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16년 9월 미국 LA에서 열린 동료 생일파티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B씨 가슴을 만진 혐의 등을 받았다. A씨는 동료를 통해 B씨를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수사기관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거나, 사건 당시 B씨가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에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 단계에서는 혐의를 인정했다고 한다. A씨는 재판 도중 B씨에게 수억원을 합의금 명목으로 건넸고, B씨는 이후 처벌불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첫댓글 뭔디 누군디
성추행에 대마초에 으휴 ㅉㅉ
유명 맞아? 누구야
누구냐
남자들은 시도때도 없구나..
오... LA랑 대마초면..
누구냐 ㅅㅂ
2016??????
누구여~
누구지?
뉘기야
에휴 그성별들이란
어차피 누군지 다 알게될듯 ㅋㅋㅋㅋ 한남들은 저런일 겪은거 다 가사로 쓰잖어
누구 ㅡㅡ
ㄴㅍ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