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앞에 야시장이
들어섰네요
없는것 빼고 다있다눈 ㅋ
10층에서 내려다본
야시장 풍경이고요
달봉이랑산책중
들러서왔어요
각종먹거리
강아지 용품등 어른아이
할것없이 북적북적 진짜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나는듯하네요~^^
확실히 경기도 인심은
설보다 후덕해요
엘배에서 만나도 친절하게
인사하고 말도걸고 ~~ㅎ
각설하고
음악신청합니다
유해준
나에겐 그대만이
김동환
묻어버린 아픔
오늘은 감성적인 차분한 발라드로
외로운 마음을 달래보렵니다
원래 묻어버린아픔은
김동환 노랜데
다른 가수들도 불렀더라구요
지아님 맘대로 암거나
들려주세요 ~^^
청아하고 애교스럽고
통틍튀시는 지아님의
목소리가 땡기는 수욜밤
행복의 나래로 빠져봅니다~^^♡
첫댓글
해피방장님^^
청하신 곡 준비했습니다
저도 의정부 부근 호원동에서
잠시 살았었습니다
그 동네가 정겨운 곳이지요
이제는 너무나 변해서
어리둥절 하더군요
야시장이 동남아 향기가 나는듯 하네요~
그랬군요
호원동이면 저의집에서
그닥 멀지않은곳 같아요
항상 고맙습니다~♡
거의 매일 한잔하다보니 야시장이 유혹하는군요.저의 집앞100m 5일장 풍뭉시장도 매일 저녁 술 시장이 서는데 젊은 층 위주라 한번 가 보앗더니 좀 쑥스럽드라고요ㅎ.
역씨 야시장도 먹거리
가 젤루 잉끼가 좋았어요
저는 술을 즐기질않으니
그런데서 먹을만한게
잔치국수밖에 없었어요 ㅎ
자기네 동네 살기좋은 동네군요~ㅎ
정통때 자기 온다해 옷갖고 도로 갖고왔네~ㅎ
남부때 봐요~♡
아익후~~
언니 우째요
번거럽게만 해드렸네요
제가 문자나 톡을 않하면
인가져 오실줄 알았죠 ㅜ
남부때는 하늘이 두쪽나도
갑니다~ㅋㅋ
야시장 정겨운 풍경이지요.
가끔 김포 오일장에 가보면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행복한 마음으로 즐청 할깨요.
아직도 재래시장이나 야시장은 인간미가
있어요 뻥티기도 있고
바베큐도 있고요~^^
좋은 선곡 감사합니다 ㅎ
국장님 즐밤도되시고
늘 건승하세요~^^♡
야시장 풍경이 정겹게 다가오네요
사람사는 맛은. 함께 어울리는 맛이지요 ^^
달달한 저녁시간 되시길요
음악과 함께하는
즐밤보내시고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