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 친구가 하나님의 교회 다녀서 몇 번 같이 갔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저기서 세례? 물 맞는 거 그것도 받고... 걍 그러다가 재미없어서 안 갔어... 지금에서야 위험하니까 안 빠져서 다행이다 하는데 당시에는 그닥 나를 교회에 계속 다니게 하려는 수작? 도 없었고 그냥 다들 착했고... 만약 내가 빠진다면 ㅋㅋ 꺼내줄 사람도 있었고 여튼 걍 암 생각 없이 다녔었어 근데 저긴 사이비가 아니라 이단 아냐? 여튼... 규모는 진짜 큼 아 그리고 보통 교회는 일요일날 가잖아? 저기는 토요일임! 만약 토욜날 교회 간다고 하믄 의심해바~
첫댓글 으 집찾아오는거 개소름... 가상의 집주소 하나 외우고다녀야겟음...
진짜 소름돋는다 ㅅㅂ 3년이나 친구였던 친구가 사이비라니,,,
나도 엄마 포교당할 뻔 할 때 따라갔는데 가자마자 세례 받으라면서 화장실에서 2살짜리 동생이랑 엄마랑 나랑 머리에 물뿌림… 그 후로 밥 먹고 나왔는데… 잘 기억 안 나잔아 내 유딩 때라… 무튼 엄마가 사이비에 빠지지 않아서 다행이잔아 ㄷ ㄷ
내 친구도 부모님이 하나님의 교회 다녀서 사이비인줄 모르고 자연스럽게 다녔는데 내가 말해줘서 앎 교화 안 나오면 진짜 집까지 찾아와서 자매님 왜 교회 안 나오시냐고 물어본댔음 팁 주자면 하나님의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순대 못 먹음
나도 어릴 때 엄마가 무슨 뜨개질 스터디라고 꼬심 당해서 갔는데 하나님의 교회였잔아 나 어릴 때였는데 세례 받으라고 물 끼얹어서 울고 불고 난리였음 엄마 개빡쳐서 그날 이후로 그 사람이랑 연 끊었댔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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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소름...
사이비들 진짜 작작해.. 나도 아는사람이 사이비 모태신앙이라 울면서 손절침;;;
집 오는거 개오바
와 내 얘긴가? 나도 고1부터 고3까지 같이 잘 지낸 친구가 딱 저랬는데;;;ㅋㅋ
나 내 친구가 하나님의 교회 다녀서 몇 번 같이 갔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저기서 세례? 물 맞는 거 그것도 받고... 걍 그러다가 재미없어서 안 갔어... 지금에서야 위험하니까 안 빠져서 다행이다 하는데 당시에는 그닥 나를 교회에 계속 다니게 하려는 수작? 도 없었고 그냥 다들 착했고... 만약 내가 빠진다면 ㅋㅋ 꺼내줄 사람도 있었고 여튼 걍 암 생각 없이 다녔었어 근데 저긴 사이비가 아니라 이단 아냐? 여튼... 규모는 진짜 큼 아 그리고 보통 교회는 일요일날 가잖아? 저기는 토요일임! 만약 토욜날 교회 간다고 하믄 의심해바~
와 나도 중딩때 친구가 데려가서 침례인가 뭐 받으라고 해서 도망쳐나왔어.... 그때 진짜 무서웠는데
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