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확인하는 것' 을 두려워해서 회피하는 유형
예를들면 통장 잔고가 얼마 있는지 확인하기 두려워서 애써 회피하거나,백지복습을 할 때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확인되는게 두려워서 백지복습을 못하는 경우도 있음. 아니면 시험 결과나 면접 결과 확인 할 때,저사람과 나의 관계가 불확실할 때 그것을 확인하는 것을 두려워 해서 '회피' 하는 경우특정한 사람에게 온 sns 답장을 확인하는 게 두려워서 회피하는 경우등등 여러가지 경우가 있음.막이슈에 댓글 달았는데 공감댓글이 많아서 글씀문제시 삭제+) 추가합니다. 글 스크랩 해서 맥락없이 회피형 혐오 댓글 달 거면 스크랩 해가지 마세요.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공부 22.. 내가 부족한 부분을 직면하기 무서워
다른건 이해 가는데 통장잔고는 왜 안보는겨? 어차피 알게되는거아냐?
나…나 여태 고등학겨 졸업사진 안봄 ㅎㅎ..나 31살임
..ㅇㅈ...
나다 ..
헐 나 잔고확인못해
면접결과 시험결과 통장잔고 는 바딱바딱 잘 확인 하고 직면 잘 하는데 뭔가 답변을 줘야될 거 같은 메시지는 확인 좀 늦게함...ㅋㅋㅋ 피드백을 줘야되는거 ㅠ 혼자 확인하고 혼자 처리하는 건 하겠는데.. 상호작용해야되는건 불편하면 피함 ㅠ
시밤 존나 나다ㅜㅠㅠㅜ시험 결과도 잘 못봄
그러다가 잔고 6천원 됐어 지금
헉 낟ㅍ 은행어플 잘 못드감 ㅠ
와 나야.. 진짜 확인 못해ㅠ 미쳐버릴꺼같음 진심.. 뭘 봐야 대책을 세우는데 보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공부 22.. 내가 부족한 부분을 직면하기 무서워
다른건 이해 가는데 통장잔고는 왜 안보는겨? 어차피 알게되는거아냐?
나…나 여태 고등학겨 졸업사진 안봄 ㅎㅎ..나 31살임
..ㅇㅈ...
나다 ..
헐 나 잔고확인못해
면접결과 시험결과 통장잔고 는 바딱바딱 잘 확인 하고 직면 잘 하는데 뭔가 답변을 줘야될 거 같은 메시지는 확인 좀 늦게함...ㅋㅋㅋ 피드백을 줘야되는거 ㅠ
혼자 확인하고 혼자 처리하는 건 하겠는데.. 상호작용해야되는건 불편하면 피함 ㅠ
시밤 존나 나다ㅜㅠㅠㅜ시험 결과도 잘 못봄
그러다가 잔고 6천원 됐어 지금
헉 낟ㅍ 은행어플 잘 못드감 ㅠ
와 나야.. 진짜 확인 못해ㅠ 미쳐버릴꺼같음 진심.. 뭘 봐야 대책을 세우는데 보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