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나는 신이다 JMS편만 보지 말고
다른 것도 제발 봐줬으면해서 글씀
자기소개를 하다가
자신의 뺨을 내려치기 시작하는 사람
아가동산이라는 사이비단체에서
학대로 숨진 낙원이라는 아이의 엄마임
낙원이에게 인분을 먹이던 모습을 재현 중
그리고 아이를 죽이는 것에 가담한
낙원이의 이모
(아이의 본명은 낙원이인데
귀신이 떨어지라는 뜻에서 낙귀라고 불렀다고 함)
교주 김기순(=아가야)이
자신을 믿지 않는 낙원이에게 마귀가 들렸다며
엄마와 아빠는 일을 가서 자리를 비웠으니
이모에게 훈육(=학대)에 앞장서라고 시킴
자신이 아이를 제대로 학대하는지
감시하는 사람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학대에 가담했다는 이모
그러다가 결국 낙원이가 피를 보자
자리를 벗어났다고 함
김기순이 직접 와서 낙원이를 때리기도 했고
다수 어른들의 학대에 낙원이는 결국 사망함
그리고 낙원이가 죽은 다음날
낙원이의 부모를 부른 김기순
낙원이의 부모는 교단 운영비를 위해 장사를 하느라
낙원이가 죽은 사실을 몰랐다고 함
낙원이가 죽음으로
믿음 부족한 너희 부부에게 영광이 생겼으니까
낙원이의 사인을 심장마비로 조작하라고 시켰고
낙원이의 엄마는 그대로 따랐음
그 뒤로도 신도 2명을 더 죽이고
신나라 레코드를 세워 신도들을 착취하며 번창하던 아가동산은
결국 덜미를 잡혔고
김기순은 체포됨
하지만 김기순에게 살인죄를 묻기에는
증거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상황
낙원이 엄마의 증언만이
김기순에게 살인죄를 묻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음
하지만 경찰에 체포되기 얼마 전
김기순은 이미 낙원이 엄마에게 가스라이팅을 해뒀고
낙원이 엄마는 결국 법정에서 거짓증언을 하게 됨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검사도 기가 찼음
먼저 정신을 차렸던 낙원이의 아빠는
거짓증언을 하던 낙원이의 엄마를 죽이고 싶었다고 함
결국 증거불충분으로
김기순은 살인 무죄를 받게됨
사형에서 징역 4년으로 감형...
김기순을 제대로 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친 게 후회돼서
다시 죽여달라며 뺨을 내려치는 낙원이의 엄마
아가동산 피해자들은 아직도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고 있고
김기순 근황 찾아보고 진짜 뒷목 잡음..
이거 보면 진짜 신은 없는 것 같음
낙원이 이야기 중심으로 글을 써서 그렇지
다른 만행들도 많고
낙원이가 당한 학대도 생략된 부분이 많으니까
직접 보길 추천해
5,6화 아가동산편이고
7,8화 만민중앙교회편도 꼭 봐줘 걔도 jms처럼 성범죄 할배새끼임
애는 똥먹다 죽었는데ㅋㅋㅋ 몇십년동안 배는 꼬박꼬박 고파서 밥이 입에 들어가나... 죽고싶은데 안죽어진다는 말 진짜 웃기다...
나 보다가 넘 빡쳐서 내가 각박하고 넘 치우쳤나?? 싶은 맘에 검색해서 옴... 종교 세뇌돼서 저런 거라면 결국 자기 하나 좋은 세상 가겠다고 자식, 조카 버린 거 아냐....????? 다른편에 피해자들은 피해자같았는데 이 아가동산은 진짜 죄다 너무 화나. 남자들도 막 뭐 자기성폭행 당한 거 총각인데 별수있냐 그러고 다 회피하는 투로 말해. 너무 화나. 충격을 떠나서 제일 화나는 게 이거임
음 잘 사시는거 같은데요
너무빡칠거같마서못읽겠다 시발
나 지금 보고 있는데 교회에서 아이를 학대한 이유가 뭐여?? 인질인건가??
애가 교주 안 믿어서 ㅋㅋㅋㅋ
@아마레티 아... 진짜 개색휘들이다 진짜 다양하게 사람 괴롭히는구나
애기가 너무 불쌍하다... 마음이 너무 아파 ㅜㅜ
아 진짜 보면서 너무 힘들고 역겨웠음...진짜 지금이라도 불매해야하고 뭔가 방법이 있었음 좋겠는데......하
존나 장수하면서 사는게 유머…
왜 살지
ㅡㅠㅜㅠ
ㅡ ㅕㅎ럍
죄 없는 애는 돼지우리에 갇혀서 처참하게 맞아죽었는데 엄마도 피해자다? 아니…부모가 애 위험해질 정도로 멍청하면 그것도 죄임
영상 다 보고나면 안불쌍함 아기만 불쌍함
같이 돼지 우리에 갇혔던 형 만이 낙원이라 부르는게 기분 이상했음..
애기만 너무 불쌍해
ㅅㅂ 법정가서도 위증한게 개빡치네.. 영상 내내 낙귀낙귀거리고
진짜 하나도 안불쌍한건 처음
낙귀가 아니라 낙원인데 오ㅑ 낙귀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