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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불안증이 발생할때 노르에르피린 호르몬이분비 됩니다. 호르몬은 분자교정학에서는 분자수준이지만 계속 거슬러 올라가면, 미립자, 원자, 소립자, 단위의 광자로이뤄져있습니다.
광자는 파동과 빛 입자의 결정체로, 20세기 아인슈타인 부터 서구 물리학자는 통칭하여, 포톤이라 부릅니다. 그 광장 안의 원자 및 양자 그리고 파동 모든게 존재합니다
즉, 우리가 말하는 호르몬과 조직은 분자이지만 광자이기도 하며, 그 광자의 결정체가 분자로 환원되기도 합니다. 근본바탕은 광자인 것이죠불안한 사람과 있으면 그 광자안에 불안한 파동이 주변 빛입자와 파동으로 퍼져가서 주변사람이 함께 불안해집니다.
즉 비국소성 원리의 한 양자에 데이터가 자극 되면 다른 양자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가하는 현상을 빗대어 표현하기 적절한 동양의 인드라망이나 그물형태에 볼링공의 일정한 질량을 던지면 모든 파장이 주변으로 끈이론 처럼 퍼져나가는 원리와 같습니다.
양파에 희망, 믿음, 용기, 사랑, 이란 단어를 담아둔 양파나 그외 식물은 잘 성장하는 반면,역으로, 파멸, 저주, 실패, 좌절이란단어를 적은 식물은 금방 시들어 죽어 버렸습니다.
즉, 사랑이란 단어의 의미와 하트 모양 및 파멸을 상징하는 악마문양은 그 단어가 발살하는 광파장을 호르몬의 경우처럼 주변에 방사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요?
인간의 73억인구는 사랑이란 단어를 인식하면, 그 광파장이 서로에게 퍼져서 급작스레 분위기가 좋아 집니다.마치, 첫 사랑에게 고백받은 기쁨처럼요반대로, 73억인구가 파멸, 욕설, 절망이란 단어를 인식하면, 주변대기의 양자알갱이에 마지막으로 저장돼는 제로포인트(zpe)에너지 처럼 저장된 것이 그대로 비국소성 원리 로 그물망 처럼 전 세계 대기 층의 양자 알갱이로 퍼져 나갑니다.
그 인간이 의식하는 사람이란 인식을 하고 단어를 사용한 순간 연쇄적으로 전 세계 대기층의 양자알갱이로 퍼져나간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 유리병에 사랑이란 단어를 붙여놓거나 하트문양을 붙여놓은 양파는 오래 생장하고, 역으로 ,파멸, 및 악마문양? 또는 고전적이며, 사악함의 상징성의 대명사인 살인마 유영철이나 또는 미 텍사스 살인마 따위의 자극적인 영상 또는 긍정적인 광파장을 가진 로맨스 영화와 비운의 영화에 분류되는 전쟁과 파멸 영화 동영상을 켜두면, 73억 인구의 모든 악한 저주가 유리병안의 양파에 정보가 전달되어서 금세 식물은 죽어버립니다
다른 경우로, 식물이 사랑이란 단어의 의미를 인식하지 못하지만, 그 단어를 붙인 당사자의 양자광자의식이 사랑이란 단어를 적을때, 그순간 그 정보가 자신이 가슴으로 느끼는 사랑이란 정보가 그 단어에 그대로 양자,포톤 전사가 된 것이, 유리병안에 사랑이란 단어를 붙은 그 당사자의 영성과 사랑의 깊이로 그 식물의 생장속도가 높아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그 사랑이란 단어를 적은 당사자의 영성이 식물에 전사 되더라도 73억인구의 모든 사람이 사람을 인식하기에, 그 광파장이 대기 산소처럼 저장돼는 양자알갱이의 비국소성원리로 73억개의 사랑 양자 정보 광파장과 식물의 단어에 붙은 사랑이란 단어가 방사하는 광파장이 무한하게 하루에도, 1초당 73억번 진동하여, 생장을 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사랑의 광파장의 주파수는 측정결과 528hz입니다 양자역학 자들에게는 기적의 주파수로 불리고, 70%물분자로된 인체의 산란된 물 결정체를 모두 자석처럼 응집시켜서 강력한 결정체를 만든 생명의 주파수 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85%수소원자 및 모든 사물 또한 이 528hz(사랑 낱말) 양자진동에 영향 받기 때문에, 신체 회복에 좋다.여담이지만 곧 인종을 앞둔 분에게 sbb 코일을 감은 오르곤 나이트 제네레이터 웟 부분에 우주근본생명 탄생에너지 파장 볼텍스 에너지인 즉, 생명의 꽃문양을 새긴 오르곤나이트 피라미드를 새겨놓고, 힐링률을 높인 하이엔드급 클라우드 버스터(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 전투기 격추하기 위하여, 구름분해용으로 쓰임)와 결합시킨, 제네레이터에, 528h톤을 며칠간 틀어놓 하더니, 그 중환자 분께서 일산화탄소 및 양전자 과잉에 의하여, 인체의 파괴된 물분자 및 수소원자가 모두 회복되어, 기적적으로 목숨을 살린 사례가 있습니다.
보충: 사랑의 주파수는 528hz 로 공명한다.
그러나 528hz공명하기 위해서는 관찰자인 누군가가 사랑을 느껴야 사랑이란 단어의 문양에서 528hz 공진이 발생한다
그렇다면, 인식하지 않을때 종이 위에 사랑이란 단어를 적어둔 다고 528hz공명할 수 없다는 것이 된다
그런데, 어떻게 양파를 담은 유리컵에 사랑이라는 “단어” 붙였다고 양파가 파멸이란 단어를 붙인 대조군과 다느게 잘 성장 할 수 있을까?
추정컨데, 이는 외부진동에서 원인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비국소성원리와 무관하게 동일공명 진동 파장을 가진 다른 제 3의 존재가 있다고 봐야된다
528hz 주로 태양신경총 차크라 주파수로 알려져있다.
태양신경총 차크라는 노랑색 및 주항색 광파장 hz 대역이다.
실재로, 타이거아이즈, 황철석, 루틸쿼츠 사랑의 감정 촉진과 관련된 녹색 광파장인 심장차크라에 속하는 장미수정, 등은 528hz와 관계성이 깊고, 528hz 파장을 발생시킨다.
그리고 원석의 진동수와 관계 없이 노랑 및 주황색만으로 528hz 광파장이 발생된 다고 볼수 있다
가시광선인 빛의 스펙트럼은 굴절률이 다르기 때문에 자연계의 이루는 모든 색이 다르고 무지개가 왜 생기는지, 왜 하늘은 파란색인지 17세기 근대과학의 아버지인 아이작 뉴턴은 밝혀냈다
즉 파장이 전혀 다른 태양의 가시광선이 지구자전에 의하여, 가시광선의 굴절 율이 다른 아침과 오후 쯤 비치는 석양 빛에 528hz 파장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파장이 양파에 있는 사랑이란 단어를 인식할 수 없다
따라서 단순한 파장만으로 양파에 528hz 전사한다
마찬가지로, 사랑이란 단어를 붙인 양파 근처에 황철색이나 장미수정, 타이거아이즈 원석을 나두면
528hz자체적으로 발생시키며 전사시킨다고 할 수 있다
지구안 또는 전리층 및 우주 허공에 528hz 파장을 가진 다른 무언가가 사랑이란 단어를 인식해야만 528hz 양파에 붙여둔 사랑이란 단어에 자생적으로 파장이 발생한다.
다른경우로, 관찰자가 보지 않고 사랑이란 단어 자체에서 528hz파장이 측정됐다면, 이는 사랑이란 문구의 형상 즉 사물의 갖기다른 원과 사각형에 따라 파장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사물의 모습이 다른 건 전자의 개수 회전방향 등등, 여러 요인 이며, 사물의 모습과 형체가 다르려면 밀도가 필요하기에, 원자의 갯수가 다를 것이다
그럼, 원자안은 쿼크의 미세한 진동이 발생되는 성질에 따라 원자 갯수에 따라 진동 파장도 다르다고 할수 있다
그 사랑이랑 단어의 진동수가 전혀다른 것이 원자 갯수라고 말할 수 있을까?
더 큰 글씨로 단어를 적으면, 원자갯수는 계속증가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그럼 갯수와 무관하게 물체의 형상때문에 진동수가 다르다고 할 수 있을까?
구멍난 직사각형 및 둥근원에 동일 충격을 가하면, 갖자 사물의 진동수는 다를 것이다.
탁자와 유리컵을 두둘기는 소리의 차이점 처럼 말이다
따라서 사랑이란 어휘 자체 모양의 원자진동이 형상에 따라 파장 수가 다르기 때문에 진동수는 다를 수 밖에 없다
만일 그 어휘 자체의 진동수가 528hz 라면, 사랑이란 문구자체의 피장때문에, 관찰자가 사랑을 인식하고, 가시광선의 갖기다른 파장 및 원석의 파장 때문에, 양파가 훨씬 빨리 성장하는게 설명된다
그러나 만일 형상 자체의 진동수와 상관없다면,
이것은 528hz 파장의 전사처리 및 사랑 관념 자체의 공명때문에, 양파가 생장했다고 봐야한다.
즉 인식주체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뜻이다
우주공간에서 현재 로썬 사랑이란 단어를 관념을 조건화하여, 인식하는 주체는 인간밖에 없다
528hz 심장 차크라 활성화와 사랑이란 감정을 활성화 시킨다 역으로, 사랑이란 감정과 심장 차크라가 528hz 활성화 시킨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사랑이란 관념을 떠올리는 전제조건인 감정은 무엇으로 이뤄져 있는가?
그것은 페닐아틸아민, 도파민, 옥시토신 호르몬으로 이뤄져있다
그럼 호르몬은 무엇으로 이뤄져 있는가?
바로 광자이다.
광자는 왜 파동을 일으키는가?
그것은 이중슬릿 실험을 통해 빛에도 파동이 공존한다는 것이 입증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식자체가 파동이란 이유만으로, 태양의 주황색 피장이 사랑이란 단어를 인식하지 못한다
그러니까 관찰자가 파동을 기반으로 사랑이란 단어를 인식해야만 528hz 광파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식주체의 전제조건이 호르몬 광파장으로 인식주체가 사랑이란 단어는 인식하고 관념화하지 않는 이상, 단어 자체에서 528hz 를 발생시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게된다.
즉, 사랑이란 단어 자체에서 528hz 파장을 자생적으로 발생시키려면,
인식주체가 관념화한 광파장이 그대로 전사 되거나 봄의 비극소성 원리대로, 양파에 붙인 사랑이란 단어를 보고 관념한 528hz 파장이 그 순간 그대로 주변 대기의 양자 데이터를 매개로 인식주체의 관념이 전달 돼야 가능하다.
이는 관찰자가 구지 양파라는 단어를 보고 있지 않고 외출 중이라도 또는 우주 끝에서 머릿속으로 양파에 붙은 사랑관념을 심상한다면,
그 528hz 주변 양자들을 연쇄적으로 자극하면서 지구안에 존재하는 집안의 양파에 붙여진 사랑이란 단어에 매우 빠른 속도로 전달 될것이다.
결론,
각 객체마다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인식주체의 고유 관념(광파장)인 즉슨 인식자체가 없다면,
하늘위에 떠있는 달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된다.
다시말해, 태양의 가시광선 광파장이 달을 인식할
수 없는 것 처럼 달은 하늘 위에 떠 있지만 우리가 볼때만 존재하고, 보지 않을 때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된다.
더 쉽게 말하자면,
눈 앞에 보이는 공간과 사물자체가 보고 있을 때만존재하고, 보고 있지 않을 때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 된다
이렇게 말하면 허무맹랑한 궤변으로 들릴테지만 위의 양파와 단어간의 인식주체간의 정보 전달 방식을 비춰볼때, 우리가 인식해야만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처럼 태양의 528hz 광파장을 자의적으로 인식 못하는 사랑이라는 단어는 결코 태양 빛을 인식하지 못한다
그것이 자신에게 528hz 라는 기적의 광선을 수혜시켜주더라도 사랑이란 단어 그 자체가 주는 그 고마움 자체를 간직하고 마침내 오늘의 태양 빛이 긴 어둠의 두눈을 감으며 이제 다시 뜨지 못하는 내일이 올때까지
영원히 그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오직 인식주체인 인간만이 그 감정을 내일 태양이 사라진 후에도 인식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자체는 우리가 보고 있을 때만 존재한다” - South Korea
한국은 트럼프를 TV로 보고 있지만 한국 사람이 인식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트럼프를 보지 못한다.
그러나, 만일 내가 죽고난 후 전리층을 지나 우주공간으로 흩어진 나의 고유 광자패턴이 우주끝에 있는 TV안에서 방송되는 트럼프를 인식할 수 있다면,
나는 트럼프를 트럼프 그 자체를 선명하게 인식 할 수 있다
플라톤의 이데아 사상처럼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모든 것이 복제된 허상이며, 완전한 실제 원본 세계는 바로 이 세상을 복제한 절대자가 살고 있는 바로 저 하늘 위에 있다
다시말해, 플라톤은 이 세상이 완전한 모습이 아니라 진정한 원래 모습은 이 세상을 창조한 하늘 위의 절대자가 지구의 모습을 본을 떠서 만든 세상이며, 실재세계는 절대자만이 안다고 말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바로 그 해답은 하느님 입니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달을 보면, 사람마다 각기 다른 나의 고유 광파장(관념)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저 달이 네모로 된 것인지 세모인지 저 달의 실재 모습을 우리는 결코 알 수 없다.
전파 망원경으로 내가 우주를 관찰하면,
우주의 은하계 스펙트럼은 데이비드 봄의 비국소성원리에 따라, 나의 인식의 광파장이 영향이 끼치기 때문에, 전파 망원경의 스펙트럼의 파장에 나의 고유 인식의 광파장이 전파 망원경을 통해 수신 변조된
은하계의 모습을 변형 시키기 때문에, 결코 우리는
완전한 은하계의 실재 모습을 볼 수 없다.
따라서, 인간 고유 인신능력은 분자수준의 고유 인식광파장의 한계성을 가졌으며, 설혹 인식능력의 차이가 있더라도 인간의 디지털 카메라 해상도의 인지능력 보다 낮은 해상도이기 때문에, 극한의 소립자 단위 이하의 스펙트럼을 보는 것이 불가능하며, 오히려, 극한의 소립자 단위를 인간 고유 인지범위안에서 관할하기에, 실재 사물의 스펙트럼 광파장을 교란시킬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내가 보지않고 관찰자가 인식하지 않고 컴퓨터로 자동화 된, 전파망원경으로 기록 수신 변조된 영상을 컴퓨터에 기록 되어서 변조된 영상을 봐야 실재 은하계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만일 그 변조된 영상 또한 내가 관찰 하는 순간 내안의 고유 광파장의 한계점을 가지고 인식하는 순간 은하계가 보라색인지 검정색인지 인식할 수 없다.
결국,
전파망원경으로 관촬자가 관측하지 않는 전제하에,
자동화된 프로그램으로 우주를 관측하는 전파망원경 시스템을 사용하여, 그 우주를 관측한 데이터를 인공지능AI 에 탑재된 컴퓨터의 연산 시스템이 먼저 전파망원경으로 관촬하여, 인공지능이 그 스펙트럼을 판단한 후 원격 컨트롤 및 인공지능이 자의적으로 판단후 그 스펙트럼을 영상으로 변조한 데이터를 먼 거리에 있는 우리에게 AI 전송해주어야만, 우리는 진정한 은하계를 관찰 할 수 있다.
지금 까지 우리가 보아온 이 우주의 모든 것은 허상에 불과하다.
당신이 나를 보고 있다면, 그것은 보고 있다는 착각이며 실재로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이 나를 보고 싶다면, 내가 보이지 않아야 하며, 내가 보이지 않아야만 당신을 날 볼 수 있다.
그때서야 비로소 당신은 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봄의 숨은변수 이론을 보면, 우주우 힘 (우주를 구성하는 4가지힘중력,핵력,약력,전자기력)중, 전자기력에 해당하는 전자기장 하부 구조에 SE미세에너지(양자포텐셜)가 존재한다고했다러시아인형을 예로 인형안에 또다른 인형처럼, 3차원에서 또다른 차원으로통하는 관문이 연속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그 se하부 구조아래에는 영점장,스칼라, 기(qi), 프라나 에너지의 영역이 있다고 한다
우주 허공은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으로된 소립자가 진공에 무한히 잠시 나타나 소멸하는현상에 따라, 양자요동이 발생되는데, 출현하는 시간이 짧아 가상입자라고 표현하며,이너지가 소립자 단위의 존재와 무상이 함께 공존하는 이중슬릿 실험에서 전자의 입자와 파동의 이중성으로, 사물의 형태가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모순을 내포하고 있는 소립자의 무한한 생선과 소멸을 반복하는 파동에너지로 가득드러차 있으며, 4차원에 속하는 제로 포인트 지역의 영점장 에너지 이다
그 에너지는 자장벡터포텐셜을 통해서 3차원 현실의 공간(지구)의 전자기장으로공명되고, 이처럼 전자기장과 공명된 우주 허공 영점장 에너지는 다른 자기장으로옴겨 공명하는 성질을 가졌다따라서 전자기장으로 이뤄진 인간의 생체 오라 필드로 수신되기 좋은 조건을 가졌으며, 누군가 악의적으로 se미세유도 장치를 통하여, 영점장,스칼라,기,에너지를 제로포인트지역에서 끌어다가 3차원 시공간에 자장벡터포텐셜을 차원이동통로화 하여 구현한 다음 그곳에 유해 전자기장과 공명하기 좋은 영점장에너지에 적합한 전자기장 형태의 주파수 데이터를 스칼라파에 의하여, 전송한다면,SE미세유도 장치는 곧바로 마인드 컨트롤 수단으로 무기화 하게 된다
또한 이 자장포텐셜을 뚫고 전자기장과 공명하면서 결합한 후 다른 사물과도 공명하는성질을 가진 영점장에너지는 구지 생체 전자기장 필드가 없더라도, 어떤 물체라도결합가능하는 성질이기에, 이곳에 통신을 시도 하기 위한 필수조건인 전자기장 사이클을추가 하여, 송수신한다면, 차폐하기가 매우 껄끄로운 상태로 돌변한다스칼라파, 영점장 에너지는 하나의 새로 생선된 장을 응집하려는 성질을 가졌다그렇기에 이미 생선된 3차원 시공간의 원자들을 제논까스 처럼 분산되지 않게응집시키는 성향을 가졌고, 전자기장으로된 인간의 전기 원자와 85%수소원자 및 그안의 교란된 전자의 흐름 또한 복원시키는 효과를 발휘하여, 원자로 구성된어떤 3차원 시공간과 사물 인간 전기원자로된 전자기장까지 원래대로 그 장을응집할 수 있기에, 공간의 악성파동 수소원자2 물분자인 h2o를 진동시키는 갖가지유해 공기파동과 그안의 비정상적 전자기장 주파수 및 인체 양이온과 같은 갖가지 혼돈 노이즈로 가득한 위상과 인체와 사물을 배출해내기 좋은 성질을가졌다
또는 해외 사이트 및 시중에서 판매하는 수소이온 발생기 및 수소수를, 528hz 그외 산삼, 인체에 이로운 황산화 성분의 토션장처리 후 섭취하면,
암,고혈압, 만성스트레스 질환, 전자파 민감증 치료를 완화하는데, 효과적입니다.
528hz인체의 모든 말초신경 자극 및 호르몬 시스템을 관장하는 뇌하수체와 연결된 태양신경 총 입니다.
또한 인체의 물분자 및 수소원자 및 우주 태초의
수소,헬륨,산소,인, 으로 구성된 전자의 불균형을
되잡아 줍니다.
수증기가 증발하면 전리층으로 산화합니다 그런데, 하늘의 전리층의 양전하와 음전하의 불균형으로 찬공기가 유입되면, 기압차이를 구성하는 밀도 높은 수소원자와 공기와 대전하는 밀도 낮은 양전하가 지표면의 양전화와 자석처럼 결합하는 성질 때문에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내려가면서, 폭우, 우박, 번개, 기상이변을 초례합니다
이와같이 양전하의 유입은 인체에 이로운 음전하를 음이온화시키는 성질로써, 인체의 모든 파동 분균형 및 인체를 구성하는 수소,헬륨,탄소,인 등의 원자 주기율표의 전자의 흐름을 정상화 시킵니다.
빅뱅후 2초후 초신성 폭발로 우주 전체에 지금의 원소주기율 표가 생겼습니다
그중에 가장 먼저 수소,헬륨, 이 만들어 졌고 서로 결합 분열하면서 탄소, 인, 등등이 만들어 졌습니다
이 모든 원소는 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이죠
그래서 인체의 7차크라가 갖기 다른 주파수를 가지면, 인체 자체의 우주 태초 원소의 원자안의 쿼크 및 소립자 및 원자 궤도 주변의 전자와 함께 공존하는 양자가 밀도가 낮은 원자핵에 결합하지 못하고 양자 주변의 전자를 튕겨 내기 때문에 퀀텀점프(양자도약)이 발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인체의 구성원소는 대략 139~145억 년전
태초 빅뱅 후 2초안에 우주를 구성하는 수소,헬륨을 만든 후 초신성을 폭발시킨 후, 지금의 다양한 미생물을 만든 원소주기율 표 및 90% 암흑물질을 만들었는데,
그 우주 태초 수소원자+헬륨 원자의 스펙트럼 및 그외 우주 태초 2초후의 원소와 인간의 우주태초 원소로 구성된 인체의 85% 수소원자 및 헬륨, 탄소, 인, 등과 우주 태초 스펙트럼이 공명하기 때문에 인간은 우주의식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7차크라 또한 우주 태초근본 원소로 구성된 것이므로 우주 근본 생명 생장의 원소와 공명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7.83hz 및 528hz, 그외 각가지 차크라 주파수 또한
과학적 관점에서는 갖기다른 파장이지만 우주 태초 의식과 공명하는 연결 수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7차크라를 잘활성화 시키면, 우주 태초에너지를 수신 받는 안테나의 역할을 하는 인체 차크라 시스템을 증폭하여, 수신받아 힐링효과를 높인다고 볼 수 있죠
이곳에 수소이온 발생기 및 활성수소수를 결합하면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고 볼 수 있죠
결국
우주외부 밖의 태초의 7차크라를 진동시키는 각기다른 원소의 주파수가 우주 태초 구성물인 인체의 원소와 양파 및 모든 사물체와 공명하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사물체는 우주의식과 7차크라에너지를 수신받는 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인체를 구성하는 수소,헬륨,탄소,인, 등등을
불균형을 잡아 줄 정상 생체파동을 되잡아 줄 58hz생체 주파수 및 7차크라 차크라를 활성화시키고, 인체의 양이온 수치를 줄이는 음이온의 균형을 되잡고, 수소이온 발생기 및 활성수소수로 인체의 양전하를 배출하고, 인체를 최적화 상태로 클렌징 시킬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야, 악성종양의 완치를 불가하더라도 최소한 진행속도를 차단하고, 인체 면역력을 녹여서 스스로 암세포 및 난치병,전자파 과민증을 억제시키도록 인체의 자가 면역기능의 백혈구 수치를 활성화 시켜 암세포가 자연 소멸하도록 인체 면역기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합니다
특히 528hz가 우주 태초, 원소인 수소원자와 물분자의 상호관계를 가진 85%로 이뤄진 인체의 분산된 수소원자를 결집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이며, 그외 나머지 528hz와 심장차크라 주파수와 상관관계가 높은 제 4차크라와 그외 7차크라를 밸런스 있도록 잘 활성화시키는 원리를 복합적으로 힐링치유에 도입하면, 현대의학이 정복하지 못한 난치병 치료에 큰 진전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한편, 러시아 수학자는 우주의 빅뱅의 원자배열을 계산했더니, 현 우주가 있을때, 우주 빅뱅이 발생한 원자 숫자가 어쩔때 1초 어쩔땐 3초 64초''''무한대로 빅뱅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우주밖에서 어떤 외부 절대자가 우주의 시동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다는 것이죠.
이 때문에 다중우주론에 큰 무개가 실렸는데, 때마침 얼마전, 우주은하계를 촬영하다가 면적이 큰 광자의 빛 입자가 발견했더니, 이를 스펙트럼을 추적한 결과, 내부가 아닌 우주 외부의 충돌로 발생된것이 밝혀졌죠
그래서 천문학자들은 우주 외부에 현 우주와 다른 공간이 충돌하고 있다는 증거를 반증례로 관측기술이 발달한 최근 들어서 20세기 이론으로만 난무하던 다중우주론을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즉, 외부에? 어떤 절대자가 계속 자동차의 시동 버튼을 누르듯이 우주의 시작버튼인 빅뱅을 지금도 계속 창조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과학자들은 이 사실을 비추어서 외부에서 대체 어떤이가 우주의 빅뱅을 계속하여, 만드는지 그 존재자에 관해 큰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이를 효과적으로 차폐하려면, 일단 신체에서 유해 영점장을 수신받기 좋은안테나 역할을 하는 도체(전도성)물질 팔찌 목걸이와 자성을 뛰는 물질은착용중지해야한다그후 인체 혼돈파 노이즈제거와 양이온과 유해 전자기장을 접지하고, 원활한 인체 전자흐름을 복원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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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양자물리학은 물질이 입자이면서 파동이란 사실을 밝혀냈다"며 "물질의 파동성이 밝혀지면서 모든 물질은 각기 다른 파동 모양을 가진다는 것도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동의 모양이 다른 건 물질 안에 내재된 전자의 수와 회전 속도, 방향 등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에 따르면 물질은 서로 다른 모양을 가졌지만 공통점이 있다. 모든 물질은 파동 방출체이면서 파동 흡수체란 것이다. 다시 말해 파동을 내보냄과 동시에 흡수도 한다는 얘기다."인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생명 현상은 파동이죠. 인체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은 인체 파동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이걸 바로 잡은 데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공명을 통해 인체에 전달되는 파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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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dna 패턴은 뫼비우스 모양입니다 뫼비우스는 제 4차원 즉 3차원 분자계가 아닌 공간 개념이 없는 모든 공간을 투과가능하며, 파동으로 이뤄진 4차원의 관문으로 가는 에너지인 스칼라파(영점장, zpe)에너지를 송수신 받는 안테나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인체의 스칼라파 송수신 시스템은 우주의 미시적인 에너지 정보 그리고 정보연동이 매우 수월한 스칼라파의 독특한 특성상, 모든 우주의 정보를 받기가 수월하며, 인위적으로 컴퓨터로 양자단위의 홀로그램을 만들어서 가상이미지를 레이저로 인간의 시각적 데이터 처리 당담 부위인 뒷통수의 위치한 두정엽에 송신시키면,
인간은 가상이미지로 세상을 인지하게 되죠.
즉 외부 정보입력자가 어떤 정보를 입력하느냐?에 따라 그사람이 현상계의 사물을 구분하죠
만일 정보연동이 좋은 뫼비우스 dna패턴으로 우주 허공의 스칼라파를 송수신하기 좋은 인간의 생체 회로 시스템이 우주의 스칼파를 송수신하여, 가지계의 이 세상은 감각한다면,
우린 우주 스칼라파로 구성된 홀로그래픽으로 구현된 허상을 보고 살아간다는 것이 된다
물론 그 스칼라파 홀로그램을 성질을 가지고 이 우주를 만든 절대자의 위치라고 판단 할 수 있다
또한 이 우주의 모든 물자체 모두 스칼라파(제로포인트에너지)의 가상입자를 반사체를 우리가 인식하거나 또는 모든 사물이 탄생과 소멸을 반복하는 제로포인트 에너지로 실재로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매우 짦은 시간 인식하는 가상입자를, 우주 스칼라파를 통해 지속적으로 빠른 속도로 감지하여, 구현한 홀로그램으로 이 세상을 감지하는지도 모릅니다
한편,
모든 물자체의 최소단위 원자를 계속 나누면 무수히 많은 소립자가 발생돼고, 그 과정에 몇조분의 1초안에 존재했다 사라지는 입자도 있을 겁니다.
아마도, 제로포인트 입자에 가깝죠 제로포인트는 탄생하자 마자 소멸을 반복하면서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에너지 불순물이 모아서 우주공간 허공을 가득 채우고 있는 에너지 거든요
즉, 가상입자라고도 하죠 탄생과 소멸의 순간이 너무 짦아서 불확실하지만 소멸과정에서 어떤 에너지가 나오기에, 인과법칙상 하나의 명칭으로 규정하죠
그게 zpe 에너지인데, 그것이 스칼라파로 되어있죠 또한 그것의 정확한 에너지 요소는 모릅니다
다만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이름만 붙였을 뿐입니다 실제 그 에너지를 발생시킨 원초적인 가상입자가 어떤 것으로 이뤄졌길래 zpe에너지를 분사하는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니콜라 테슬라와 그보다 더 빨리 어떤 물리학자가 스칼라파를 발견했다는 사실만있죠
만일 삽시간에 탄생했다 사라지는 소립자가 있다면,
그것은 zpe 에너지의 원동자가 되는 zpe 지역의 가상입자와 어떤 연관성이 높다고 볼 수있습니다
아무튼, 그 zpe는 스칼라파라는 방대한 정보로 홀로그램 구현이 가능하며, 인간은 그것은 수신 받기 좋습니다
또한 모든 물자체의 최소단위 소립자에는 가상입자도 있으면,
자연수 1을, 소수점, 0.1로 무한히 나누면,
0.999,가 돼는데, 이 0.999를 무한대로 나누면
결국,
1과 0의 gap(벽)은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모든 소립자를 수열이란 수학적 법칙을 적용하면, 무한대로 나누면, 존재하지도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하여, 가상입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상입자는 1이라는 원자를 연산처리 단위를 측정불허한 엄청난 수치로 소수점 단위로 나누고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대략, 1천경분의 1초안에 소수점으로 나눈다고 보시면 됩니다
바꾸어 말하면, 가상입자는 무수히 많은 아원자단위의 하위의 소립자들 중, 아직 밝혀지지 않은 소립자들 중에 하나가 엄청난 속도로 입자와 파동상태로 광자형태로 에너지가 응집했다가 삽시간에 흔적도 없이 소멸하여, 자석처럼 다른 원소와 결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소립자를 무한대(infinity)로 만일, 무량대수를 초월하는 횟수로 매우 빠른 속도로 소수점 0.999’’’ 나누면, 단위는 점점 낮아지고,
결국 0.1의 경계는 큰 균열과 패창을 하다가 제로의 임계점에 다르면 양쪽으로 팽창하다가 폭발하여 소멸 하게 됩니다.
즉, 우주가 팽창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주도 일정한 한계점에 다다르면 계속 무한급수처럼 (무한히 거듭되는 제곱 수열과 정반대 입니다) 팽창하다 가상입자 저럼 폭발 할지도 모르죠
또한 우주가 팽창하는 원동력이 가상입자의 작용일지도 모르죠.
에너지 보존 법칙처럼 빅뱅후 주어진 에너지 만큼 폭발후 팽창이 멈추고, 그 에너지 만큼 공간이 형성되어서 정지 되야 정상 입니다
수류탄이 수중에서 터지면, 그에 반비례하는 파장만이 존재하는 것처럼요
그러나 우주는 그렇지 않죠 가상입자처럼 에너지보존법칙을 위배합니다
그러니까 우주빅뱅시 우주팽창에 함께 폭발을 일으킨 원인 입자 중에 바로, 스칼라파(zpe, 가상입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은 그 가상 입자를 수신받아 현상계의 사물을 인지하고, 그 사물자체도 실재로는 존재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무한대로 나누면 가상입자처럼 결국 제로가 되는 물체라고 볼 수 있죠
인체가 탄소,수소,헬륨,인 등, 으로 구성된 원소를 계속 나누면 제로가 돼는 것처럼요.
또한 과학학술지를 보면, 사후 인체는 21왓트의 전기에너지를 방출한 것을 포착했죠
인체는 생체전자기장 휴머노이드 필드이며, 1901년 맥두칸 박사는 인간이 사후 20그람의 체중 변화가 있다는 것을 실험으로 밝혀냈죠
그러나 개와 고양이 사이에서는 전혀 체중변화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즉 인간의 동물과 다른 성질의 물질을 내포하고 있다는게 반증됩니다
추정하건데, 그것은 우주 태초의 에너지이며, 인간 dna 공명하면서 송수신하는 스칼라파와 생체 전자기장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왜냐하면, 영혼이 인간에게 어떤 자극을 주려면, 원자의 결속을 견고히하거나 밀쳐내는 성질을 가진 전자기력이 필수기 때문이죠
그래서 스칼라파와 전자기력이 인간의 영혼을 구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악령이나 영적공격 및 유령은 스칼라파 와해장치 및 접자장치 및 전자기장 소멸 접지장치를 이용하면, 차단 가능하며, 이와같은 실제 인간영혼이나 악령 또한 차단 가능하기 때문에, 스칼라파 전자기장 와해 및 좌토션 소멸기능을 가진 제네레이터를 레이저 처럼 에너지가 분사되도록 제작하면, 실재 귀신도 소멸 차단이 가능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귀신을 이길 수 있게 되죠
빙의치료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하 무한극수 법칙에 따라 1과 0의 경계선이 무너지게 돼면서 이 세상 모든 물자체는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카오스 상태가 됩니다.
결국 이 세상의 모든 물체는 존재하지 않는 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공간이란 것은 사실, 무한대로 소수점 아래로 나눈 다면, 결국 처음 주어진 1이라는 공간 값이 0 아래로 내려가면서, 0 이면서도 0 이 아닌 완전히 존재하거나 또는 존재하지 않은 상태도 아닌 완전한 허공 상태로 계속 공간이 소수점 아래로 나누어져 사라지려는 공간 소멸속도와 공간유지 반발력의 지속적이 마찰로 결국 공간은 폭발하게 되어버립니다
결국 어떤 1이라는 공간이 무한히 빠른 속도로 소수점아래로 내려가면, 그 공간은 0 제로도 아닌 1의 존재상태도 아닌 0 의 불안정한 상태에 이르면 공간 유지 반발력과 소멸속도와 반대돼는 마찰로 결국 분열되어 폭발하고 만다고 볼 수 있다
어쩌면 빅뱅 또한 이러한 공간 유지와 무한히 빠른 소멸속도에 의하여 폭발한 결과물 인지도 모른다
그 폭발의 흔적으로 제로포인트(zpe, 스칼라파) 라는 가상입자가 우주 허공을 메우는 건지도 모른다.
빅뱅은 과연 존재하는가?
만일 존재한다면, 제로포인트 라는 가상입자를 통해서 이 우주가 폭발하여, 발생했으며, 그 흔적으로 이 우주 허공을 가득 메우는 제로포인트에너지(스칼라파)가 그 증거 물은 아닐까?
어쩌면, 스칼라파는 신이 사용하는 이 우주의 창조에 도구는 아닐까?
나는 빅뱅을 믿는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다윗의 별님!
글을 간명하게 줄여주이소^
예수님도 짧게 말씀하셨는데~~
고맙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공간과 사물은 내가 보고 있을 때만 존재하고,
보지 않을 때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생각을 꽤 오랫동안 했습니다.
내가 미쳤나 생각도 들었지만,
그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었는데...
이렇게 글로 만날 줄이야!! ㅎㅎㅎ
히브리서 8장5절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잇는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ㅡ귀한 글 감사합니다~최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