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렇게 비댓 많은 카페는 처음입니다. 대체 뭐가 노무사 수험생들을 이리 쑥쓰럼(?)타게 만들었는지.. 옛날 그 고소 사건 때문인지...암튼 정보 얻고 교류하고자 카페 활동하는 건데 비댓 때문에 뭔 정보를 얻을 수가 없네요. 제가 딱 궁금해하던 것 누가 질문하셨고 댓글 많이 달려있길래 보면 어김없이 다 비댓... 그리고 비댓 아닌 댓글은 비댓 공유해달라는 댓글들뿐... 죄다 비댓에 강사 이름은 초성으로 써야 하고, 법 과목을 주로 공부하는 분야인데 너무 지나치게 법을 두려워하는 느낌입니다. 어떤 글에는 정말 공감가는 댓글이 달려 있더군요. '아니 이런 질문글에도 다 비댓인 게 참...' 이란 댓글이었는데 정말 질문 자체가 비댓이 나올 일이 없는 질문글이었습니다ㅎㅎ
첫댓글 결국 그 비밀댓글이 본인들에게도 손해라는걸 모르는 답답이들
저도 궁금해요 전 제 개인적인 얘기나 수강평만 비댓으로 달긴 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도 이게 맞는 것 같아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6.01 10:47
저도 이렇게 비댓 많은 카페는 처음입니다. 대체 뭐가 노무사 수험생들을 이리 쑥쓰럼(?)타게 만들었는지.. 옛날 그 고소 사건 때문인지...암튼 정보 얻고 교류하고자 카페 활동하는 건데 비댓 때문에 뭔 정보를 얻을 수가 없네요. 제가 딱 궁금해하던 것 누가 질문하셨고 댓글 많이 달려있길래 보면 어김없이 다 비댓... 그리고 비댓 아닌 댓글은 비댓 공유해달라는 댓글들뿐... 죄다 비댓에 강사 이름은 초성으로 써야 하고, 법 과목을 주로 공부하는 분야인데 너무 지나치게 법을 두려워하는 느낌입니다. 어떤 글에는 정말 공감가는 댓글이 달려 있더군요. '아니 이런 질문글에도 다 비댓인 게 참...' 이란 댓글이었는데 정말 질문 자체가 비댓이 나올 일이 없는 질문글이었습니다ㅎㅎ
아싸 여기도 비댓 달렸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도 운영진도 볼 수 없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는거 아닐까요
댓글 써주신거 보니 어떤 분위기인지 대충 알겠습니다. 비밀 댓글을 쓰는 건 자기 마음이니 비판하거나 할 생각은 없고 하도 비밀댓글이 많아서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 했습니다. 그리 특별한 이유는 없네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궁금했던건데 물어봐주셔서 감사하네요ㅠㅜ 같은 질문글도 여러개인데 들어가면 비댓만 있어서 정보를 얻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내가 궁금했던 내용의 게시글이네? 하고 기대감에 부푼채로 클릭하면 어김없이 비댓의 향연... 많이 답답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