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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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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네이트판] B의 심리는 뭔가요?(추가)
느개비 유골함 프링글스통 추천 0 조회 6,913 23.03.07 16:21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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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07 16:23

    첫댓글 ㅋㅋ진짜 왜저 럴까...

  • 23.03.07 16:23

    ㅅㅂ…..

  • 23.03.07 16:24

    글쎄? 대가리 쳐맞고싶은 심리인걸까??

  • 23.03.07 16:24

    저런사람 진짜 싫어 별로 땡기는게 없어도 일행이 있으면 아무거나 좀 먹어라.. 매 끼니 입맛에 딱 맞는 음식을 먹을 순 없잖아;; 막연하게 땡기는거 찾을 때까지 돌아다니는건 또 일행한테 무슨 민폐야

  • 23.03.07 16:24

    그래서 내가 후보중에 돌림판돌리자 해서 뭐 나왔는데 그제서야 그중에 다른거 먹자하더라ㅋㅋㅋ ⸌◦̈⃝⸍ʷʰʸˀ̣ˀ̣ 말을못해

  • 심리는 없고 심보임.
    지 입맛대로 아랫사람들이 떠받들어주길 바라니까^^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말해야되는.
    저지랄 하면 걍 파토 내야해

  • 23.03.07 16:25

    진짜 개짜증남 나 랩다닐때 저런 선배 있엇어서 후... 뭐 ㅅㅂ 괜찮다더니 다싫대 어쩌라고

  • 정답 쳐맞고싶은 심정

  • 23.03.07 16:28

    닥치고 그냥 먹어 ㅡㅡ

  • 23.03.07 16:28

    존나 싫어 ㅅㅂ 한두번이면 몰라 매번 저러는 친구 있는데 진짜 존나 짜증나ㅠ 그래놓고 지는 남들한테 다 맞춰준다고 말함 ㅠ

  • 23.03.07 16:31

    1. 니가 내 심기 안거스르고 얼마나 잘 고르는지 보자
    2. 지도 지마음을 모르니까 알아서 맞춰달라

  • 23.03.07 16:32

    저거 타인의 부정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부류임
    보통의 사회성이면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나와 다른 의견을 공격이라고 생각안함
    본문같은 경우는 자기 의견이 받아들이지 않았을 경우에 대해 받아들일 자신이 없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행동하는거임
    ㅈㄴ속터짐 진짜...타인에게서 자신이 원하는 답을 들으려면 본인도 노력해야 해요...

  • 23.03.07 16:40

    오 그렇구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22 이거이거 백타...... 지는 특정으로생각나지도않으면서. 내가 지 머리속에 들어갔다나온듯이 알아셔 뫼셨으면 하는 마음.

  • 23.03.07 16:33

    저런 사람들은 누가 뭐 먹을래? 할 때 판단하는게 아니라 걍 아무 생각 안하고 있다가 남이 고르면 그제서 좋은지 나쁜지 판단하는거임
    그래서 아 생각해보니 그건 별론데? 하고 그거 말고 다른거 없냐 하는거
    선택은 남한테 다 떠넘기고선 자기 호불호에는 맞춰줘야 만족함

  • 와 !!!!! 이거 그 따봉누르고싶다 딱이야 딱.

    이걸로 글파도 돼 진짜. 정확하다봄

  • 23.03.07 16:42

    주관은 없고, 자기 맘은 알아줬으면 싶고... 답답혀 ㅠㅋㅋ

  • 23.03.07 16:42

    주변에 저런사람 있는데.. 하.... 그나마 내 속 덜 터지려면 이거 어때요? 하고 하나씩 컨펌받기보단 보기 세게 던져주고 이중에 뭐가 제일 좋으냐고 물어보고 제한된 선택지안에서 고르게 해야하더라

  • 23.03.07 16:57

    @짱꼴라하트쪽바리 우리 답답이가 답답이중 그나마 덜 답답이었구나🤦‍♀️

  • 23.03.07 16:45

    약간 고민하기는 싫음 + but 내가 결정은 내가해 이런느낌인가? 개싫어

  • 23.03.07 17:00

    뭐먹고 싶은지 떠오르지는 않지만 누구의 추천템은 진짜 안땡기는?
    물론 나는 그럴때 걍 먹든가 나 땡기는거 먹자고 하면서 돈도 냅니다만..

  • 23.03.07 17:57

    나도 ㅋㅋㅋ 뭐 먹고 싶은 건 없는데 맛있는 게 먹고 싶고 부르는 메뉴는 다 안 땡김 ㅋㅋㅋ 그럴 때 필사적으로 배민이나 여시에 ㅇㅇ푸드 이런 거 검색해서 찾아봐야해

  • 쌍욕하세요 할랬는데 시애비ㅋㅋㅋ 주는대로 쳐먹어진짜ㅋㅋㅋㅋ

  • 작성자 23.03.07 17:26

    저런 사람들은 아예 메뉴를 못 정하는거지?

  • 23.03.07 17:29

    저런사람은 푸드코트만 데려가야돼 슈벌
    그리고 내 메뉴만 쏠랑 고르고 자리에 앉아있음

  • 23.03.07 17:34

    같이 밥 먹어주면 안되는부류여

  • 23.03.07 19:25

    나 그런거 못 골라서 아무거나 고르자고 상대방한테 고르라하는데 다 오케이 해도 내가 안 먹는 음식 얘기하면 그건 기각인데 친구도 짜증났을까? 내가 못 먹는 음식이 많거든 미역이나 익힌 생선, 카레 그런것도 다 못 머어

  • 23.03.07 19:27

    그런 음식들 리스트를 미리 말해주면 ㄱㅊ

  • 23.03.07 19:30

    응.. 미리 말하면 괜춘

  • 23.03.07 20:18

    앞으로 (000) 빼고 아무거나 고르자 하면 괜찮을듯

  • 23.03.07 21:59

    미리 얘기를해야지-!

  • 저거 친구가 저러면 개지랄떨수있는데 상사가 저러면 돌아버림.
    걍 1.2.3 아무거나 리스트 만들어서 줌. 그러면 전혀 새로운거 먹고싶다고 날 설득하려함. 그럼 그거먹자하면 됨. 난 진짜 식당안에까지 들어가서 앉아있다가고 나와봄.... 그냥 본인이 골랗으면 좋겠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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