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라틴 109기의 자랑, 금발 휘날리며 무대를 사로잡는 혜야누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봄바람이 불 때 만났는데 어느덧 겨울바람이 찾아왔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함께 춤춘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몰라.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누나의 생일까지 왔어!! 와우!
춤을 오래 추어 단련된 탄탄한 기본기 위에 살사의 텐션과 턴을 얹은 누나의 춤은 정말 맛있어. 턴은 촉촉하고 텐션은 칼 같고. 같이 춤추면 "아 이게 살사지" 싶게 만드는 마법이 펼쳐져. 아마 많은 살세로들 공감하고 있을거야ㅋㅋ
금발이 동그랗게 휘날리며 회전할 때의 모습. 은근히 남기는 크리드 엘라다리아 향까지. 무대에서 누나의 등장은 분위기의 완성을 뜻해.
춤만 열정적인 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마음도 깊고 따뜻한 누나라는 점도 큰 매력이야. 늘 좋은 조언 아낌없이 해주고, 조용히 옆에서 챙겨주는 배려 끝판왕. 항상 감사합니다.
또 노래도 잘 부르는 혜야누나! 장윤정 '올래' 부르던 날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춤추던 흥 폭발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무대 위에서는 누구보다 뜨겁게
무대 밖에서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우리와 오래오래 같이 춤춰주세요!!
혜야누나,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고
태어나주셔서
109기에 함께 있어줘서 더더욱 고맙습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일 축하혜야
고마와 제이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저번주 생파홀딩 직전에 끈겨서 아쉬웠어요
끝까지 즐춤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