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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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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칵.cxxxx 아랫집 아줌마가 자기 아들이랑 결혼시킬라고 수작부린 이야기 .twt
보카바이블 추천 0 조회 11,324 23.03.09 01:1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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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3.09 02:41

    내말잌ㅋㅋㅋㅋㅋㅋ 공격력 겨우 1올랐냐궄ㅋㅋㅋㅋ

  • 23.03.09 01:24

    생강씨 말투 중독이라 매번 정독해요우

  • 23.03.09 01:25

    으 씨발 개 극혐이다

  • 23.03.09 01:28

    아 미친 토나와...

  • ㅁㅊ...

  • 23.03.09 01:38

    진짜 ㅂㅅ같다 와....

  • 23.03.09 01:42

    ㅇㄱㄹㅇ임 내 친구도 혼자사는데 한번 이런거 한번 당하고 이사한 후로는 걍 주말부부인척 한댔어.

  • 23.03.09 02:11

    어우....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3.09 05:56

    와....... 진짜....

  • 23.03.09 02:22

    와 ㅅㅂ 개소름끼쳐 나도 단기알바 때 앞자리 앉은 아줌마가 자기 아들 소개시켜줄까 이딴 말 해서 읭 뭐지 싶었음 심지어 아들새끼 백수에 살쪘다고 지 입으로 욕 해놓고 지도 감당 못 하는 새끼를 왜 남의집 귀한 딸 한테 떠넘겨 시발.. 진짜 개역겨움

  • 23.03.09 02:32

    아 진짜 나도 19살때부터 혼자 살았는데 여자 혼자 사는 집인거 티나면 좃됨.. 그거 깨닫고는 딱 한번 집주인 할머니가 1층에 사시는 빌라 살때 빼곤 이웃집이랑 인사한 적 없어.. 옆집 미혼모 한분 빼고는.. 이사하고나면 일부러 사촌동생들 데려다가 몇번 왔다갔다하게 하고 ㅅㅂ 그리고 한녀는 일할때도 조심해야해..ㅋㅋ 내 친구 맨날 오는 진상 환자가 자기가 아는 총각 소개받으라고 우겨서 소개받았는데 그게 아들이었고 코꿰여서 애 먼저 낳고 결혼까지 했는데 시댁 장난아님 ㅎ

  • 23.03.09 02:54

    으 씨발 진짜 개좆같네

  • 인생꿀팁이다 정말…

  • 23.03.09 04:02

    욕나오네

  • 23.03.09 07:35

    미쳤다는 말이 약해서 말이 안 나와..

  • 23.03.09 10:15

    미친.... 토나와

  • 23.03.09 10:23

    아씨발 개토나오네 ㅡㅡ

  • 23.03.09 16:00

    불쌍하다 정말 왜 그러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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