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둥이인 테드 페리에게 물어 보시면 됩니다. 환경운동을 고취시키기 위해 테드 페리가 만들어 낸 픽션입니다.
류시화는 이 말같잖은 연설을 번역하며 책에 올리면서 흰둥이가 지어낸 건 흰둥이들의 모략이다 이러고 있는데, 엄연히 저자가 살아 있는 글을 가지고 그러면 안 되지요.
(테드 페리는 지금 버몬트에 숨어산다고 합니다. 인디언들이라고 주장하는 짝퉁 흰둥이들이 그를 보면 죽여버린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살아 있습니다.)
인디언 아이의 성장소설인 '작은 나무의 교육'(The Education of Little Tree). 제가 다른 곳에서도 말한 바 있지만,
이 책 쓴 사람 백인우월주의자였습니다. 죽은 다음에야 알아냈습니다.
흰둥이들이 인디언들을 이용하는 이유는 아마도 루소의 '고귀한 야만인' 이란 아이디어 때문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실제 인디언들은, 황영희씨가 말한 생여진, 숙여진과 다를 바 없는 야만인들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인디언 문자를 만든 세쿼야? 19세기 인물입니다. 알파벳을 고쳐서 인디언문자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이들이 단군과 눈꼽만큼이라도 관련이 있다면 한글의 사돈의 팔촌 같은 거라도 있었어야 하는데, 사돈의 팔촌은 커녕 옷깃 스치는 인연조차 없습니다.
아파치의 허구는 이미 지적한 바 있습니다. (아파치는 이들의 원수인 주니족들이 '적'이는 뜻으로 부른 말입니다. 자신들은 '나데니' 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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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디언을 검둥이의 밑으로 봅니다. 그 이유는 몇 차례 말한 바 있지요.
'한민족', '몽골족'(칭기즈칸족 말고 지금 몽골에 거주하는 민족들), '만주족'(애신각라족),과 에스키모들, 이들의 뿌리는 비슷합니다. 이들의 고향은 지금의 집안-통화 부근입니다.
하지만 북미인디언들은 황인종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들은 차라리 적인종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지금은 흰둥이의 피가 더 많이 섞였습니다. 영적으로 뭐가 있는지는 몰라도 흰둥이들에게 보여주어 푼돈이라도 받아내려는 몸부림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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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추장의 편지를 누가 썼는지는
P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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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1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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