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모가디슈 깻잎감성
이슬람 여성억압 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히잡
(물론 무함마드랑 경전은 머리랑 가슴만 가리랬지 온몸을 다 가리고 안가리면 때려 죽이라고 한적 없음
맨 왼쪽 빼고 나머지 특히 니카브 부르카는 근본 없는 애들이 억지해석하는거 딱 2번째 사진 정도가 정석 히잡임)
여성의 머리카락은 사실 이슬람에서만 억압했던것이 아님
기독교 (특히 가톨릭)에서도 여성의 머리카락을 사실 그냥 두지 않아
아예 성서에 사도 바울이 여성이 머리카락을 가리지 않으면 부끄러운것이라 말함
그래서 유럽 중세를 그린 작품을 보면 여성들이 머리카락을 꽁꽁 숨기거나 두건으로 가리거나 모자로 가림
머리를 일부라도 안가리고 걍 다 아무렇지 않게 드러낸다? 그러면 대개 중세가 아닐 확률이 아주 높음
이 전통이 남아 있는게 바로 미사포, 미사보임 또 아직 수녀들도 머리카락을 꽁꽁 숨기고 있지
물론 현대는 자유임 특히 한국은 니맴대로 해라 주의
(저 문화권이 아니었던 한국 수녀들 복장은 훨씬 간소하고 편한데 아직 가톨릭 영향력 큰 나라들 수녀 복장은 더 빡셈)
동유럽 (러시아 등)쪽 여성들은 유독 머리에 두건을 쓴 여성이 많고
특히 종교활동 할때는 자연스럽게 쓴다고 함
그쪽 종교는 정교회인데 여기도 여성의 머리를 가림
(여긴 근데 남자 성직자들도 머리 가리긴 해)
마트료시카도 두건 쓴 소녀자너
물론 지역 전통과 결합한것도 많지만 사실 이런것들의 뿌리는 하나야
이슬람-기독교(가톨릭+개신교)-그리스정교는 모두 유대교의 뿌리를 가지고 있거든
유대 여자
여인들이 머리를 가리는 일은 고대 근동에 널리 퍼진 전통이었다. 유대 여인들은 물론이고 메소포타미아와 그리스 로마에 사는 여인들도 그들의 머리를 가렸다. 성경 시대에 여인들은 집을 벗어날 때에 천으로 그들의 머리를 가렸다. 머리를 가리지 않는 것은 불명예이고 벌을 받는 것이라 생각되었다(사 3:17, 민 5:18). 탈무드 시대에 결혼한 여인들은 공적인 자리에서는 반드시 그녀의 머리를 가려야 했다. 만약 여인이 머리를 가리지 않고 거리를 걸으면, 남편은 결혼 지참금 반환 없이 이혼할 수 있었다. 어떤 랍비는 결혼한 여인이 머리를 가리지 않는 것은 곧 그녀의 신체의 은밀한 부분을 드러내는 것과 동일하게 취급하였다. 그리고 머리를 가리지 않은 여인 앞에서는 축복하지 않았다. 많은 랍비들은 집에서조차 자기 머리를 가렸던 여인들을 칭송하였다. 어떤 유대 학자는 여인이 머리를 가리는 전통을 하와의 범죄를 깨닫게 하기 위한 여인의 부끄러움으로 해석하는 이도 있다. 바울도 이와 비슷한 언급을 한 적이 있다(고전 11:1-16). 그러나 결혼 전까지 소녀는 머리를 가릴 필요는 없다.
http://kctusa.org/bbs_detail.php?bbs_num=465&tb=board_theologian&b_category=%EC%9D%B4%EC%A3%BC%EC%84%AD%EB%AA%A9%EC%82%AC&
그쪽 지방 풍습이 여성의 머리카락을 가리는거야
더운 지방이라 뜨거운 햇살을 가리기 위해서도 있겠지만 특히 여성의 머리카락을 성적인 것과 매우 많이 결부시켰고
"여성의 머리카락이 남성을 성적으로 타락시키는 상징이다 성욕을 불러일으키니 정숙한 여인이라면 가려야한다"
하하...개빻았..........암튼 그게 유럽쪽에도 중동쪽에도 쫙 퍼진거지
저 풍습이 퍼지기 전까지 적어도 유럽과 아시아에는 여성의 머리카락에 저정도로 집착하는 문화는 없던걸로 알아
물론 로마나 이런데에서 창녀..와 일반 처녀를 나누는데 머리에 장신구를 쓸 수 있느냐 이런걸로 구분했다고도 들었지만
(혹시 있을수도 ..내가 감히 몰랐을수도..감히 웅앵)
그러다가 다른 종교나 지방들은 현대화 되면서 그저 전통 문화정도로 남아 자유로워졌지만
교리 특성+지역 특성+역시적 특성이 아주 안좋게 결합한 많은 이슬람권에서 여즉 남아 여성들을 괴롭히는 것
이스라엘에 유대교 근본주의 집단인 하레디 일부도 참고로 이런식으로 옷을 입음 이슬람과 구분이..안가네요
첫댓글 지들이 성욕 조절 못하는 병신인걸 왜 여자들을 못살게 하는건지 ㅡㅡ
오 그러고보니 조선에서도 양반집 여자들 외출할 때 장옷으로 머리 가렸잖아
ㅋㅋ 다똑같은 하사장 종교라서 어딜가나 똑같..
빡빡머리하면 안해도되나..
여자 보고 이상한 생각하는 남자는 자기 손가락으루 눈알 찌르라고 예수가 그랬는디
남자가 이상한건데 왜 여자보고 가리라는지 걍 죽이지
그럼 빡빡이하면 안되나
진짜 말레이시아에서 지는 나이키 반팔 반바지 입고 옆에 여자는 검은걸로 눈 빼고 다 칭칭감고 데리고 다니는뎇진짜 역겨웠어
남자 눈을 찌르면 될일..
와 이거진짜흥미롭다..
지들이 좆의 숙주인걸 왜 애먼여자들에게 뒤집어씌우냐
나 종로근처 버스안에서 막짤같은 어른여자 한명 어린여자애 한명 그리고 어른남자,어린남자애 지나가는거 본 적 있는데 그때가 한여름 진짜 개땡볕이였어 근데 엄마랑 딸로 보이는 여자애들은 막짤처럼 꽁꽁 싸매고 있더라 냄져 둘은 편하게 입고있고..한국여름 찌는더위에 그 시꺼먼걸 두르고 얼마나 더웠을까ㅜㅜ 너무 충격이라 안잊혀져
숏컷으로 잘라도 ㅈㄹ 길어서 보여줘도 ㅈㄹ 여자 머리갖고 여기저기서 난리네
종교는 진짜 쌉 노답에 쓰잘데기 없는거란걸
다시 느끼게해주는 글이네
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