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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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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배꼽의행방 남친이랑 모텔 갔는데 똥 싸는 소리 듣고 도망 치는 중
주 4일이상 출근 추천 0 조회 9,935 23.03.07 20:1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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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07 20:19

    첫댓글 물이라도 틀고 싸지 으휴

  • 작성자 23.03.07 20:20

    물 틀고 쌌대... 근데 솨아악 푸득 솨아아 푸득이였대...

  • 23.03.07 20:21

    아 웃겨 ㅋㅋㅋㅋ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3.07 20:22

    뭘 쳐먹었길래 ㅋㅋㅋㅋㅋ ㅅㅂ 사진 다급해보여서 더 웃김

  • 23.03.07 21:18

    본문댓 보니까 호프집에서 과일안주,새우튀김,소주,맥주,떡볶이,오뎅탕 먹었댜 아휴 장 안좋은 내가 보기엔 걍 설사각이여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 23.03.07 20:36

    다급한 사진이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 23.03.08 03:43

    개더러워 아무리 씻는다해도 저렇게 푸지게 싸고 섹스 어케함 ㅋㅋㅋ 섹스고 뭐고 정 개털려서 잠수이별 각이지

  • 23.03.08 04:23

    진심 개정털림 ㅠ

  • 23.03.08 08:0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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