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속도 (일부 차량에 한해 속도오차를 삭제한 실제속도 설정가능)
RPM
연비 (디젤차량과는 맞지 않을 수 있음)
엔진 냉각수온
연료펌프압력
엔진부하
악셀러레이터(스로틀) 위치
흡기매니폴드 압력
흡기온
점화타이밍
에어유입량
연료잔량
압력계(터보)
EVAP 시스템 압력
Fuel Trim
부스트 (일부 터보차량에 오차가 발생할 수 있음)
그외 기타
이상적인 OBD사용과 REV의 기능들
통상적으로 OBD데이터를 읽어 데이터 로깅을 하고, GPS 와 차량의 운동성능을 측정하여, 운전자의 주행습관, 코스분석등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이폰이 나오기 전까지에는 그러기엔 많은 돈을 필요로 했다. 이 시스템이 가장 적극적이며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곳은 F1, 포뮬러원 이다.
그들은 최소 수억원의 저가 장비부터 수백억의 위성중계 장치까지 사용해 차량의 주행데이터를 받고 분석한다.
그러나 별도의 장비들과 센서들을 장착하여 텔레메트리 장비에 데이터를 기록하여 주행분석을 하기에는 많은 비용적 부담이 갔던것은 사실이다.
몇가지를 보자면, 트랙의 굴곡면등을 분석하고, 서스펜션의 범핑을 분석하고 GPS를 통해 트랙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서스펜션의 반동레벨이 분석되는 3억이상의 외제차량 혹은 약 120만원상당의 센서를 차량에 설치하여야 한다.
또한 리얼타임 정밀 GPS 장치를 (고저차 구분을 위해) 차량에 장착하여 텔레메트리 장치에 연결하여야 한다.
이미 여기서 텔레메트리 장치를 포함하여 800만원이 넘는 비용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위 셋팅에서 휠 슬립여부등을 고려하여 타이어의 최적/최고의 컨디션으로 주행가능한 코너구간을 공략하기 위해 LSD 회전수와 슬립체크를 위한 OBD 장치 및 추가 센서를 장착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드라이버가 스로틀을 얼마나 개도하는지, 변속타이밍등과 이런부분은 실제 연비와도 직결되는 부분이고, 최적의 주행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한번쯤 있을법 하다.
BMW 에는 기본적으로 연료 잔량이 리터 게이지로 나오는 숨김기능이 들어가있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raw데이터등을 확인하여 어느정도의 연료가 잔류되고 있는지등을 알필요가 있다
또한 위에 조금 설명했던 트랙주행이라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분에 있어 아이폰은 이러한 기능을 맛보기 위해 좋은 도구를 모두 가지고 있다. 바로 G센서와 GPS 기능이다. 이를 통해 REV는 여러가지 가공된 자료를 제공한다.
그리고 본인이 알지 못하던 DME(엔진컨트롤측)에 남아있는 로그등을 (연료실화등) OBD를 통해서 받아볼 수 있다.
OBD의 에러포트는 표준이기 때문에 대다수 차량의 출력되는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다는점이다.
전반적으로 REV는 차량에 방치중인 아이폰을 가지고 데이터를 가공하여 재표현해줄수 있는 훌륭한 게이지로 변모시켜준다는 점에 주막할만하다.
첫댓글 혹! 하는군요.
인터페이스와 앱 가격이 좀 나가겠는데요.. ㅎㅎㅎ
국산차도 obd2잘되어 있습니다..오히려 수입차보다 잘 되어있어요..^^
2년전이후로 obd2로 전부 통합된걸로 알고있어서 신형차량은 잘 되어있습니다만 조금 연식이 된 차량들은 obd 1인경우나 obd가 비표준인경우가 많아서 써놓은 내용입니다.
오.. 좋군요~
오...왜 이렇게 좋은 걸 몰랐을까요..
어라~지름신이...덜덜덜
아..폰바꾼지는 얼마 안됬고...아이폰 갖고 싶네요 ㅠ
아..폰바꾼지는 얼마 안됬고...아이폰 갖고 싶네요 ㅠ
오옷...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