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교회 류충만 목사
할렐루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찬양합니다.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눅 18:27)
하나님께서 50년된 저의 중이염을 고치셨습니다. 저는 1955년부터 중이염으로 고생하며 많은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재발되었고, 고려대학 병원에서 수술했어도 재발되는 악성 질병이었습니다.
중이염을 치료해 달라고 주일학생 때부터 장로까지 45년 동안, 그리고 목사가 되고서 7년간을 기도했습니다. 저는 1975년도부터 신유의 은사를 받아 많은 병자를 위해 기도할 때 암병까지도 고쳐 주셨습니다. 저의 당뇨도 허리디스크도 어두운 눈도 밝혀 주신 하나님, 그러나 단 한가지 중이염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포기 했었습니다. 나에게 하나의 가시로 남겨 놓으시려나 보다 바울에게도 있었다는데...
축복교회에 가서 활활 타는 성령의 불, 깊이 흐르는 성령의 기름부음, 어떤 병도 치유되는 사도 행전적 역사를 보고 저녁마다 드려지는 40일 철야 작정 기도회에 참석하여 기도 하는데, 합심 치유기도 시간에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기도 받을까 하는데 ‘50년도 더 된 병을 가시로 주셨는데 평신도들이 기도해 주어서 되겠나? 목사가 어떻게....’ 하며 주저하는데 축복교회 담임목사인 김 목사님도 평신도 사역자들에게 기도 받는 모습을 보고 그 겸손, 순수함, 성령님의 역사에 순응하는 그 모습에 감동 받아 ‘그래 나도 받자 순종하자 그리하면 병도 낫고, 성령의 기름부음과 신유의 역사가 나와 우리 행복한 교회에 더 강하게 흐르겠구나.’ 하는 강한 성령의 감동으로 앞으로 나가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그렇지 내 병은 안돼’ 했는데 다음날 되면 다른 사람은 폐암도 낫고, 다리도 길어지고, 귀신도 떠나는 일이 내 눈앞에 현상으로 일어나는데 '나는 왜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0일 작정기도를 정하고 기도하면서 3번째 신유기도를 받았을 때 다 나았다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확인 해보니 그대로였습니다.
다음날엔 딸기를 사가지고 가서 다 나았다고 선포하고 같이 먹으라는 감동이 와서 그대로 했습니다. 그날 밤에 말씀이 믿어지는데,
막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 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말씀이 확 믿어지며,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아 하나님께서 수술하여 주시는구나.
말 4:2 “내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아 염증을 말리시는구나.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으니 너희를 해 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사53:5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 전부터 알고 있던 말씀인데 더 깊이 깨달아지고 믿어지고 확증 되었습니다. 아멘-아멘-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주인이신 주님이 더욱 확증되어 무엇이든지 성령님보다 앞서지 않겠습니다. 명령대로 순종하겠습니다. 오! 주여 나의 모습은 사라지고 주님 모습, 주의 향기, 나타나게 하소서!
2. 영적인 세계가 열렸습니다.
이런 은혜가 또 임하고 나니 더 기도해야 되겠다는 감동을 받아 목요영성집회에 계속 참석하게 되었고, 만나는 사람마다 축복교회를 자랑하다보면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그렇게도 열심히 “주여 나에게도 이 기름부음이...” 사모하였더니 김요한 목사님의 말씀이 깊고 오묘하고 마음에 박히는 깨달음의 은혜와, 믿어지는 믿음, 순종되는 능력이 입혀졌습니다. 그래서 새 힘이 솟아 났습니다. '한국은 소망이 있다. 개척교회도 될수 있겠구나. 소망이 있구나, 성령님이 역사 하시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요영성집회를 자세히 살펴보니 많은 목사님들과 사역자들, 평신도들이 계속 몇 번만 참석해도 영이 소생하고 성령이 역사하는 기름 부음이 흐르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한국의 개척교회에 소망을 주시려고 이 시대에 쓰시는 김요한 목사님, 임은진 사모님이 얼마나 순수하고 예언과 상담이 정확하고, 기도해줄 때 주님의 마음으로 하시는 모습이 주님을 보는 것 같고, 축복교회 성도들의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사역하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한국 개척교회의 모델이요, 소망입니다. 이 성령의 기름부음이 찾아오는 모든 분들과 교회에 흐르는 모습을 보며 적극적으로 매달렸습니다.
저희 행복한 교회에서도 40일 작정철야기도를 9차에 걸쳐 연속하고 있는데 5-6차 부터는 매일 낮 10시에 낮기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전적으로 성령님께 일일이 묻고 순종하며 내 생각, 내 방법, 내 경험, 내 자아를 완전히 벗어버리려고 몸부림 치고 강아지가 주인 눈치 보듯 성령님의 눈치 보며 그분이 원하시고 감동 주면 아멘 하려고 몸부림 치며 TV도 안보며 오직 주님께 기쁨되기만을 소원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을 열어 주셔서 내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 말씀이 선포되고 성령님이 밀어주심에 나도 놀라게 되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통로가 더 열려 그전보다 훨씬 많이 들리고 교통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영서를 썼으나 통역이 안되던 영서가 통역이 되어가고, 기도하는 것이 너무 즐겁고 기도하면 응답이 되고 방언으로 기도하니 기도를 하지 않은 것까지도 이뤄지니 목회하는 것이 행복해지고 그래서 새벽기도 5시, 매일기도 10시, 매일밤 기도 9시-새벽1시 기도를 계속하면서 눅1:38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말씀이 믿어지고 환경과 심령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습니다. 확 믿어집니다.
이제 우리 성도들을 육적 혼적 신앙생활에서 영적 신앙생활로 (롬 8:5-11) 이끌며, 주님의 피로 사서 내게 맡기신 주님의 귀한 양들을 주님의 마음, 주님의 사랑, 주님의 심정으로 섬겨서 하나님 주신 귀한 신분 하나님 자녀로, 왕으로, 제사장으로, 성전으로, 신부로, 신분에 맞는 삶으로 심령 천국, 현세 천국, 내세 천국에 부활의 영광을 위해 살아서 칭찬받고 상급, 면류관 받도록 주님 마음에 합한 목자가 되려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런 마음과 영적인 통로를 열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사모하는 모든 교회와 모든 분들이 이 시대에 이 기름부음을 받기를 소원합니다.
3. 신유의 은사가 강해 졌어요.
병고침 받는 것도 감사한데요~ 영계가 열린 것도 감사한데요~ 그 동안 주신 신유은사도 많은데요, 행복한 교회에서 계속되는 40일 연속 철야기도와 축복교회의 기적의 목요일 성회를 통해 많은 체험을 주셨습니다. 은사가 더 강하게 임했어요. 그 중에 한 두가지 말씀드리자면 손에 수천 볼트의 전기가 흐르듯 짜릿짜릿하여 손을 비비고 털고, 손뼉 치고, 흔들며 견딜 수 없어 몸부림 친 체험과, 머리에서 시작하여 온몸이 불이 되어 견딜 수 없는 체험, 또 두 손에 얼마나 강한 힘이 임하는지 온 지구를 한번 올려 놓았으면 하는 강력한 힘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 우리 행복한 교회에서 치유사역하는데 예전보다 강해진 성령님의 기름부음과 치유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고 있었는데 우리 김요한 목사님께서 치유기도 팀을 맡아 달라 하시어 부족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목요일을 고대하며 많은 준비 기도와 또한 은사받은 분들과 함께 사역하는데 많은 기적을 체험하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함께 사역하시는 분들을 보면 행복한 교회 류충만 목사, 이삼렬 사모, 인천 필승교회 김대식 목사, 은평구 장현희 사모님, 용인 주사랑교회 이숙경 사모님, 축복교회 김순자 권사님, 김성숙 집사님, 장수진 집사님, 유영선 전도사님 등등 한마음 한뜻이 되어 주님의 마음, 주님의 심정, 주님의 사랑으로 쓰임받음에 감사하며 사역할 때 치유의 역사가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저희들도 깜짝깜짝 놀래요.
병원에서 의학으로 안되는 병들이 치유됩니다. 아쉬운 점은 시간이 부족해서 너무 먼데서 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드실까 그런데 충분히 기도를 못해 드려 안타깝고 또 너무나 많은 분들이 질병을 묶고 있는 악한 영에 시달리는 것이 너무 안타까와요.
주님의 나사로를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는 명령대로 풀어 놓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주님의 명령, 성령님의 인도, 김요한 목사님의 부탁을 이뤄 드리기 위하여 우리 모두에게 성령님이여 기름부으소서, 우리 개개인을 향한 주님의 계획하심과 의도하심대로 사역이 되게 하여 주소서.
주님의 마음, 주님의 사랑,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으로 축복교회 목요집회에 찾아오시는 모든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기름부음이 임하는 것을 봅니다. 요엘2:27 “말세에 남종과 여종에 부으시겠다”는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습니다. 저희 행복한교회에서도 축복교회에서 흐르는 똑같은 영이 흘러서 신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적의 목요일에 참석하셔서 축복교회에 흐르는 영, 성령의 기름부음이 나타나는 현장을 목격하시고 사모하셔서 함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