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온 몸이 불온천수에 들어갔다 온 듯합니다. 새로운 뜨거움입니다 상태 안좋다가 대언말씀 받고 감사와 소망으로 나아갑니다 등나무가 엮여있는.. 두껍게 연결되어 절대 버리지않는 아버지되심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나누시는 시간에도 계속 더 열려지고 증가되어갑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실때 자두.복숭아같은 즙과 향기가 느껴지고 주님께서 파란마크?가 있는 랍비모자를 쓰시고 아라비아 복장- 제 쪽으로 뻗었다가 둘둘말려지는 길고 빛나는 하얀옷으로 신나게 웃으시며 아이들과 레몬같은 과일을 따시는 모습. 나무잎사이 햇살가득 화창한 낮. 웃으시는 주님 얼굴로 가득찬 클로즈업^^ 귀한 시간 마음이 회복되었습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실리아님 글을 읽을때 등이 굉장히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레몬향의 상큼함이 코끝으로 전해오는것 같습니다 실리아 님활짝웃는 모습이 너무예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권사님 감사드립니다. 축복자로 행복자로 누리겠습니다 ❤️
아멘아멘 할렐루야
귀한 은혜의 시간을갖으셨군요
읽으면서 머리에 기름부음으로 채워집니다 향끗한냄새가 흘러 들어옵니다
함께 기뻐하며 누립니다
집사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 💕 💖 ❤️ 💃🎶🌸♥️
아멘. 목사님 감사드려요♡♡♡
아멘아멘 주님께서 주시는 상쾌함과 뜨거운불을 받으시고 주님을 뵙게 되니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실리아집사님을 기도드리는데요 큰바늘귀에 실이 작은데 너무 쉽게 잘 들어갑니다
이렇듯 집사님을 천국의영광에 참여하는 귀한분이심이 감동이됩니다^^ 축복축복합니다💕
아멘. 감사올립니다. 탁경희집사님 졸업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