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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 없는 예루살렘은 무방비 상태에 있는 도시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성전이 있어도 소용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이렇게 방치된 도시가 되었는가? 누구 책임인가? 누가 회복되어야 할 것인가? 지도자에게는 이것이 성벽 재건의 실무를 이행하는 것보다 훨신 더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오늘은 성벽 재건에 참여한 이들의 이름을 일일이 나열하고, 그들이 각자 어떤 부분을 맡아서 공사를 진행했는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Jerusalem was a defenseless city without the wall. In such a situation, even a temple was useless. But how did it become such a neglected city? Who is responsible? Who should be restored? For the leader, this was a far more important issue than fulfilling the work of rebuilding the wall. Today, we list the names of those who participated in the wall reconstruction and mention what part of the construction they were undert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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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름들이 잔뜩 등장하는 3장을 묵상하면서, 몇 가지 사실을 배울 수 있는데, 첫 번 째 는 팀-워크입니다. 그는 각 부분에 대한 공사를 맡김에 있어서, 팀 단위로 일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대제사장과 그 형제 제사장들, 여리고 사람들, 하느나아의 자손들 이렇게 각 부분마다 팀 단위로 일을 하도록 함으로써, 팀-워크가 극대화되도록 고려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성벽 재건은 이스라엘 전체가 연합하여 한 일이었습니다. 본문에서 ‘다음에’라는 표현이 28번이나 나옵니다.
As we meditate on Chapter 3, which is full of human names, we can learn a few facts: the first is the team work. He asked people to work as a team in charge of each part of the construction. The high priest and his brothers, the priests, the Jericho people, the descendants of Hannaah, seem to have considered maximizing the team-work by allowing each part to work as a team. The restoration of the walls was done by the union of the whole Israelis. The phrase 'next' is said 28 times in the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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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느헤미야의 치밀한 계획 아래 공동체가 서로 도와 차근차근 일이 진행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느헤미야는 집 가까운 곳에서 일하도록 작업을 지시하였습니다(21,23,24,26,28-30). 이는 그들에게 일할 맘을 불러일으키고 소요시간을 줄이며, 대적들이 공격할 경우 일할 곳과 가족을 쉽게 지킬 수 있고, 일할 사람을 최대한 동원할 수 있는 지혜로운 전략이었습니다. 공동체 전체와 대의를 생각하되, 저마다 가까이 있는 주변의 무너진 곳부터 챙겨서 일으키게 한 것입니다.
This shows that under Nehemiah's meticulous plan, the community helped each other and things went step by step. Nehemiah instructed them to work close to home (21, 23, 24, 26, 28-30). This was a wise strategy to inspire them to work and reduce the time required, to easily protect where to work and their families when adversaries attacked, and to mobilize as many people as possible to work. They thought of the whole community and the cause, but they took care of the collapsed areas around them and made them stan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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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을 많이 하더라도 혼자 일하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공동체는 팀-워크가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누구나 한 가지 이상의 은사를 가지고 있는데 성벽 재건에 있어 파트별로 은사가 있는 적임자를 찾아 역할분담을 원하신다고 생각됩니다. 양문은, 아마도 제사에 사용하는 양들을 출입시키는 문이었던 것으로 보이고, 그 문과 이어진 성벽을 제사장들이 건축하도록 한 것은, 어느 부분을 누가 건축하는 것이 가장 잘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 궁리한 결과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I tend to work alone, no matter how much work I do. But the community says it needs a team work. Everyone has more than one gift, and I believe you want to find the right person with the gift for each part in rebuilding the walls and divide the roles. The two gates appear to have been the doors for the sheep used in the ancestral rites, and having the priests build the gates and the connected walls may have been the result of careful consideration of which part is best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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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는 이스라엘 민족의 한사람이긴 했지만 예루살렘에 거주하지 않았고, 페르시아 왕궁에서 성공한 관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가 예루살렘 성벽재건 공사를 위해 예루살렘에 왔으므로, 백성들도 그를 잘 몰랐을 것이고, 그 역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정을 일일이 알고 있었을 리 만무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그는 대충 되는대로 아무렇게나 일을 맡긴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신분과 지역과 계층을 초월하여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케 한 것은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Nehemiah was a member of the Israeli people, but he did not live in Jerusalem, and he served as a successful official in the Persian palace. The people must have been unaware of him because he came to Jerusalem to rebuild the walls of Jerusalem, and it is impossible for him to be aware of the situation of the people of Israel. However, even in this situation, he does not appear to have left the job carelessly. It is impossible for anyone to involve a wide variety of people across ranks, regions, and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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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안팎에서 지도자들은 솔선수범을 했고, 대제사장(1), 금장 색(8,31,32),향 품 장사(8), 통치자들(9-12,14-19), 레위인들(17), 상인들(31,32),할로헤스의 딸들도 참여했습니다(12). 할당받은 몫 이상을 한 사람도 있었고(20),드고아 귀족들은 역할분담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5) 부분이 특이합니다.느헤미야에게나 우리에게나 건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동체의 재건일 것입니다. 절망과 패배감에 사로잡힌 공동체를 언약에 충성하는 공동체로 일으키는 것이 벽돌로 건물 세우는 일보다 중요했고 어려웠습니다.
In and out of Jerusalem, the leaders set examples, as did the High Priest (1), the Gold Medal (8,31,32), the Flavor Trader (8), the Rulers (9-12,14-19), the Levites (17), the Merchants (31,32) and the daughters of Halohes (12). It is peculiar that some did more than their share (20), and that the De Goa nobles (5) did not share the roles. For both Nehemiah and us, what is more important than the building must be the reconstruction of the community. Making a community obsessed with despair and defeat a community loyal to the Covenant was more important and difficult than building with br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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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는 공사감독이 아니라, 영적, 정신적 지도자로서 공동체를 하나로 모으고, 이 공사의 영적 의미를 환기시키며, 성공에 대한 확신을 심어준 것입니다. 나는 언제까지 아웃사이더로 뒷짐 지고 있을 것인가? 이젠 묻어가지 말자! 하나님나라와 교회 재건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Nehemiah, not as a construction director but as a spiritual and spiritual leader, brought the community together, evoked the spiritual meaning of the construction, and instilled confidence in its success. How long will I be turning my back as an outsider? Let's not bury it anymore! What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rebuilding the kingdom of God and th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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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성벽 공사(1-5)
서쪽 성벽 공사(6-13)
남쪽 성벽 공사(14-15)
동쪽 성벽 공사(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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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1a)
대제사장 엘리아십이(1b)
그 형제 제사장들과(1c)
함께 일어나(1d)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1e)
문짝을 달고(1f)
또 성벽을 건축하여(1g)
함메아 망대에서부터(1h)
하나넬 망대까지(1i)
성별하였고(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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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2a)
건축하였고(2b)
또 그 다음은(2c)
이므리의 아들 삭굴이(2d)
건축하였으며(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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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은(3a)
하스나아의 자손들이(3b)
건축하여(3c)
그 들보를 얹고(3d)
문짝을 달고(3e)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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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4a)
우리아의 아들(4b)
므레못이 중수하였고(4c)
그 다음은 므세사벨의 손자(4d)
베레갸의 아들(4e)
므술람이 중수하였고(4f)
그 다음은 바아나의 아들(4g)
사독이 중수하였고(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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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5a)
중수하였으나(5b)
그 귀족들은(5c)
그 주의 역사에(5d)
담부치 아니하였으며(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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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문은(6a)
바세아의 아들 요야다와(6b)
브소드야의 아들(6c)
므술람이 중수하여(6d)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6e)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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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기브온 사람 믈라댜와(7a)
메로놋 사람 야돈이(7b)
강 서편 총독의 관할에 속한(7c)
기브온 사람들과(7d)
미스바 사람들로(7e)
더불어 중수하였고(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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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금장 색(8a)
할해야의 아들(8b)
웃시엘등이 중수하였고(8c)
그 다음은 향품 장사(8d)
하나냐등이 중수하되(8e)
저희가 예루살렘(8f)
넓은 성벽까지 하였고(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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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9a)
절반을 다스리는 자(9b)
후르의 아들(9c)
르바야가 중수하였고(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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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맙의 아들 여다야는(10a)
자기 집과 마주 대한 곳을(10b)
중수하였고(10c)
그 다음은 하삽느야의 아들(10d)
핫두스가 중수하였고(1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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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의 아들 말기야와(11a)
바핫모압의 아들 핫숩이(11b)
한 부분과 풀무 망대를(11c)
중수하였고(1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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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12a)
절반을 다스리는 자(12b)
할로헤스의 아들 살룸과(12c)
그 딸들이 중수하였고(1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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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 문은(13a)
하눈과 사노아 거민이(13b)
중수하여(13c)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13d)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13e)
또 분문까지(13f)
성벽 일천 규빗을 중수하였고(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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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문은(14a)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14b)
레갑의 아들 말기야가(14c)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14d)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1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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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문은(15a)
미스바 지방을 다스리는(15b)
골호세의 아들(15c)
살룬이 중수하여(15d)
문을 세우고 덮으며(15e)
문짝을 달며(15f)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15g)
또 왕의 동산 근처(15h)
셀라 못가의(15h)
성벽을 중수하여(15i)
다윗성에서 내려오는(15j)
층계까지 이르렀고(1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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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벧술 지방(16a)
절반을 다스리는 자(16b)
아스북의 아들(16c)
느헤미야가 중수하여(16d)
다윗의 묘실과(16e)
마주 대한 곳에 이르고(16f)
또 파서 만든 못을 지나(16g)
용사의 집까지 이르렀고(16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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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레위 사람(17a)
바니의 아들(17b)
르훔이 중수하였고(17c)
그 다음은 그일라 지방(17d)
절반을 다스리는 자(17e)
하사뱌가(17f)
그 지방을 대표하여(17g)
중수하였고(1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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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그 형제(18a)
그일라 지방(18b)
절반을 다스리는 자(18c)
헤나닷의 아들(18d)
바왜가 중수하였고(1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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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미스바를(19a)
다스리는 자(19b)
예수아의 아들 에셀이(19c)
한 부분을 중수하여(19d)
성 굽이에 있는(19e)
군기고 맞은편까지 이르렀고(1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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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삽배의 아들 바룩이(20a)
한 부분을 힘써 중수하여(20b)
성 굽이에서부터(20c)
대제사장 엘리아십의(20d)
집 문에 이르렀고(2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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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21a)
우리야의 아들 므레못이(21b)
한 부분을 중수하여(21c)
엘리아십의 집 문에서부터(21d)
엘리아십의 집(21e)
모퉁이에 이르렀고(2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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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평지에 사는(22a)
제사장들이(22b)
중수하였고(2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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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베냐민과 핫숩이(23a)
자기 집 맞은편 부분을(23b)
중수하였고(23c)
그 다음은 아나냐의 손자(23d)
마아세야의 아들 아사랴가(23e)
자기 집에서 가까운 부분을(23f)
중수하였고(2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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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헤나닷의 아들 빈누이가(24a)
한 부분을 중수하되(24b)
아사랴의 집에서부터(24c)
성 굽이를 지나(24d)
성 모퉁이에 이르렀고(2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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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새의 아들 발랄은(25a)
성 굽이 맞은편과(25b)
왕의 윗 궁에서(25c)
내어민 망대 맞은편(25d)
곧 시위청에서 가까운 부분을(25e)
중수하였고(25f)
그 다음은 바로스의 아들(25g)
브다야가 중수하였고(2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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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느디님 사람은(26a)
오벨에 거하여(26b)
동편 수문과(26c)
마주 대한 곳에서부터(26d)
내어민 망대까지 미쳤느니라(2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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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27a)
한 부분을 중수하여(27b)
내어민 큰 망대와(27c)
마주 대한 곳에서부터(27d)
오벨 성벽까지 이르렀느니라(2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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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문 위로부터는(28a)
제사장들이(28b)
각각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28c)
중수하였고(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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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임멜의 아들 사독이(29a)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29b)
중수하였고(29c)
그 다음은 동문지기(29d)
스가냐의 아들 스마야가(29e)
중수하였고(2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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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셀레먀의 아들 하나냐와(30a)
살랍의 여섯째 아들 하눈이(30b)
한 부분을 중수하였고(30c)
그 다음은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이(30d)
자기 침방과(30e)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3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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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금장 색 말기야가(31a)
함밉갓 문과(31b)
마주 대한 부분을(31c)
중수하여(31d)
느디님 사람과(31e)
상고들의 집에서부터(31f)
성 모퉁이 누에 이르렀고(3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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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모퉁이 누에서(32a)
양문까지는(32b)
금장 색과(32c)
상고들이 중수하였느니라(3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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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계획에 따라_in unison_
지혜롭게, 책임 있게_wisely and responsibly_
성벽 재건보다 공동체 재건을_Rather than rebuilding the walls, rebuilding the communit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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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하는 자가 복음으로 살기 위해 팀-워크를 원하시는 주님, 내가 그리스도의 종인 것을 기억하고 내 모든 야망과 바쁜 일정을 포기합니다. 이 모든 이유가 주님 가시는 그 길을 따라 가기 위함이 되게 하옵소서. 자비량 선교의 유익을 충분히 활용하는 일꾼이 더 많아져서 현대교회의 세습화와 계급화가 무색케 되게 하옵소서. 또한 재정적으로 여유 있는 교회는 더 절제하고, 어려운 교회는 더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므로 교회가 교회다워지게 하옵소서. 오늘도"곡식을 대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고 하신 말씀을 기쁘게 적용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Lord, who wants a team work to live as the gospel, remembers that I am the servant of Christ and gives up all my ambitions and busy schedules. May all these reasons be for the Lord to follow his path. May more workers take full advantage of the benefits of the missionary work of mercy, overshadowing the hereditary and hierarchicalization of the modern church. Also, may the church be more like a church because the church that is financially relaxed and the church that is in need can receive more support. Today, "May you be a saint who happily applies the words not to put a net on the mouth of the cow who is wailing."
2025.11.22.sat. 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