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동성화인텍(033500.KS) - 이익 레벨업, 다음은 주가 정상화 차례
▶️ 신한생각: 수주잔고 2조원, 이익률은 이미 두 자릿수
- 1H26 영업이익률 14.2%로 2023년 고판가 수주물량의 이익 기여를 확인
- 주가는 회계 이슈와 원재료 상승 우려로 하락했으나 2조원의 수주잔고와 마진 레벨은 훼손되지 않음
- 2026년 PER 6배는 과도한 할인 상태이며 향후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뒤따를 국면으로 판단
▶️ 1H26 Review: 외형보다 마진, 2H26은 잔고 소진 가속
- 1H26 영업이익 558억원(+89.4%)을 기록했으며, 2Q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8% 상회
- 6월 말 수주잔고 2조 410억원으로 연매출 기준 2.5년치 확보, 상반기 신규수주가 2025년 연간치에 근접
- 2026년 매출액 8,166억원(+10%), 영업이익 1,147억원(+58%)으로 견조한 성장 전망
▶️ Valuation&Risk: 실적이 아니라 신뢰가 멀티플의 변수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회계 이슈 이후 신뢰 회복 등을 감안해 2.9만원으로 하향
- 실적 추정치는 상향했으나 비교업체 대비 할인율을 기존 30%에서 50%로 확대하여 적용
- 주요 리스크 요인은 원재료 추가 상승, 환율 하락, 인도 지연 등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