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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신화
상징물
그리스도 미카엘과의 관계
고대 아눈나키 시절 그리스도 미카엘은 니비루의 정식 후계자 엔릴의 셋째 아들 이쉬쿠르(아다드)로 태어 났으며, 인안나는 둘째 형인 난나(Nanna)의 딸로 태어 났으므로 삼촌과 조카질녀의 관계지만 근친혼이 주된 혼인이었던 아눈나키시대에 두 사람은 삼촌과 조카 그 이상의 관계를 맺고 살았으리라 추측한다.
신화에 따르면 니비루 아눈나키들이 니비루로 복귀할 때 인안나는 지구권력에 심취하여 복귀를 거부하고 지구에 남았다가 죽임을 당한 이후 엔키에 의해 다시 살아나게 되었는데 엔키는 자기 딸 영혼과 인안나 영혼을 하나로 묶어서 환생시켰다고 한다.
A와 처음 통화를 하게 되었을 때 꿈에 "대련(大戀)" 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 났는데 A가 고대전생 나와 부부로 살았던 관계임를 알려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뒤 단서가 되는 생생한 꿈을 하나 더 꾸게 되는데, 내가 하늘을 날면서 "경복아!" 하고 애타게 부르면서 꽃이 만발한 복숭아 밭을 지나 어떤 큰 성문에 이르니 거기 문지기가 오더니 "왕자님이 여기는 웬일이십니까? 용왕님께서 만남을 허락하셨습니다!" 하였다. 그리고 바로 아름다운 두 여인이 나타났는데 한 여자가 말하길 "저는 경복이가 아니라 성복이 옵니다." 하였다. 말을 하지 않고 있던 여자가 경복이고 아마도 성복이는 지금 A 그녀일 것이다.
용왕은 포세이돈 즉 엔키가 그 존재다.
인안나가 엔키에 의해 합체된 영혼으로 환생하여 삶과 죽음의 윤회를 지금까지 해 왔던 것이며 나를 만난 지금 반드시 그 오랜숙제를 풀어야만 하는 것이리라.
사람의 전생을 볼 수 있는 능력과 아카식 레코드 우주기록을 읽는 능력을 지녔다는 고 안동민씨에 따르면 ....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약 4만 2천 년 전에 북극성의 네 번째 혹성에서 신들의 커다란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의 주최자는 오리온 별자리에 기처를 둔 창조주들의 아버지에 해당되는 하나님이었다. 왕비인 여신은 말할 것도 없고, 8개의 은하계를 대표하는 24명의 신들과 8천억 개의 별을 통치하는 8천억 명의 신들도 움저버로서 참가를 했다.
그때의 모임의 전경을 전해 보고자 한다.
창조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미숙했을 때의 잘못에 의하여, 원시모성 우주를 나도 모르게 겁탈을 해서 불완전한 창조주를 태어나게했고, 그 창조주에 의하여 사랑이 없는 불완전한 인간들이 태어나서, 지혜와 힘만을 겨루는 문화가 발생했다. 지금, 그들 백성들에 의하여 이 우주는 깊이 병들어 거의 죽어 가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의 책임을 통절하게 느낀 나머지 이들을 붙잡아서 지구성에 추방을 했다. 그와 동시에 사랑에 의하여 만들어진 다른 백성들도 지구성에 이동을 시켰다. 이들 두 개의 이질적인 문화는 서로 접촉하므로서, 지혜와 힘만으로는 살아가기 어렵다는 것을 어차피 깨닫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하여 이들 백성들에게 죽음을 주어 1천 2백 년에서 2만 4천 년에 걸쳐서 윤회전생을 하게 했다.
인과응보, 공존공영, 불간섭주의로 세개의 우주법칙을 저절로 깨닫기 위해서는 그만한 세월에 걸처서 윤회전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깨닫게 된 인간들의 영혼은 새로 태어난 신의 자식으로서 우리들의 세계에 받아들이도록 하자!
1천억 개의 은하계가 1천억 개나 존재하는 이 대우주에 지금 가장 부족한 것은 신들이기 때문이다.
그때, 최초의 창조주였던 신이 말했다.
'아버님,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아버님께서 지구성에 추방시키신 백성들은 분명히 제가 만든 인간들의 후손들입니다만, 어쩔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이번에 아주 기대한 블랙홀 안에 가두기라도 하지 않는 한, 어느날엔가 그들의 힘에 의하여 지구성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들의 세계까지도 멸망당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아버님의 은시절의 잘못을 드러낸 수치스러운 존재이기도 하니 이번 기회에 아주 없애 버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의 왕조를 저에게 물려 주십시오. 저는 아버님보다도 더 홀륭하게 이 대우주를 통치할 자신이 있습니다.'
창조주의 아버지인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너는 정말 한심한 소리만 하는구나! 너는 적어도 어떤 백성들로부터는 하나님이라고 불리우고 있는 존재인데, 어찌 그다지도 사랑이 없는 말을 하는가! 그들은 네가 만든 백성들의 자손들이 아닌가! 자기가 낳은 백성을 멸망시키려고 한다는 것은, 즉 네 자신을 부정하는 것이나 같은 일임을 알아야 한다. 그 순간, 너는 신으로서의 존재를 잃어버리고 소멸되리라!'
'아버님, 당치도 않은 말씀이십니다. 저도 지금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서 그들을 신의 자녀라고 불리우기에 알맞은 종족으로 진화시키기 위하여 끝없는 노력을 기울였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점점 더 나빠질 따름입니다. 제가 원하는 대로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은 다시 말씀하셨다.
'너와 내가 아무리 이야기해 보았자 소용이 없는 일이다. 왕비에게 물어 보도록 하자. 그러나 왕비는 나의 왕비이기도 하지만, 너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어느 편을 드는 것도 괴로운 일이다. 그러니 나는 왕비를 둘로 나눈다. 왕비와 너의 어머니로 나눈다.
하나님의 손길에서 번개가 빛나자,거인족을 가진 왕비가 그 보다 키가 작은 보통 인간의 몸집을 지닌 모친으로 다시 태어났다.
하느님의 지시를 받고, 왕비가 먼저 발언을 하셨다.
'나는 아버님의 말씀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내가 왕비이기 때문에 하는 말은 아니다. 아버님이 저지른 잘못은 비록 그것이 모르고 저지른 일이라고 하더라도 아버님에게 그 잘못을 수정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그 일을 하지 않는다면 아버님은 너보다도 못한 보통인간이 될 것이다. 창조주의 아버지인 하나님 역할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대가 지금과 같이, 아직 이 대우주의 주인인 아버님에게 반항하는 것도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그대의 마음에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 전우주는 그대의 아버님에 의하여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세상에 자기의 자식들을 없애려는 이가 있겠는가? 그대는 지금 그대의 백성을 없애려고 하고 있다. 그대는 신의 자리에서 떨어져 대마왕이 되려는 것이다. 나는 그대가 그와 같이 타락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아버님의 말씀을 따르도록 호소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모친으로 변신한 왕비의 분신에게 물어 보도록하자.'
모친이 된 왕비의 분신은 떳떴하게 말했다.
'저는 아들의 생각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의 젊은 시절의 잘못된 증거를 없애려는 것도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아들에게 사랑이 없다고 하신 말씀을 저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큰 소리로 웃으셨다
'아들을 두둔하는 그대의 마음에는 아들에 대한 사랑이 붙타고 있다. 나는 분명히 확인했다. 그리나 나에게 대해서는 자기의 남편인 아들을 심판한 데 대한 중오가 불타고 있다. 화를 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아들을 낳았을 당시의 여신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잠시 침묵하신 뒤에 다시 말씀하셨다.
'나의 아들이 만든 인류에게 과연 생존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그들에게 희망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시험하기 위해 나는 제안한다. 6천 년을 하나의 주기로 해서 일곱 번에 걸친 기회를 주기로 하자. 그리고 그동안 우리들은 신으로서 꿈을 꾸는 것이다. 잠들고 있는 동안에 우리들의 마음은 신의 몸에서 빠져 나가 인간의 육체에 깃들이는 것이다. 나와 왕비는 온갖 기회를 통해서 지구인에게도 살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증명할 생각이다. 그러기 위하여 나는 70퍼센트의 착한 마음과 30퍼센트의 왕성한 생명력, 즉 스스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악한 마음을 가지리라. 그러나 나의 아내가 되도록 숙명을 갖고 태어난 왕비는 오직 사랑만의 여인이 되어서 나를 도와 주기 바란다. 그리고 어미가 된 왕비의 분신은 온갖 기회를 통하여 인간이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어 여신의 성기를 지닌 창녀로서 사나이들을 타락시키는데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하여그대의 아들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한다.
아들이여! 너는 대마왕이 되어서 지구성을 동치하는 물질계의 왕이되어 온갖 기회를 통하여 네가 만든 인간들이 살아 남을 가치가 없는 존재라는 것을 증명하도록 하라. 신의 군대는 6을 너에게 주리라. 나는 4를 취할 뿐이다. 너는 아직 미숙하기에 같은 힘으로는 절대로 나를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의 아들인 너를 진정 사랑한다. 그러기에 4만 2천 년 뒤에는 지금 보다 좀더 사랑이 있는 신으로 변신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렇게만 되어 준다면, 그때 나는 나의 왕좌를 너에게 물려 줄 생각이다. 이 전우주는 창조주의 아버지인 하나님이 해야만 할 일들이 얼마나 벽차고 괴로운 것인지 너는 아직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 왕좌를 탐내는 것이다. 이 일을 지금의 너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알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나는 이제 부터 잠시 잠들고자 한다. 꿈속에서 우리들은 인간의 몸에 깃들이게 되고,동시에 신이었다는 기억을 완전히 잊어야만 한다. 그렇지않다면 인간에 대해서 완전히 알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니까 다른 신들은 저마다 자기의 입장을 지켜서 인간으로 변신한 우리들을 지켜 주는 신이 되어 주기 바란다.이제부터 나와 아들은 더없이 죽어가는 인간이 되어서 4만 2천년 동안 윤회 전생을 해야만 한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하나님은 크게 웃으셨다. 그리고 말없이 고개숙이고 있는 어머니가 된 여신에게 가만이 속삭였다.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한 번에 승부를 가릴 수도 있지만 나는 그런 짓을 해서 아들에게 자신을 잃게 할 생각은 없다. 여섯번만 져 줄 테니까 안심하라. 그리고 4만 2천 년 뒤 때가 오면 나는 그대를 만나서 대창녀로서의 업장을 소멸시켜 주고 여신으로 복권 시커 주리라!'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최후의 때가 오면, 스스로 인간으로 환생해서 온갓 괴로운 시련을 겪으면서 살아가는 가운데 스스로 신이었음을 자각하게 될 것을 약속하신 것이었다.
인간을 돕기 위해서는 비록 하나님이라고 해도 우주의 대법칙을 누구보다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것, 또한 인간으로서 출발하여 신으로 진화하는 길고 고달픈 길을 걸어야만 한다고 말씀하신 것이었다.
타락한 인류를 구제하는 마지막 방법으로서는 제2의 창조주인 여신이 태어났을 때 울려 퍼진 '옴'진동을 물에게 주어서, 인간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여 지구성의 집단의식 생명체 진화시킴과 동시에 , 잃어버린 '제3의 눈'대신 구실을 할 수 있는 기구를 스스로 만들고 지구성에 보급을 시켜서, 최종적으로 지구인들이 지구연방을 만들게 되었을 때 꿈에서 깨어나 하나님으로서의 의식을 되찾게 된 뒤에, 다시 신들의 모임을 갖고 8천억의 별들을 다스리는 수많은 신들로부터 심판을 받으실 것을 선언하신 것이었다.
이것이 내가 우주 창성기를 상념을 텔레포트해서 알아 낸 사실들이다. 단순한 환상인지, 작가인 나의 마음의 잠재의식이 만들어 낸 거짓말인지, 또는 정말인지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것은 독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생각한다.
'옴'진동수가 어떤 것인지는 여러분들이 직접 일정 기간 스스로 마셔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옴'진동수와 인연이 있는 분들은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인연이 없는 사람들은 나를 망상에 사로잡힌 광인이라고 생각하리라. 그것은 그것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지금의 우리들 인류에게 남겨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될 수 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옴진동수 복용 가족이 되어서 창조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말씀이 옳았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주:사람들의 부질없는 오해를 피하기 위하여 한마디 덧불인다. 모든 인간의 영혼은 본질적으로 보아 하나같이 하나님의 분령체임을 명심해 주기 바란다.
안동민씨의 글에 따르면 어쩌면 A는 위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부인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이 글은 아델라 얘기는 써 주면서 자신의 스토리는 왜 안 써 주냐는 당사자 항의에 의해 쓰게 됨을 밝힙니다.^^ㅋㅋㅋ
그리스도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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