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롭다
`날카롭다`의 옛말은 `날칼업다`이다. `날칼`은 날이 선 칼이라는 뜻이고 `업`은 접미사이다.
그것이 연음되어 `날카롭다`로 변한 것이다.
오늘날, 칼이 잘 들게 날이 잘 서 있다는 본뜻 외에도 어떤 일이나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
뛰어난 성격적인 특성을 가리키기도 한다.
첫댓글 네에,,,또 배웠습니다. 감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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