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저도 공부하는 입장이다 보니.. 아는것만 대답해 드릴게요ㅋ 먼저 처음 프로그램이 돌아갈때 엔트리 포인트가 되는게 main() 함수에요. 코딩한게 컴파일되고 실행될때 제일 처음 실행되는 포인트죠. return 0; 는 아마 main() 함수가 끝날때 나온걸 말씀하신거 같은데 main() 함수 앞에 int 보이시죠? 이게 함수의 return type 이에요. 즉 이 함수는 integer type 의 data 를 리턴한다는 뜻이에요. 보통 main() 함수가 끝날때 아무런 에러없이 의도했던데로 잘 끝나면 보통 0을 리턴해요. 중간에 만약 에러가 발생했다거나 돌발상황 같은게 생기면 -1이라던지 0이 아닌 다른 값을 리턴해서 이 함수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는걸 알수 있게
할수가 있죠. 리턴이 없을경우엔 안쓰셔도 무방하구요, 근데 보통 리턴이 없어도 return 0; 을 끝에 써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혹시 리턴을 하기 싫으시면 main() 함수 앞에 return type을 int 대신 void 를 써주셔도 되요. void main() 이라고 쓰고 리턴을 안하면 되는거죠.
short과 long의 차이점을 정말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각각 수를 나타낼때 쓰이는 bit 수가 달라요. 이건 시스템에 따라서 다른데 보통 short의 경우에는 16bit구요 long의 경우 32bit 또는 64bit를 씁니다. 비트의 수가 다른 이유는 비트의 수에 따라 표현할수 있는 숫자의 범위가 달라서 그런거구요. 보통 비트 수가 많을수록 더 넓은 범위의 수를 표현할수 있습니다. 범위 얘기가 나오면 unsigned, signed 등등 더 깊숙히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자세히 설명하자면 댓글로는 안될거 같네요;;
복합부가연산자라던지 증감연산자를 쓰는 이유는... 제 경험에 빗대어 얘기를 하면 한글자라도 덜 타이핑하기위해 만들어진게 아닐지.. 싶네요 ^^;; 자세한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왕 쓰는거 타이핑 덜하면 에러도 덜나고 체력소모도 덜하고 뭐.. 그런 이유 아닐까요?ㅎㅎㅎ 처음엔 복합부가연산자가 생소해서 잘 못알아보실수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부가연산자랑 다른게 없어요ㅋ 보면 바로바로 머리속에서 암산이 되요ㅋ 증감연산자는 은근히 용도가 많아요. 간단한 예를 들자면 for구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쓸수 있죠. for (int i=0; i<10; i++){ printf("%d", i); } 이런 식으로요
첫댓글 저도 공부하는 입장이다 보니.. 아는것만 대답해 드릴게요ㅋ 먼저 처음 프로그램이 돌아갈때 엔트리 포인트가 되는게 main() 함수에요. 코딩한게 컴파일되고 실행될때 제일 처음 실행되는 포인트죠. return 0; 는 아마 main() 함수가 끝날때 나온걸 말씀하신거 같은데 main() 함수 앞에 int 보이시죠? 이게 함수의 return type 이에요. 즉 이 함수는 integer type 의 data 를 리턴한다는 뜻이에요. 보통 main() 함수가 끝날때 아무런 에러없이 의도했던데로 잘 끝나면 보통 0을 리턴해요. 중간에 만약 에러가 발생했다거나 돌발상황 같은게 생기면 -1이라던지 0이 아닌 다른 값을 리턴해서 이 함수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는걸 알수 있게
할수가 있죠. 리턴이 없을경우엔 안쓰셔도 무방하구요, 근데 보통 리턴이 없어도 return 0; 을 끝에 써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혹시 리턴을 하기 싫으시면 main() 함수 앞에 return type을 int 대신 void 를 써주셔도 되요. void main() 이라고 쓰고 리턴을 안하면 되는거죠.
short과 long의 차이점을 정말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각각 수를 나타낼때 쓰이는 bit 수가 달라요. 이건 시스템에 따라서 다른데 보통 short의 경우에는 16bit구요 long의 경우 32bit 또는 64bit를 씁니다. 비트의 수가 다른 이유는 비트의 수에 따라 표현할수 있는 숫자의 범위가 달라서 그런거구요. 보통 비트 수가 많을수록 더 넓은 범위의 수를 표현할수 있습니다. 범위 얘기가 나오면 unsigned, signed 등등 더 깊숙히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자세히 설명하자면 댓글로는 안될거 같네요;;
복합부가연산자라던지 증감연산자를 쓰는 이유는... 제 경험에 빗대어 얘기를 하면 한글자라도 덜 타이핑하기위해 만들어진게 아닐지.. 싶네요 ^^;; 자세한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왕 쓰는거 타이핑 덜하면 에러도 덜나고 체력소모도 덜하고 뭐.. 그런 이유 아닐까요?ㅎㅎㅎ 처음엔 복합부가연산자가 생소해서 잘 못알아보실수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부가연산자랑 다른게 없어요ㅋ 보면 바로바로 머리속에서 암산이 되요ㅋ 증감연산자는 은근히 용도가 많아요. 간단한 예를 들자면 for구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쓸수 있죠. for (int i=0; i<10; i++){ printf("%d", i); } 이런 식으로요
그렇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