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like a flower when winter begins
Just like a candle blown out in the wind
Just like a bird that can no longer fly
I'm feeling that way sometimes
But then as I'm falling
Weighed down by the load
I picture a light at the end of the road
And closing my eyes I can see thru the dark
The dream that is in my heart
A little loving a little giving
To build a dream for the word we live in
A little patience and understand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A little sunshine a sea of gladness
To wash away all the tears of sadness
A little hoping a little pray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I feel I'm a leaf in November snow
I fell to the ground there was no one below
So now I am helpless alone with my song
Just wishing the storm was gone
A little loving a little giving
To build a dream for the word we live in
A little patience and understand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A little sunshine a sea of gladness
To wash away all the tears of sadness
A little hoping a little pray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We are feathers on the breeze
Sing with me my song of peace
We are feathers on the breeze
Sing with me my song of peace
이른 겨울에 피어나는 꽃과 같이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과 같이
더이상 하늘을 날 수 없는 새와 같이
가끔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하지만 삶의 무게에 짓눌려 의기소침해질 때면...
저만치 길 끝에 한 줄기 불빛을 그려보며
그리고 눈을 감으면 어둠을 뚫고 보입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희망이
작은 사랑, 작은 봉사가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의 꿈을 설계합니다
작은인내, 이해가
우리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하는 거에요
한줄기 빛, 바다같은 기쁨은
모든 슬픔이 사라지게 한답니다
작은 희망, 작은 기원은
우리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하는 거에요
11월의 눈발에 가랑잎 같은 기분이예요
나는 아무도 없는 땅바닥으로 떨어져서
혼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노래를 하지요
이 폭풍이 어서 끝나기만을 바라면서
작은 사랑, 작은 봉사가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의 꿈을 설계합니다
작은 인내, 이해가
우리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하는 거에요
한줄기 빛, 바다같은 기쁨은
모든 슬픔이 사라지게한답니다
작은 희망, 작은 기도는
우리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하는 거에요
우리는 산들바람에 날리는 깃털이에요
평화의 노래를 함께 부르세요
우리는 산들바람에 날리는 깃털이에요
평화의 노래를 함께 부르세요
어휘살펴보기
01.
Just like a flower when winter begins (겨울을 맞이하는 한 송이의 꽃과 같은 기분이)
02.
Just like a candle blown out in the wind (바람에 꺼져버린 촛불과 같은 기분이)
① blown out : 바람으로 꺼지다 이〔blow〕라는 단어는 생활회화에서 너무나 다양하게 활용이 됩니다.
먼저,〔blow over〕라는 것이 있습니다. 가령,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거의 날라갈 듯했다라고 말을 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I was almost blown over!》라고 하면 좋습니다.
다음은〔그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었다.〕라는 표현을 할 때도 이〔blow〕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이때는《He blew his top》이라고 하면 됩니다.
또 그 사람은〔기분이 잘 변하다.〕 또는〔변덕스러워 주견이 없다.〕라는 표현을 할 때도 《He's blowing hot and cold》라고 하면 됩니다. 그리고 기회가 좋았는데 놓쳐버렸다면《I blew it!》이라고 하면 됩니다.
03.
《Just like a bird that can no longer fly. I'm feeling that way sometimes》: 더 이상 날지 못하는 한 마리의 새와 같은 이런 기분이 가끔씩 든답니다
① no longer : 더 이상 ~~은 아니다 fly는 날다의 뜻입니다.
그러나 이 단어가 명사로 사용되면 바지의 "지퍼"를 말합니다. 가령,〔남대문이 열렸어요.〕라고 할 때는 《Your fly's undone.》이라고 하면 됩니다.
04.
《But then as I'm falling weighed down by the load. I picture a light at the end of the road.》: 하지만 근심거리로 우울해져 의기소침해 있을 때는 저만치 길 끝에 있는 한 줄기 불빛을 그려본답니다
① weigh down : 내리누르다, 짓누르다, 휘게 하다라는 뜻이 있으니, 우울하게 하다. 압박하다 등의 뜻도 만들어집니다. ② load : 무게, 중량, 압력, / 중압; (정신적인) 짐, 고생, / 근심; (사람, 기계 등의) 작업량, 분담량, 부담량 ③ picture: 마음속에 그려보다, 상상하다 ④ at the end of: 끝나서, 다해서, 마지막에
05.
《And closing my eyes I can see through the dark the dream that is in my heart》: 눈을 감으면 어둠을 뚫고 솟아나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희망이 보입니다.
《I can see through the dark the dream that is in my heart》: 이 문장을 분석해보면
I can see through : 나는 뭔가를 본다
① 뭐를 통해서? I can see through the dark : 즉, 어둠을 통해서...
② 그래 무엇을 보는데? I can see through the dark the dream : 즉, 어둠을 통해서 꿈을 본단다.
③ 그럼 이제 그 꿈은 무슨 꿈인데? I can see through the dark the dream that is in my heart.
즉,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희망을 어둠을 통해서 본다는 말입니다.
06.
《A little loving a little giving... to build a dream for the world we live in》: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꿈과 같은 세상이 되려면 작은 사랑, 작은 배려가 필요하겠지요
07.
《A little patience and understand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또, 내일의 작은 평화를 위해서라면 우리에게는 작은 인내와 이해심도 필요하다고요
08.
《A little sunshine, a sea of gladness to wash away all the tears of sadness》: 슬픔으로 흘리는 눈물을 씻기 위해서는 따뜻한 햇살과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① a sea of gladness : 많은 즐거움 ② a sea of : 많은,다량의 ③ gladness : 기쁨 ④ wash away : 씻어 버리다, 없애버리다
09.
《A little hoping a little pray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우리들의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해 조그마한 희망과 조금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10.
《We are feathers on the breeze 》: 우리는 산들바람에도 흩날리는 깃털과 같은 존재입니다
① on the breeze : 산들바람에 흩날리는
11.
《Sing with me my song of peace》: 나와 함께 평화를 갈구하는 노래를 불러요
12.
《I feel I'm a leaf in November snow 》: 11월의 눈발에 흩날리는 잎새와 같은 기분이 듭니다
13.
《I fell to the ground there was no one below 》: 땅바닥으로 떨어진 잎새... 그 밑에는 아무 것도 없군요
14.
《So now I am helpless alone with my song Just wishing the storm was gone》: 지금 나는 노래를 부르고는 있지만 혼자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 고된 시련이 사라지기만을 바랍니다.
① helpless : 무력[무능]한; 쓸모없는, 헛된; [동정심·혐오감 등이] 억누를 길 없는 《The family was helpless with grief》: 그 가족은 억누를 길 없는 비탄에 잠겼다.
② storm : 폭풍(우) 《wish the storm was gone》: 폭풍우가 사라지기만을 기다린다
컵 안의 폭풍이라고 직역될 수 있는《a storm in a teacup》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때 물론〔a storm〕대신〔a tempest〕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즉, 사소한 일로 소동 피우기 또는 공연한 소동을 말할 때 사용됩니다. 그리고 폭풍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다 또는 사태가 수습되기를 기다린다는 표현은《wait out the storm》이라고 하면 좋다.
A Little Peace - Nicole Flieg Biography
A Little Peace - Nicole Flieg Biography
독일 '살브뤼켄(Saarbrucken)' 출신의 17세(1964년 10월 25일 출생)의 여고생이었던 니콜레 플리그( Nicole Flieg)'는 대 '스타(Star)'
의 꿈을 성취했습니다. 이 소녀는 서독 대표를 뽑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Eurovision Song Contest)' 예선에서《Ein bißchen Frieden(a little Peace)》을 불러 당당히 우승하여 본선 진출권을 따냈으며, 독일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예선 이후 '니콜레(Nicole)'의 인기도는 날로 높아져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그 후 《Flieg Nicht So Hoch Mein Kleiner Freund"(멀리 날지 마라, 내 사랑하는 친구야)》을 첫 앨범(Album)'으로 내놓았으며,
동시에 독일 국내에서 크게 '히트(Hit)'를 장식했으며, 이를 계기로 그녀의 곡은 독일 '히트(Hit)' 순위에 매주 '톱(Top)'에 '랭크(Rank)'되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독일의 각 T.V 방송국의 '골든 아워(Golden hour)'에 개인 '프로그램(Program)'을 20회 이상 가졌습니다. '니콜레(Nicole)'의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로버트 정(Robert Jung)'은 나이와 외모에 맞추어 특별의상과 그녀 '스타일(Style)'에 따라 제작에 임했답니다.
이에 호응이라도 하듯이 본선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니콜레(Nicole)'는 독일 국내뿐 아니라,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의 '히트 퍼레이드(Hit Parade)'에서 #1위에 '마크(Mark)'됐습니다. 1982년 제27회를 맞이한 이 음악의 대향연은 매년 EBU
(유럽방송연맹) 가맹국의 대표 가수가 경연하는 음악제로서 1982년의 4월 24일 토요일 밤 영국의 '잉글랜드(England)' 북부에 있는
휴양지인 '헤로게이트(Harrogate)'에서 열렸습니다.
당시 18개국 참가하여 일대 경연을 벌였습니다. 이 '콘테스트(Nicole)의 채점은 참가 각국의 심사원이 자기 나라 이외의 노래에 한해서
점수를 주는 깨끗한 채점방식을 택했습니다. 1982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Eurovision Song Contest)'에 끝 순서로 등장한
'니콜레(Nicole)'는《Ein bißchen Frieden(A Little Peace)》이 161점을 획득하여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하였습니다. 이
'니콜레(Nicole)'의 점수는 예년에 없던 고득점이었으며, #2위는 100점을 획득한 '이스라엘(Israel)' 대표 '아비 도레다노(Avi Toledano)'가, #3위는 97점을 받은 '스위스(Switzerland)' 대표 졸라(Arlette Zola)'가 받았습니다. 처음 우승 후보였던 영국의 '베도우(Bardo)'는 #7위에 머물렀습니다.
독일의 공업 도시인 '샬브뤼켄(Saarbrucken)' 출신 '니콜레(Nicole)'는 당시 부모님과 오빠, 언니, 동생과 살고 있었으며,
'니콜레(Nicole)'는 성악의 자질이 뛰어나 '샬브뤼켄(Saarbrucken)' 지방에서는 천재 성악소녀가 나타났다고 할 정도로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났다고 하였습니다.
'니콜레(Nicole)'는 예선 우승 후, '콘테스트(Contest)'에 나가기 위해 학교를 쉬지 않으면 안 되었지만, “수업에 빠지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는 선생님도 계십니다.”라고 말하고, 또한 공부를 계속하여 선생님이 될 것인가, 아니면 가수의 길을 택할 것인가
하고 망설였다고 합니다.
우승 곡인《A Little Peace"(Ein bißchen Frieden)》은 사랑과 봉사, 자애와 이해, 우리 모두의 내일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가사
내용으로서 그의 음색과 조화를 이루어 아무리 들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곡입니다.
'니콜레(Nicole)가 '콘테스트(Contest)'에서는 기타를 치면서 독일어로 노래했지만, 우승한 후 '앙코르(Encore)'로 독어, 불어, 영어를
섞어 불러 대 갈채를 받았답니다. 또 이 곡은 독일어 외에 영어, 불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스페인어 등으로 녹음 소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영어 음반으로 출반 발매하게 됐습니다.
영어 음반은 영국의 공식 '히트 챠트(Hit Chart)'에서 5월 15일부터 4주간 #1위에 올랐고 이것은 1952년 영국의 '히트 챠트(Hit Chart)'가 생긴 이래 정확히 500곡 중에 No. #1 '히트(Hit)'가 되었습니다. '포클랜드(Falkland)' 분쟁 중에 노래가 '히트(Hit)'를하여 풍자물의
소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곡의 작사 작곡은 '칭기즈칸 그룹(Dschinghis Khan Group)'을 창조해 낸 '랄프 지젤(Ralph Siegel)'의 작곡,'베른트 마이넹거(Bernd Meinunger)'의 콤비가 만들었습니다. 독일어 음반은 1982년 4월 19일부터 '히트 퍼레이드(Hit Parade)'에서 #1위를 '랭크(Rank)'한 후
우승함에 따라 계속 4주간 #1위를 '마크Mark)'해 8월 당시 200만 장을 넘는 대 '히트 레코드(Hit Record)'가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바로 벨기에,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스웨덴에서 '빅 히트()Big Hit)'를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