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눈이 아직 녹지 않기를 바라면서
아침 일찍 서둘러 올림픽대공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엔,
나보다 훨씬 더 부지런한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발자국이 많더군요~~!
오랫만에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눈밭을 걷는것만으로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올림픽대공원에서 유명한 `나홀로나무`~~!
올해, 눈이 또 올까요~~~~?
그때는 또, 어데를 가 볼까요~?ㅎㅎ
출처: 이화60 원문보기 글쓴이: 남균
첫댓글 역시나 부지런하고 열성적인 초록사랑님.탐스럽게 내린 눈이 가지 끝에 소복히 쌓이고...사진으로 담기에 딱 좋은 기회였지요.^^
부지런하신 초록사랑님 !열정적이신 초록사랑님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 ^
사진에 그 날의 풍경과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이리 눈이 많이 온날도 있었군요..멋진샷입니다.
첫댓글 역시나 부지런하고 열성적인 초록사랑님.
탐스럽게 내린 눈이 가지 끝에 소복히 쌓이고...
사진으로 담기에 딱 좋은 기회였지요.^^
부지런하신 초록사랑님 !
열정적이신 초록사랑님 !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 ^
사진에 그 날의 풍경과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이리 눈이 많이 온날도 있었군요..
멋진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