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찐
올림픽 공원 근처에 위치한 차이나 레스토랑 - 집 근처 임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가봤다는 ^^: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아주 유명한 곳이랍니다.
굉장히 애착을 가지고 린찐을 운영하신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 날도 들어서자 마자 임미숙씨가 아주 친절하게 인사하며 반겨주시더군요 : )
가족들과 일요일 저녁 모임을 : )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손도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
외관
China 린찐 - 8시가 넘어서 갔는데도 북적북적 -
메뉴
가장 유명한 인절미 탕수육이 쓰여있던 쪽 - 잡채가 18000원 탕수육도 18000원 보통 2만원선
한그릇 음식들 - 평균 7~8000원 정도 짜장면은 5000원
인테리어
고급스럽고 편안한 인테리어 - 호텔인테리어를 하시는 디자이너분과 임미숙씨의 센스의 결합체라고 하더군요 .
이 날 먹느라고 정신없어서.. 인테리어 사진이 별로 없어요 ^^:;
그나마 찍은것도 다 흔들리고 -
꽃들과 예쁜 커튼 원목과 대리석 센스있는 액자들로 예쁘게 꾸며져 있어요.
엄마 아빠 사이로 보이는 예쁜 액자들 : )
음식
기본셋팅
맛있는 땅콩 - 넘 좋아하는 양파-
1)찹쌀 탕수육 (2,5000)
이 날은 요 탕수육을 맛보러 갔다는 ..
쫀득쫀득한 찹쌀과 등심돼지고기의 조화 소문대로 아주 맛있었답니다 : )
접시에 따끈하게 튀겨진 탕수육을 테이블에서 잘라주시고, 소스를 얹어 주십니다 .
맛있겠다 : )
자 - 먹어볼까요?
소스는 시큼하지도 않고, 달지도 않고 -
소스와 함께 씹히는 찹쌀과 바삭바삭한 튀김 -
가까이서 한 컷 -
바삭바삭 - 쫄깃 쫄깃 -
2)린찐짜장 (8000(?))
보통 짜장면과 달리 매콤한 맛의 짜장면
매운걸 잘 못먹는 저에겐 그냥 그랬지만 동생은 아주 맛있게 먹더라는 ^^: 굳 초이스라나요?
괜찮았어요. 02) 470-2600 |
출처: The Memory of Recamier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