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건조시킨 사금 한돈을 작은 유리용기에 담으며...,문득 왜 1돈은 3.75g 일까? 그 기준은 뭘까? 하는 의구심이...,....,....,혹시 사람의 체온? 아닐까 하는..., 물론 그렇다면 10돈인 37.5g이 되어야 하겠지만 그 정도 금은 거래 단위도 크고, 좀 더 작은 단위가 필요했을 테니까....,음~별 도움 안되는 고민은 이쯤에서 접는 것이 좋죠. 그래도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정보 좀 주세요.
장가 보낸 사금 1돈 = 3.75g
첫댓글 더운 날씨에 잘 계신가요?네이년 금줍에 한 돈, 한 냥... 이라고 해서 제가 추측한 글 올린 게 있습니다~!^^
첫댓글 더운 날씨에 잘 계신가요?
네이년 금줍에 한 돈, 한 냥... 이라고 해서 제가 추측한 글 올린 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