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린의 산수는 천하제일이다.”
(桂林山水甲天下)
남중국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따라가는 여정
계림·양삭 자연 여행 동행 모집 (6/30 출발)
어떤 여행은, “어디를 갔다”로 기억되고,
어떤 여행은, “그때의 공기와 풍경”으로 남습니다.
이번 여정은
후자가 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1. 여행 일정: 6월 30일 ~ 7월 12일
2. 방문도시: 자연과 도시 균형 여행
광저우 → 계림 → 양삭 → 룽지(다차이 마을) → 주하이 → 마카오 → 광저우
특히,
양삭 3박으로 여유 있게 머무는 일정
룽지(용척제전) 다차이 마을 2박 포함
3. 모집인원: 8명
- 단순 관광이 아닌 “머무는 여행”
- 일반 패키지와 완전히 다른 루트
4. 이 여행이 특별한 이유
- 명소 찍고 이동하고 끝내는 것이 “관광”이 아니라 “경험” 중심
- 이강 유람선으로 계림 → 양삭 이동
- 십리화랑 자전거 / 리강뷰 / 산 전망 트레킹
- 양삭 3박 (핵심 포인트)
보통 패키지: 양삭 1~2박, 주요 스팟만 빠르게 소비
이번 일정: 여유 일정 확보, 날씨 변수 대응 가능
일출/일몰 둘 다 도전 가능
→ 진짜 양삭을 느끼는 일정
- 룽지(용척제전) 다차이 마을 숙박
일반 패키지: 프리미엄 프로그램에서 전망대만 잠깐 들림
이번 여행: 계단식 논 한가운데서 1박
아침·저녁 풍경 모두 경험
- 마카오 + 광저우 여유 일정
자연 여행 후 도시에서 마무리
쇼핑 / 미식 / 야경까지 균형
5. 왜 6월 30일 출발이 좋은가?
- 계림·양삭 풍경이 가장 살아나는 시즌
- 비가 적당히 와서 산과 강이 가장 푸름
- 카르스트 지형 + 물안개 조합 최고
- 사진 / 풍경 퀄리티 최상 시기
- 더운 대신 “자연은 최고 상태”
맑은 날 + 안개 낀 날 둘 다 매력 있음
특히 이강, 양삭 풍경은 이 시기가 가장 좋음.
6. 여행경비
- 185만원 + 항공권 별도(현재 43만원, 아시아나 항공)
7. 참여 문의
댓글 또는 메시지로 연락 주세요.
(세부 일정 / 궁금하신 거 안내드립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이번에 말고 또 다른때에도 있나요?
꼭 가고 싶은 코스인데 시간이 저때는 안되서요?소규모 여행사인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긴 여행을 마치고 이틀 전에 돌아왔네요. 답이 늦었습니다.
소규묘 인원이 자유여행처럼 다니는 팀을 리딩하며, 여행업 라이센스가 없으면 불법이여서 여행사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10월까지 독일 여행이 정해져 있고 그후는 동유럽과 포르투칼 프로그램, 그리고 겨울에는 따듯한 발리나 말레이시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겨울에 시간이 맞음 말레지아 가면 좋겠네요.
긴시간 투어 진행하시고 힘드실텐데 편안한 휴식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