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상대가 맘에 들면 스테이크나 고기류 시키라고 권유했고.. 별로면 제가 먼저 파스타 어떤거 드실래요? 전 봉골레요~ 라면서 국수류를 저 먼저 시켰습니다. 그러면 상대도 알아서 국수류 시켜서 식사비용이 최소화 됐고.. 그거는 인간적으로 여자분도 메이크업도 하고 나를 위해 시간을 내줬다 생각해서 밥은 한끼 사줬습니다. 팁 하나 더 드리자면 여자분이 맘에 들 경우 전 이 제 철칙을 다 말해줬습니다. 나는 이런 스타일이니 스테이크(고기) 드셔라.. 그리고 와인도 같이 먹어요~ 하면서 제 호감을 은연중에 표시하면 식사자리 엄청 화기애애해 집니다.
첫댓글 이건 기본 매너 아닐까요 ㅎㅎ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최근에는 더치페이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첫 만남때 자기 스타일이 아닌 경우에 미리 양해를 구하고 더치페이를 권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전태풍최고 요즘 분위기가 또 그렇다면 … 제가 왈가왈부할일은 아닌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저라면 적어도 만나는 동안에는 티 안낼것 같습니다 총각 때 맘에 안드는 분도 집까지는 다 모셔다 드렸어요
기본 매너요??
@내꿈은덩크왕! 저희때는 당연히 그랬던것 같은데 요즘은 많이 달라졌나보네요
전 주선자를 위해 내가냅니다 ㅋ
밥값내고말지!!
저는 당연하다고 봅니다 개념있으면 이제는 더치페이ㅜ해야죠 일단 말은 하고 남자가 지가 내겠다고 끝까지 우기면 커피라도 사던가
전 ...흠
반대로 커피먼저마시고 얘기해보고 괜찮으면 저녁먹으러 가고 아니면 커피만마시고 끝내서요..ㅎㅎ
가벼운 식사 정도라면야 무조건 남자가..
헤비한 식사로 가면 더치로..(요즘추세)
이게 맞는것 같네요.
케바케인듯 합니다
전 상대가 맘에 들면 스테이크나 고기류 시키라고 권유했고..
별로면 제가 먼저 파스타 어떤거 드실래요? 전 봉골레요~ 라면서 국수류를 저 먼저 시켰습니다.
그러면 상대도 알아서 국수류 시켜서 식사비용이 최소화 됐고..
그거는 인간적으로 여자분도 메이크업도 하고 나를 위해 시간을 내줬다 생각해서 밥은 한끼 사줬습니다.
팁 하나 더 드리자면 여자분이 맘에 들 경우 전 이 제 철칙을 다 말해줬습니다.
나는 이런 스타일이니 스테이크(고기) 드셔라..
그리고 와인도 같이 먹어요~ 하면서 제 호감을 은연중에 표시하면 식사자리 엄청 화기애애해 집니다.
비슷하시네요 ㅋㅋㅋ
전 맘에 안들면 쌀국수집갔었음
당연히 내야죠
맘에 든 사람이 돈내는거져.
서로 맘에들었으면 더치페이가 되겠구요.
여기는 돈 많은 분들 많네요. 서로 원해서 나온 소개팅인데 사회 통념때문에 그동안 남자들이 내온거지 사실 나눠서 내는게맞죠. 뭐 본인이 엄청 맘에든경우면 모르겠지만요.
어느쪽이 내더라도 첫만남에 더치페이는 좀
전 결혼전 생각하면 식사는 제가 계산하고 술한잔 더할때는 여성분이 계산했네요.
더 급한쪽이 계산한다.
저는 이와 똑같은 문제로 4년전에 비스게에 글을 올렸는데 나이대가 다들 있으셨는지 남자가 내야한다가 대다수였어요. 요즘 10 20대는 더치가 대세라고 하더라구요.
가부장제도 종말했고, 페미들이 나온 이후 남자들도 왜 데이트 때 돈을 더 많이 내야 하는지 의문이고요. 비스게 회원님들도 페미는 싫어하시고 양성평등을 원하실텐데 이제 문화는 바뀌고 있고, 소개팅의 양상도 달라져야 한다고 조심히 의견을 내보려구요.
지금까지의 논리대로면 결혼 적령기에 하는 소개팅에는 사실 여성분이 더 내는게 맞죠. 남자는 2-3년의 공백이 생기는 거니깐요. 허나 저는 이렇게 하기보단 더치가 맞다고 보구요.
저는 보통 더치로 하는 편입니다. 첫 만남에 식사대신에 까페에서 먼저 제 음료 시켜서 마시고 헤어지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