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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8:21
신앙은 지속적인 자극이 필요합니다. 보고 들으며 깨닫고, 도전받고, 새로워져야한다 그말입니다. 멈추거나 안일에 빠지면 퇴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퇴행을 거듭하다보면, 어느새 세상에 속한 이들과 차별성을 잃게 됩니다. 신앙이 퇴보하지 않고, 깊어지고 넓어지고 성장하기 위해 어떤 자세가 필요한가? 느헤미야는 이스라엘로 귀환할 때 군대의 보호를 받은 반면에 에스라는 하나님께서 돌보실 것임을 천명했기에 군대를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금식을 선포하고 귀환자들이 자신을 낮추고 기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Faith needs constant stimulation. You have to see and hear and realize, be challenged, and be renewed. If you stop or fall into complacency, you have no choice but to regress. If you continue to regress, you will lose your distinction from those who belong to the world. What posture is necessary for faith to grow and deepen, broaden, and grow without degenerating? While Nehemiah was protected by the army on his return to Israel, Ezra did not ask for the army because he declared that God would take care of him. He declared a fast and suggested that the returnees lower themselves and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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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에스라가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21) “이제 에스라는 예루살렘으로 떠날 준비를 다 했습니다. 예루살렘까지 대략 4달 동안 1,000Km 이상을 걸어야 하는데, 누가 보더라도 험난한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행렬에는 연약한 아이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도적의 출몰이 잦았던 지역임을 고려해 본다면, 도적 떼들에게 아주 큰 위험이 노출된 상태로 떠나게 된 것입니다.
"Then Ezra proclaimed a fast by the river Aha and joined himself before God on a flat path for us, for our children and for all possessions," he said. "Now Ezra is ready to go to Jerusalem. It is a rough road for anyone to see, with a walk of more than 1,000km in about four months to Jerusalem. And the procession included vulnerable children. Considering that this was a frequent occurrence of bandits, they left with great danger exposed to the ban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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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그것이 하나님께 구별된 것이었기에 소중하지만, 대적 자들은 금과 은그릇이기에 탐을 냈습니다. 세상이 귀하게 여기는 가치를 아무 생각 없이 우리도 추종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하나님나라와 그 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면,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되도록 쓰이지 않는다면, 우리도 하나님의 것을 노리는 도적일 뿐입니다. 에스라는 큰 결심을 합니다.
For us, it is precious because it was a distinction to God, but the adversaries coveted it because it was gold and silverware. We should not follow the values that the world values without thinking. Whatever it is, if it is not for God'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if it is not used to be God's glory and joy, we are just thieves seeking God's. Ezra has a big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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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왕에게 병사들을 청하여 안전하게 예루살렘까지 갈 수 있었지만, 에스라는 위험한 여정을 보병과 마병에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가기로. 에스라는 평소에 왕에게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 권능과 진노를 베푸신다. “ 고 말해 왔으니 왕은 에스라 일행이 귀환하는 과정을 눈여겨볼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이 길을 걷는 귀환하는 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할 기회였지요.
King Babelon was able to safely reach Jerusalem by asking for soldiers, but Ezra decided to rely solely on God, not on foot soldiers and horsemen. Ezra has usually said to the king, "Our God's hands give good to those who seek him, and give power and anger to all who betray him." So the king will watch the return of Ezra and his party. It is a golden opportunity to show the protection of the living God, and it was also an opportunity for those returning home to experience God's pro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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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3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안전하게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에스라의 믿음의 기도와 하나님의 명예를 위해 위험을 자청한 헌신에 안전한 여정으로 화답하신 것입니다. 값진 성전 기명을 운반하면서 두 달 반을 오는 동안 대적 자들과 매복한 자들의 위험에서 에스라 일행을 지켜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에스라는 3일 동안 여독을 푼 후에 곧장 성물을 인계하고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습니다.
And finally, "God's hand helps us and takes us from the hands of the enemy and the ambush on the road." Oh, we have arrived safely by God's grace. He responded with a safe journey to Ezra's prayer of faith and his devotion to God's honor. We praise God for protecting Ezra and his party from the danger of the adversaries and ambushes during his two-and-a-half-month journey carrying the name of the temple. After three days of relief, Ezra immediately handed over the holy object and offered a burnt offering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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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는 귀환을 준비하면서,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철저하게 준비했고, 동시에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신임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 모든 과정에 철저하게 하나님의 개입하심을 인정했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일하시던지, 아니면 직접 일하시던지 그 일의 모든 주권을 주님께 드렸습니다. 자기 백성의 필요를 채우시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시며 부족한 레위 인을 보충하고, 무사귀환 하게 하신 그 분은 여호와이십니다. 스스로 성장하며 공동체에 자극을 주는 삶이란 어떤 것인가?
As Ezra prepared for his return, he thoroughly prepared what he had to do and did not forget that he was standing before God at the same time. He fully acknowledged God's involvement in all of the processes, and gave the Lord all sovereignty over the work, whether through men or by himself. It is Jehovah who filled the needs of his people, protected them from danger, supplemented the insufficient Levites, and allowed them to return safely. What is a life that grows on its own and stimulates the community?-
아하와 강가에서 있었던 일(21-30)
a.에스라와 백성들의 금식 기도:21-22
b.에스라가 열 두 명의 지도자들에게 책임을 부과 함:24-27
c.지도자들에게 한 에스라의 명령:28-30
예루살렘으로의 여정과 제사(31-36)
a.아하와 강가를 떠나 예루살렘에 도착함:31-34
b.예루살렘에서 제사를 드림: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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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내가(21a)
아하와강 가에서(21b)
금식을 선포하고(21c)
우리 하나님 앞에서(21d)
스스로 겸비하여(21e)
우리와 우리 어린 것과(21f)
모든 소유를 위하여(21g)
평탄한 길을(21h)
그에게 간구하였으니(2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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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리가(22a)
전에 왕에게 고하기를(22b)
우리 하나님의 손은(22c)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22d)
선을 베푸시고(22e)
자기를 배반하는(22f)
모든 자에게는(22g)
권능과 진노를(22h)
베푸신다 하였으므로(22i)
길에서 적군을 막고(22j)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22k)
왕에게 구하기를(22l)
부끄러워하였음이라(2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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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23a)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23b)
우리 하나님께(23c)
간구하였더니(23d)
그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2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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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내가(24a)
제사장의 두목 중(24b)
십이인(24c)
곧 세레뱌와 하사뱌와(24d)
그 형제 십인을 따로 세우고(2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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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에게(25a)
왕과 모사들과 방백들과(25b)
또 그곳에 있는(25c)
이스라엘 무리가(25d)
우리 하나님의(25e)
전을 위하여 드린 은과(25f)
금과 기명들을 달아서 주었으니(2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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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아서(26a)
저희 손에 준 것은(26b)
은이 650달란트요(26c)
은기명이 100 달란트요(26d)
금이 100달란트며(2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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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잔이 20개라(27a)
중수는 1000 다릭이요(27b)
또 아름답고 빛나(27c)
금같이 보배로운(27d)
놋그릇이 두개라(2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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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희에게 이르되(28a)
너희는 여호와께(28b)
거룩한 자요(28c)
이 기명들도 거룩하고(28d)
그 은과 금은(28e)
너희 열조의 하나님(28f)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28g)
예물이니(2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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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예루살렘(29a)
여호와의 전 골방에 이르러(29b)
제사장의 두목들과(29c)
레위 사람의 두목들과(29d)
이스라엘 족장 앞에서(29e)
이 기명을 달기까지(29f)
삼가 지키라(2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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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사장들과(30a)
레위 사람들이(30b)
은과 금과 기명을(30c)
예루살렘 우리 하나님의(30d)
전으로 가져가려 하여(30e)
그 중수대로 받으니라(3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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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십이일에(31a)
우리가 아하와강을 떠나(31b)
예루살렘으로 갈 새(31c)
우리 하나님의 손이(31d)
우리를 도우사(31e)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31f)
손에서 건지신지라(3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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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32a)
거기서 삼일을 유하고(3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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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일에(33a)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933b)
은과 금과 기명을 달아서(33c)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33d)
므레못의 손에 붙이니(33e)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과(33f)
레위 사람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33g)
빈누이의 아들 노아댜가 함께 있어(3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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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34a)
다 계수하고 달아보고(34b)
그 중수를 당장에 책에(34c)
기록하였느니라(3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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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잡혔던 자의 자손(35a)
곧 이방에서 돌아온 자들이(35b)
이스라엘 하나님께(35c)
번제를 드렸는데(35d)
이스라엘 전체를 위한(35e)
수송아지가 열둘이요(35f)
또 수양이 아흔 여섯이요(35g)
-어린 양이 일흔 일곱이요(25h)
또 속죄제의(25i)
수 염소가 열둘이니(25j)
모두 여호와께 드린 번제물이라(2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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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가 또 왕의 조서를(36a)
왕의 관원과(36b)
강 서편 총독들에게 부치매(36c)
저희가 백성과(26d)
하나님의 전을 도왔느니라(3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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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도전하고 모험하라_Challenge and venture with faith._
매사에 정직하고 신실하라_Be honest and faithful in everything._
자원해 드리는 넘치는 감사_an overflowing appreciation for volunteer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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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시련 .속에서도 남은 자를 두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나이다. 내 구원이 주께 달려 있음을 아오니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번 단락을 통해 복역의 기간을 체험한 백성들이 어떻게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가를 잘 배우게 하옵소서.
Praise God for protecting those who remain in constant trials. Pity me because I know that my salvation is up to the Lord. Through this paragraph, let the people who have experienced the period of time in prison learn how to rely entirely on God.
2025.11.12.wed.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