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육체의 생명이 끝나면 어디로 가는가? 사람들은 지옥 간다 천국 간다 극락으로 갔다. 좋은 곳으로 갔다. 다양한 표현들을 합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표현들 중에 하나입니다.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성경은 사람이 죽은 죽은 이후 분명히 어디로 가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낙원이라는 단어가 세번 나옵니다. 첫째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모든 죄를 제거하시고(요1:29) 창세전에 예비한 대로 하나님의 아들 딸들을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엡1:1~4)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마6:10) 사명을 완수하시기 위하여 희생의 나무에 매달렸을 때 왼쪽 오른쪽에 두 사람의 범죄자들도 함께 매달렸습니다.
두 사람들은 사람들이 조롱하는 것처럼 똑같이 주님을 비방 했습니다.(마27:44, ~ 막15:32) 그러나 이때 예수님의 절규하는 기도 소리를 듣고 한편 강도는 뒤늦게 나마 회개하며 우리가 행한 일에 합당한 보응을 받으나 예수님은 아무 잘못도 없다라고 고백하며 예수님 죽을 때 주의 왕국으로 들어오실 때 나를 기억하여 주옵소서라고 . 진심으로 회개가 이어졌을 때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0~43) 이 말씀에 강도는 한 순간에 회개와 고백으로 하나님의 낙원에 입성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사람이 구원을 받고 육체적 죽음을 당하면 첫째 가는 곳이 낙원(paradise)이구나 라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사람이 믿음으로 죽으면 가는 곳 바로 낙원 입니다.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 마음으로 오는 것이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회개 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는 것은 천국은 오는 것입니다. 내 안으로 구원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듣고 그분 안에서 믿어. 약속의 성령을 받을 때에. 사람 안으로 오는 것이 천국이며 나라 입니다.
예수님이 가장 많이 선포하신 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마가복음 1:15)하나님의 나라는 단순히 '죽어서 가는 장소'만 뜻하지 않습니다. 현재적으로는 예수님이 가장 많이 선포하신 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누가복음 17:21)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 안에 하나님의 통치가 시작된 상태가 천국입니다. 그 통치는 사람 몸 안에서 그 나라와 왕들과 제사장들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믿음 안에서 죽어서 가는 나라는 낙원입니다. 바울 사도는 고백합니다.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고린도후서 5:8) 몸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빌립보서 1:23) 두 번째 낙원의 단어는 바울은"낙원으로 이끌려 갔다." (고린도후서 12:4)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셋째 하늘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말하는 대기권 우주가 아니라 천상의 세계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은 유물론적인 에덴동산이 아니라 생명 나무가 열리는 회복된 하나님의 나라 세 번째 단어인 계시록 2장 7절에 나오는 낙원입니다. 주 예수 그리도의 피로 구속함을 얻어 예수 그리스도가 단 한 번 속죄의 피로 영원히 우리를 거룩하게 된 사실을 믿는 자들에게 자들이 들어가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 낙원입니다.(히10:14)
하나님의 낙원에 가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내 모든 죄들이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죄들(sins)이 사해 졌다고 믿는 사람들 안으로 죄와 상관없이 그리스 도의 영이 (롬8:11)그 사람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천국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 사람만이 육체가 죽으면 가는 나라. 그 영혼은 영원한 나라 그 나라가 낙원(the paradise of God)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