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게시글
論 評 (시국논단) 친윤과 친한이 결별하는 것이 다같이 사는 길이다.
구름그리고달 추천 0 조회 34 26.01.22 14:17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22 21:23

    첫댓글 친윤 친한?
    너무 어이 없음입니다.
    국힘이 보수를 작살낸 두 인물..친한 친윤이라니요?
    친한도 친윤도 모두 몰아내고.
    찐보수, 개딸같은 아스팔트 찐보수가 보수대통합의 중심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보수는
    계속 정체성과 기회주의에서 명분을 찾지 못해 표류하게 될것입니다.

    보수를 작살 낸 자들, 친윤 친한 너거들은 모두 떠나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