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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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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꿈에 나와서 손주 잘 안챙겼다고 팔을 때렸어요
꽃아래별 추천 0 조회 15,568 23.03.10 18:11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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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10 18:13

    첫댓글 아 두번째댓ㅋㅋㅋㅋㅋ 글쓴이분 그냥 ptsd 일지도 ㅜㅜ

  • 23.03.10 18:14

    저런거 무서워...난 꿈 믿어서 ㅠ

  • 23.03.10 18:14

    나도 찝찝해서 조심할 듯

  • 23.03.10 18:15

    두번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시가 쉴드 아니고 보통 아들딸 꿈엔 잘 안나온다고 하더라…. 나도 울 할머니 꿈에서 몇번 봤는데 울엄만 한번도 못봤대
    글서 당분간 조심할듯….

  • 23.03.10 18:15

    무섭겠다...

  • 23.03.10 18:18

    나 꿈 자주 꾸는데 이런식의 꿈도 자주 꾼적 있어서 기분나쁜채로 일어나면 가족들한테 조심하라고 하는데 꿈은 그냥 꿈이더라 .. 현실은 달라

  • 23.03.10 18:18

    꿈이지만 그래도 찝찝하잖아 그래도 조심하는게 좋지

  • 23.03.10 18:19

    ㅅㅂㅋㅋㅋㅋㅋㅋ 죽어서도 며느리한테 왔댘ㅋㅋㅋㅋㅋㅋㅋ

  • 나는 손녀인데 할매가 상복입고 울집 와서 엄마 자는 옆에 앉아서 뭐라하고 있길래 내가 할매한테 뭐라하는 꿈 꿨는데 며칠 뒤 친척 누구 돌아가심
    나쁜건 잘 들어맞더라

  • 23.03.10 18:23

    찝찝하니까 당분간 조심하는게 좋지?! 난 저런거 그냥 못넘기겠더라. 여시들중에 혹시 운전하는 여시들 특히 꿈자리 조심해ㅠㅠ 찝찝한 꿈 꾼 날은 운전 특히 조심! 근데 난 단한번도 맞은적은 없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부러 조심해서 그런가

  • 23.03.10 18:23

    왜 그래도 난 고마울것같아… 그렇게라도 나타나서 지켜주면 고마울듯

  • 나도 꿈 안믿었는데 믿게된 계기가 돌아가신 할머니가 살아계신 할머니한테 할말이 있다고 전해야한다고 너네 할머니 어딨냐고 자꾸 찾으시길래.. 무의식 중에 돌아가신 분이 찾으면 데려가려고 그런다 이런 말들은게 생각나서 할머니한테 할머니 왜그러시냐고 할머니 안에 계신다 나한테 말해라고 할머니 막아서고 울면서 말하다가 깻는데 꿈이 쫌 이상해서 그날 할머니 집에 갔는데 할머니 멀쩡하다가 갑자기 토하고 엄청 아파해서 응급실갔는데 큰 병원가라함....병원가서 수술함...할머니 돌아가실뻔했다고....그랬음....

  • 23.03.10 18:24

    나도 할머니가 갑자기 꿈에 나오셔서 왜 결혼을 안해서 엄마 힘들게 하냐고 혼내셔서 결혼할까봐 1년 바짝 긴장함.

  • 23.03.10 18:25

    좋은 꿈은 몰라도 나쁜 꿈은 어찌저찌 맞더라..

  • 23.03.10 18:31

    일단 잘챙겨야지.

  • 돌아가신분 나오면 좀 새기게돼.

  • 23.03.10 18:42

    나도 예전에 중요한 시험인가 면접인가 잇던 날이엇는데 꿈에서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한테 막 밥을 고봉밥으로 지어주셧거든 굴비랑 싹싹 긁어먹고 일어낫는데 합격햇엇음..! 반대지만 신기한 경험..!

  • 23.03.10 18:44

    우리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기전에 혼수상태라서 아무것도 못드시고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고 일주일되던날 삼오제? 전날 언니 꿈에 나와서 배고프다고 하심..그래서 엄마랑 아빠랑 부랴부랴 음식챙겨서 납골당 다녀왔거든 그리고 49제 전날은 내꿈에 쇼핑몰 같은곳인데 하얀건물에 우리 할아버지가 영정사진 모습 그대로 나와서 웃으면서 이제 할아버지 간다고 하시더라..글고 웃긴꿈도 있음 내가 한때 제사지내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고 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주고 그랬거든? 추석땐가 바로 제사상도 안치우고 난 낮잠자는데 ㅋㅋㅋㅋ 꿈에서 엄마랑 언니는 제사상 정리하고있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방 문 열고 스윽 나를 보시더니 혀 끌끌 차면서 나가심 ㅎ..그래서 그때 와 진짜 제사에 조상님들 오시는가..? 싶었어 ㅎ

  • 23.03.10 19:18

    앗 부끄러유ㅓ서 내용은 펑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줘서 고마워!~!~

  • 23.03.10 19:08

    애 성별은 수정될때 결정됨...

  • 꿈은 무의식이니까 ..자기도 모르게 미세하게 불길한 기분을 감지하는거 같음

  • 23.03.10 18:51

    오 이거 울엄마도 돌아가시고 언니꿈에 계속 나와서 알아보니깐 뭐가있긴있었어 오빠가실수로 누락한게있었는데 그게 터지기직전이여서 겨우막았던적있었거든
    글구 며느리가 감이좋거나 뭔가 감각이 발달해서 며느리꿈에나타났을꺼임 아무나꾸는게아니더라

  • 23.03.10 19:19

    나는 안좋은건 아니었고, 낮잠자는데 지방에 사는 엄마가 꿈에 나와서 우리 집에 있는거야
    그래서 전화해보니까 진짜 나 사는 지역에 와계셨어ㅋㅋㅋㅋㅋㅋ

  • 23.03.10 19:45

    울엄마도 나 대학생 때 꿈을 꿨는데 내가 물가에서 무섭다고 울고 있는 꿈인데 너무 생생하더래. 근데 딱 그때 내가 여름방학 동아리 mt 바다로 가려했거든... 근데 선배들 꼰대질 짜증나서 걍 나 혼자만 빠졌거든? 그래서 엄만 내가 바다가려고 한지도 몰라서 그냥 불길한 꿈이니까 혼자만 알고잇었어. 근데 mt날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바다에서 사고나서 동아리 사람들 죽을 뻔 하고 119실려가고 난리났다고 연락 오더라고... 나중에 엄마랑 이야기하다 소름 돋았었어

  •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 24시간 붙어있을수도 없고 참ㅠㅠㅠㅠㅠ

  • 23.03.10 20:15

    댓글들도 너무 신기하고 소름돋는다ㅠㅠ조심해서 나쁠거없을듯

  • 23.03.10 20:26

    우리집은 특이하게 남동생한테만 할머니가 꿈에나와서 동생이 그날 조심해라고 안부 연락하는데,. 나중에 지나고보면 다 동생이
    안좋은일 생겼었음… 신기함

  • 23.03.10 23:39

    개꿈임. 조심하되 개꿈이라고 그냥 잊어버리는게 나음.

  • 23.03.11 01:26

    난 솔직히 자기도 자각 못하고 있던 쎄한 감정을 보여준 거라고 생각해서 ㅋㅋㅋ 뭔… 내가 죽어서 누구 꿈에 나올 건지 정할 수 있다고? ㅋㅋㅋㅋ 그냥 자기가 생각했을 때 말하면 경각심 드는 사람 골라서 대신 표출된 거 같음

  • 23.03.11 07:44

    어쩜꿈도 ㅋ 참한국적

  • 우리 엄마도 만난지 오래된 동창이 꿈속에 나왔는데, 다음날 동창 부친상 당했다고 연락옴.
    다른 지인 꿈속에 나왔는데, 또 부고로 연락오고, 우리 엄마가 직접 경험한 거라 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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