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가이도 삿포로 4인 가족 여행기
7월27일
신치토세공항-고속버스타고 스스키노-숙소(바셀 캄파나 호텔)-코코노상점(저녁 라멘, 우동/동구리베이커리), 니카상 사진-로손편의점-대욕장
평가) 고속버스 타고 스스키노보다 전철이 편함. 숙소 대만족, 코코노 라멘 별로, 우동은 굳, 베이커리 별로.
7월28일
대욕장-요시노야(점심규동)-노면전차-다누키코지상점(가챠샵, 돈키호테, 화장품샵, 가방매장)-아오아오 삿포로 아쿠아, 고메다커피-마트(메론, 라면, 우유)-양고기이자카야-대욕장
평가) 요시노야 규동은 가성비 굳. 기본 규동 굳. 노면전차는 강추. 노면 전차비는 정액제. 순환 노선을 계속 돔. 시티 투어 버스라고 생각하고 타면 됨. 다누키코상점 3층 가방샵 베리 굳. 고퀄리티의 가죽 가방을 싸게 살 수 있음. 고메다 커피는 현지인들이 가는 곳이라 꼭 가보길. 양고기(징기스칸) 굳. 근데 비쌈. 근데 맛있음.
7월29일 대욕장-시계탑-오도리공원-점심(스프카레)-맥주축제거리-아오아오쇼핑몰-숙소(빨래)-오도리공원야경-스시로-대욕장
평가) 시계탑, 오도리 공원 굳. 스프카레는 쏘쏘. 맥주 축제에서 마신 생맥주 베리 굳. 스시로는 쏘쏘 후쿠오카 스시로가 더 맛있음.
7월30일
흰그림자투어-후라노(팜토미타-후라노멜론, 라벤다아이스크림)-비에이역(점심-준페이도시락, 유바리멜론, 우유, 우유푸딩-청의호수-흰수염폭포-사계채의 언덕(알파카 먹이주기)-저녁(징기츠칸 양고기/우동)-대욕장
평가) 원데이 투어 신청. 1인당 7만원 정도. 이동거리 왕복 400km. 이동이 힘들었음. 준페이 도시락과 유바리 메론은 꼭 먹어보길 추천. 징기스칸 언제나 베리 굳.
7월31일
대욕장-삿포로역(택시)-미나미타오타루역(바다뷰)-오르골본당, 키티샵-유리공예-간식(우니, 버터오징어,치킨)-어묵공장-오타루운하-오타루역-삿포로역-대욕장-편의점(저녁라면)-노면전차(야경)
평가) 오타루 굳. 전철로 이동하면 됨. 오타루 운하 풍경 굳. 노면전차 야경도 굳.
8월1일
조식(훗카이도현지 해산물)-다누키코지6조메(너구리축제)-구청사-축제공연관람-비어축제(기린맥주, 포로맥주,안주)-신사행렬 관람-대욕장-편의점 저녁&야식(라면,훗가이도 한정 맥주-우유맥주,유바리멜론맥주,포도맥주)
평가) 구청사 풍경 굳. 사진 찍기 좋음. 비어 축제는 꼭 가서 모든 맥주 마셔볼 것 추천.
8월2일
점심(부타동)-디너벨마트(디저트-치즈케잌,쵸코케잌)-이로이코이비토파크(과자테마파크)-아오아오(돈키호테 선물쇼핑)-디너벨마트(저녁도시락)-대욕장-오도리야경&맥주
평가) 부타동(돼지고기 덮밥) 현지 음식점인데 굳. 고독한 미식가에 나올만한 현지 음식점이었음. 숙소 근처 디너벨마트는 꼭 가길. 편의점 가지 말고 여기를 가길. 늦게 알아 아주 아주 아쉬움. 오도리 파크는 언제나 좋음.
8월3일
체크아웃-삿포로역(택시)-센치토세공항역(전철)-공항돈키호테-점심(콘버터라멘)-인천국제공항-국내면세점(선물구입)-광명역(직통버스)-광명 한식뷔페(택시)-광영역-남원역 도착
평가) 삿포로 공항에 할것이 생각보다 많으니 시간 여유를 가지고 갈 것. 시간 맞춰서 가서 너무 아쉬움. 공항에 사우나 있음. 공항 콘버터 라면 굳. 광명 한식부페는 별로. 광명역은 용우동이 진리.
최종평가) 여름에 삿포로는 강추!!! 여름 평균기온 20도. 시원해서 다음 여름에 또 가기로 함. 기억에 남는건 숙소(강추), 오도리 공원, 오타루, 음식은 징기스칸. 자유여행 총 예산은 600정도.(비행기 200, 숙소 200, 생활비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