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4388?sid=102
"잘린 내 손가락 던지던 일본 공장감독... 월급은 단 1엔도 없었는데"
10대에 끌려가 95세 된 두 강제동원 피해 할머니 "이처럼 억울한 건 처음이요" ▲ 일본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김성주 할머니와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무소속 의원, 시민들이 7일 오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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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니 씨발인간적으로 내 웬수가 손가락이 잘려도 놀라고 괜찮나 하지 누가 손가락을 쳐 던지면서 놀아 아주 인간성 자체가 글러먹은 진짜... 사람 탈 쓴 벌레들....
ㅠㅠㅠㅠ
본인들이 인정 안하는데 누구맘대로 합의야 진짜 맘아프다
아 시발새끼들 진짜 백배 천배로 돌려받을것들
ㅅㅂ롬들아.....
첫댓글 아니 씨발인간적으로 내 웬수가 손가락이 잘려도 놀라고 괜찮나 하지 누가 손가락을 쳐 던지면서 놀아 아주 인간성 자체가 글러먹은 진짜... 사람 탈 쓴 벌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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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인정 안하는데 누구맘대로 합의야 진짜 맘아프다
아 시발새끼들 진짜 백배 천배로 돌려받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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