든 사탄세계의 비밀을 알 수 있게끔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에 그런 배후가 많아요. 내가 아직까지 어머니가 나를 불러가지고 얘기하던, 교육하던 얘기를 안 하고 있어요. 그러면 자화자찬기반을 자유화시키기 위해서 저런 얘기를 한다 할 거예요. 다 뜻을 이루고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다 풀리는 거예요.
<말선445-253> 참 아버지의 씨(氏)는 본연(本然)의 혈통(血統)은 타락(墮落)한 혈통(血統)이 아닙니다. 사탄혈통(血統)을 근절(根絶)한 타락(墮落)한 것을 탕감복귀(蕩減復歸)한 혈통(血統)입니다. 접붙인 것입니다. 뿌리를 빼가지고 접붙였으니 내 아들딸 3대(三代) 이후(以後)에는 본연(本然)의 혈통(血統)의 씨(氏)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접붙인 나무에서 씨(氏)를 받는 것이 본연(本然)의 참감람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후부터는 정자난자(精子卵子)가 접붙여야 돼요. 임신(妊娠)하자마자 3주일 이내에 전부(全部) 통고(通告)해 가지고 중생식(重生式) 부활식(復活式) 영생식(永生式)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근본문제(根本問題)예요.
<말선494-186> 예수님과 다른 참부모님의 혈통(血統)은 선생님의 핏줄에서, 근본(根本)에서부터 사탄 앞에 굴복(屈伏) 안 당했어요. 알겠어요? 이건 내가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어, 예수하고 문총재의 혈통(血統)을 보면 예수님이 낫지 않소? 물어보는데 말도 말라’는 거예요. 예수는 타락(墮落)한 핏줄을 뒤집어 박았지만, 문총재(文總裁)는 열여섯 살까지 그냥 그대로 하늘의 본성(本性), 마음을 가지고 선악(善惡)을 분별(分別)할 수 있는 천비(天秘), 지상(地上)의 비밀(祕密)을 다 알아가지고 준비(準備)를 해가지고 딱 칼을 들고 25세에 나선 거예요. 열여섯 살에 나서서 35세에 통일교회(統一敎會) 세운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34세 때에 예수가 33세에 왕(王) 못된 것을 맞추어 가지고 그런 천대(賤待)가 어디 있어요? 북학동 새대문집, 아기들도 허리를 꾸부리고 들어가야 하는 새 대문(大門)을 통(通)해서 들어가야 돼요. 방이 둘인데 얼마나 작은지 4조 다다미방 보다 더 작아요. 모로 누워야 누울 수 있어요.
<말선501-139>(2005,7,17,한남연수원) 선생님이 16세에 천명(天命)을 받은 것은 (인류조상이) 16세에 타락(墮落)했기 때문에 그때에 있어서의 예수와 선생님은 혈통적(血統的)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는 타락(墮落)한 후손으로 태어났지만 선생님(先生任)은 본연(本然)의 기준(基準)으로 태어난 거예요. 어머님이 나에게 자기가 받고 느낀 모든 얘기를 할 때 철모를 때에 해줬지만 이러한 너는 누구와도 다르기 때문에 종교(宗敎)도 아무종교를 믿으면 안 된다는 거였어요.
그 배후에는 영적(靈的)인 모든 계시(啓示)라든가 나만이 아는 그런 사실을 지금까지 지니고 왔는데 지금에야 와서 예수님의 혈통과 부모님의 혈통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예요. 어렸을 적부터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고 일곱 살이 될 때부터 친척의 모든 결혼문제에 대해 남자나 처녀들이 결혼하려면 전부다 나한테 와서 물어본 거예요.
*<말선493-228~229>(2004.4.25.한남국제영수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예수님과 선생님(先生任)을 비교(比較)할 때 여러분에게 지금 곤란(困難)한 문제(問題)가 뭐냐? ‘예수님은 혈통복귀(血統復歸)의 역사(歷史)를 거쳐 왔지만 선생님(先生任)은 그런 것이 없느냐, 있느냐?’ 하면 여러분이 답변 못 할 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밝힐 수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건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비밀(祕密)로 가르쳐준 내용(內容)을 중심삼고 보면 태어나기를 보통(普通)으로 태어나지 않았어요.
내가 그 내용(內容)을 지금까지 얘기 안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16세에 타락(墮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墮落)했으니 열여섯까지 전부다 본성적(本性的) 내연(內緣)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아담 해와를 길러 오던 심정(心情)의 맥(脈)을 탈 수 있었던 것이 선생님(先生任)의 어릴 때부터 16세까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특별(特別)히 하늘이 택해 세워가지고 길러 나왔기 때문에 16세에 타락(墮落)했기 때문에 16세에 비로소 영계(靈界)와 육계(肉界)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야 돼요.
이렇게 됐는데, 16세(歲) 된 선생님(先生任)은 태어났지만 여기서부터 본연(本然)의 16세(歲)의 심정적(心情的) 인연(因緣)과 연결(連結)되어 가지고 자랐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사탄까지 갔지만, 이걸 따라오면서, 앞으로 따라 나오면서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것이 형님의 자리, 할아버지 자리, 아버지 자리에서 종교 권에 앞서 가지고 국가의 자리에서 처리해 나왔다는 거예요. 주관(主管)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엇갈려 바꿔질 수 있는 이런 것은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나라가 앞서 나왔다는 거예요. 끌고 나갔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래서 선생님이 16세부터 이것을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새로이 하늘의 비밀(祕密), 천기(天紀)의 비밀(祕密)을, 사탄의 비밀(祕密), 또 인류역사(人類歷史)의 비밀(祕密)을 전부(全部) 다 앎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어디까지 가야 뒤집을 수 있느냐? 여기에서는 못 뒤집어요. 여기까지 넘어서 가는데, 여기까지 넘어서면 사탄이 갈 데가 없는 거라구요. 사탄은 여기서는 떨어지겠으니, 가인 아벨이, 왼쪽과 바른쪽이 하나 돼요.
<말선259-90> 전세계(全世界)의 여자(女子)는 어머니의 분신(分身)이고 전세계(全世界)의 남자(男子)는 천사장(天使長)이라구요. 선생님(先生任)은 무엇이냐 하면, 복귀(復歸)된 아담으로서 타락(墮落)하지 않고 완성(完成)한 아담의 입장(立場)이요. 참아버지 입장(立場)입니다. 그래서 천적(天的)인 사랑과 천적(天的)인 자녀(子女)의 씨앗을 가져 왔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의 재산(財産)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참사랑과 그리고 참사랑의 자녀(子女)의 씨앗뿐이라구요. 재림주(再臨主)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불알 밖에 없다구요. 불알(웃음), 그 불알은 사탄세계의 불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이상(理想)으로 했던 완성된 남자로서 갖는 거라구요.
원래(元來) 타락(墮落)하지 않았더라면 참사랑의 아버지 그분이 최초(最初)입니다.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참사랑의 자녀(子女)의 씨앗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再臨主)는 참아버님이라구요. 알았어요?
<말선498-12> 여러분이 알기를 예수님은 혈통복귀(血統復歸)를 위해서 수 천 년 동안 재차(再次) 창조(創造)해 가지고 왔지만 선생님(先生任)은 어떻게 되어서 예수의 아버지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先生任)은 16세 이후(以後)부터 지금까지 쭉 자라나면서 사탄세계가 뒤집어 놓은 것을 알고 어떻게 병(病)이 났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따라가면서 바로잡아 놓아가지고 개인(個人) 축복시대(祝福時代), 가정(家庭) 축복시대(祝福時代), 종족(宗族) 복귀시대(復歸時代)! 이것을 하나하나 축복(祝福)했다가는 몇 억천만년(億千萬年) 걸린다구요.
축복권(祝福權)이라는 것이 천사장(天使長)의 아들딸을 축복(祝福)해 놓았던 것인데 한꺼번에 돌감람나무 밭을, 후손(後孫)들을 짝 잘라버려가지고 그다음에 아담의 순(純)들을, 아담의 아들딸 축복(祝福)받은 순(純)들을, 지상(地上)에 있는 아담의 아들딸이 하지만 영계(靈界)에 가 있는 아버지 할아버지들을 불러가지고 축복(祝福)받았어요. 그건 영적(靈的)이에요.
<말선274-288> 오시는 주님(主任)은 본처(本妻)의 혈통(血統)을 통(通)해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첩(妾)이나 서자(庶子)의 길을 통(通)해서 나타나는 거예요.
<말선502-30> 나는 선민권(選民權)이 필요하지 않다 이거예요. 출발(出發)부터 달라요. 나는 예수의 간 길을 안 갔어요. 태어나기를 다른 소속으로 태어났어요. 내가 알아요. 어렸을 때부터 달랐어요. 내가 신준이를 보게 되면‘어쩌면 나를 닮았나?’ 생각해요.
<말선493-228~229> (2004,4,25,한남국제연수원) 장자(長子)가 차자(次子)를 죽였는데 차자(次子)는 아담의 혈족(血族)이요. 그건 본래(本來) 있는 혈족(血族)이고, 장자(長子)는 천사세계(天使世界)의 혈족(血族)이기 때문에 그 혈족(血族)을 갖고 온 예수님은 혈통복귀(血統復歸)를 통(通)한 역사적(歷史的)인 고통(苦痛)을 거쳐 나왔지만 선생님(先生任)은 그 길을 안 가도 되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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