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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나사로2 01.12
2026.01.11 일 오후
아마 여기 자세 옷으로 번역된 단어는 겉옷을 가리킬 것입니다.
또한 이 옷은 달팽이들로부터 얻은 염료로 물들였고 매우 값이 비싸다고 그렇게 전해집니다.
또 고음 베옷으로 번역한 원어는 속옷을 가리킬 것이에요.
이것도 곱고 비싼 옷으로서 이집트에서 수입한 값이 싼 네이였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부자는 데이비드 갈런드가 말한 대로 왕처럼 입고 살았어요.
왕처럼 그렇게 호화로운 옷을 입고 살았습니다. 또 부자는 날마다 잔치를 벌였습니다.
그 당시 결혼식 때나 잔치를 벌였어요. 결혼식 때나 잔치를 벌였는데 부자는 아마도 식도락가로 예상이 되고 날마다 잔치를 벌이고 그렇게 살았어요.
누가복음 12장에 보면 또 한 명의 부자가 나옵니다.
그 부자의 좌우명이 뭐냐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이거였어요.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본문에 나오는 부자도 그 사람과 굉장히 판박이였습니다.
때문에 루키아누스는 이 모든 좋은 것을 실컷 먹으면서 트림하고 초대한 손님들의 축하를 받으며 쉼 없이 잔치를 벌이는 그런 사람으로 부자를 묘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부자의 집 대문에는 부자와 완벽하게 대조를 이루는 나사로라는 나사로라는 거지가 버려져 있었어요.
아마도 나사르는 다리를 절었을 것이에요. 또한 사람들이 들것에 실어서 부자의 대문 곁에 내려놓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버려진 채라는 헬라어가 사람들이 너무 아파서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을 암시하기 때문이에요.
또 이 단어는 나사로가 다리를 절거나 아니면 너무나 허기지고 배가 고파서 움직일 수 없었다는 것을 암시해 주고 있습니다.
또 다음 구절에 보면 개들이 와서 헌대를 핥았다 그러잖아요.
이 개들이 와서 헌대를 핥았다는 것도 이거를 뒷받침해 주는데, 왜냐하면 라슬로에게 개를 쫓을 힘이 없었다는 거예요.
개를 쫓은 힘조차도 나서로에게는 없었다. 그거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또 나서로의 몸은 헌대 투성이였어요.
상처와 종기 투성이였습니다. 그러나 나병 환자는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병 환자는 그렇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구걸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나병 환자는 아니었습니다.
나사르는 이러한 비참한 상태로 부자의 대문 옆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 대문으로 번역된 단어가 대체로 성읍이라든지 아니면 성전이라든지 왕궁의 출입문을 가리키는 데 주로 사용이 되었거든요.
이게 뭘 뜻하냐 그러면 부자가 궁궐 같은 대저택에서 살고 있었다는 것이에요.
그는 부자는 대저택에서 살면서 날마다 큰 잔치를 벌이고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반면에 다리를 저는 거지 나사르는 부자의 대저택 밖에서 음식 부스러기로 배를 불리기 위해서 그렇게 안간힘을 쓰고 살고 있었어요.
이렇게 서로 완전히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이스라는 신학자는 사람들이 거지 나사르를 마치 죽은 송장처럼 취급했다 그렇게 설명을 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 나사르를 없는 사람처럼 완전히 무시했다는 것이에요.
부자와 그의 동료들은 그런 풍요 속에서도 부스러기를 조금씩 던져주는 것 외에는 여러분 이 거지를 전혀 돕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본문 안에 부자가 자선 행위를 하지 않았다 이런 것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거는 여러분 올바른 지적이 아니에요. 그리고 여러분 토마스 슐라이너의 평가가 지극히 정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치스러운 생활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 부자는 자기 집 대문 앞에서 나사로라는 가난한 남자를 매일 본다.
그는 바로 앞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비참한 사람을 날마다 무시하고 지나친다는 점에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 나오는 제사장 레위인과 비슷하다.
한편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거나 어떤 이야기를 들을 때 극적인 역전을 기대하잖아요.
근데 이 비유 안에 보게 되면 그런 역전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부자와 나사로 둘 다 하나는 부자로 하나는 가난한 자로 끝까지 살다가 죽었어요.
더구나 여러분 장사되었다는 말이 부자에게만 사용이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16장 22절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됨에
여러분 로마인과 유대인들은 서로 이유는 다르겠지만 매장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특히 여러분 유대 전통에서는 매장하지 않는 것은 썩은 고기를 찾아다니는 그런 들짐승들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거 하고 동일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부자와 달리 나사르는 매장을 하지 않았어요.
매장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부자는 죽을 때에도 명예로웠지만 여러분 나사르는 죽을 때에도 비참했어요.
비참하게 생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전이 일어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현세에서는 역전이 없었지만 사후에 가장 극명하고 영원한 역전이 일어났기 때문이에요.
누가복음 16장 22절로 24절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됨에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이게 엄청난 반전인데요. 여기서 많은 학자들이 어떤 의문을 제기하냐 그러면 음부에 있는 부자하고 낙원에 있는 아브라함하고 어떻게 서로 볼 수가 있느냐 또 어떻게 서로 대화를 나눌 수가 있느냐 이거를 이상하게 여겨요.
그러나 이것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제2 성전지의 유대인들은 의인과 악인이 각각 자기들이 있는 곳에서 상대편을 볼 수가 있다.
이렇게 상대편의 불행과 상대편의 행복을 봄으로써 기쁨과 고통이 각각 더 증대가 되게 되었다 그렇게 믿고 있었습니다.
또 여러분 이것은 예화라고 말씀드렸죠. 지난 시간에 이것은 예화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토마시 슐라이너의 주장이 옳을 가능성이 저는 더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비유의 모든 요소가 미래의 세계를 묘사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보듯이 의인과 악인 간의 대화가 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아브라함과 부자 사이의 대화는 예수님이 이 비유에서 말씀하시려는 요점을 전달하는 강력한 방식이다.
아무튼 유대인들은 죽은 자의 영혼이 죽음 이후에 최후의 심판 전까지 중간 상태인 음부에 거한다.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거기서 서로 분리가 돼가지고 최후의 심판 때까지 벌과 보상을 경험한다.
그렇게 여러분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은 후에 천사들의 안내를 받아서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이거는 단적인 속담적인 표현이에요.
그것은 믿는 유대인들이 죽은 후에 가게 되는 천국을 뜻하는 것이에요.
또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유대인의 조상이고 또 하나님을 지극히 경외했던 아브라함과 죽은 후에 한 장소에 있다.
같은 장소에 거한다. 이게 뭘 뜻하겠어요? 그거는 여러분 그가 천국에 갔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아브라함의 품은 결국 여러분 천국과 동일한 의미를 가진 것입니다.
다음 구절도 그 증거가 됩니다.
마태복음 8장 11절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이처럼 나사르는 죽은 후에 천국에 갔고, 또 여러분 부자는 죽은 후에 예비 지옥인 음부에 갔습니다.
거기서 그는 고통 중에 눈을 들어서 멀리 있는 아브라함을 봤어요.
또 아브라함 품속에 있는 나사로를 발견했어요. 그런데 자신이 세상에서 누리던 부가드란 영향력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음부에서도 상황이 바뀌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마치 여러분 나사르를 심부름을 시켜도 되는 그런 인물로 착각을 하고 있어요.
이것을 통해서 우리는 부자의 교만과 또 부자의 뻔뻔함을 엿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세상에 있을 때 나서로의 피로를 전혀 돌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나사로를 자기 피로를 위해서 심부름 시켜도 된다고 당당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것도 음부에 떨어져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이 사람이 얼마나 교만하고 또 이 사람이 얼마나 뻔뻔한가를 보여주는 것이에요.
아무튼 부자는 입을 열어서 아브라함에게 이런 간청을 했습니다.
누가복음 16장 24절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이 말을 통해서 우리는 지옥의 가장 큰 고통의 원인이 뭐냐?
지옥의 가장 큰 고통의 원인이 불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불 때문에 고통을 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전부냐 이게 전부는 아닙니다.
물론 여러분 이게 완벽한 증거는 되지 못하지만 28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그들로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그들로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여기 고통이라는 단어는 바사노스라는 단어인데 레럴벅은 이 단어를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헬라어 명사 바사노스는 고통이나 고문을 의미한다.
이 단어는 때때로 어떤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노예에게 형벌을 내리는 것을 묘사한다.
그런데 노예에 대한 형벌이나 고문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 않나요?
그렇죠. 여러 형태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지옥도 마찬가지라는 것이에요.
그러므로 지옥을 보고 온 사람들이 단지 불로 고통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막 고문을 하는 잔인한 고문 하는 그런 것들을 보고 와서 간증을 하잖아요.
이게 우리가 무시할 수가 없다는 것이에요. 그것이 얼마든지 사실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그런 간증들을 곧이곧대로 다 믿으면 안 돼요.
곧이곧대로 다 믿을 필요는 없겠지만 여러분 그런 간증들을 통해서 경고를 받아야 된다는 것이 우리가 그 간증을 통해서 충분한 경고를 받고 절대로 지옥만은 가지 않은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대지에서는 부자와 나사의 비유를 일단 여기까지만 설명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설명해 드린 이 내용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이 뭘까요?
우리가 여기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까? 저는 크게 세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약한 것에서 강한 순으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첫째로 따라 해보겠습니다. 절대로 부를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거나 차별하지 말라.
여러분 이것이 소위 갑질의 근원이에요. 세상에서는 굉장히 흔한 일이고 세상에서는 자연스럽기까지도 한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부를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거나 차별을 하면 안 돼요.
그런데 슬프게도 초대교회 안에 이미 초대교회 때부터 이런 현상이 교회 안에 침투했다는 것이에요.
야고보서 2장 1절로 9절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만일 너희 회당에 금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남루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너희끼리 서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내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여러분도 보셨겠지만 최근 뉴스에 보면 이 보좌관들에게 갑질을 해가지고 어떤 여자분이 이제 장관 후보인데 굉장히 곤욕을 당하고 있는 거를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굉장히 슬픈 사실이 뭐냐 하면 이분이 기독교인이라는 거 그다음에 여러분 교회 권사님이에요.
또 여러분 저는 최근에 이와 비슷한 것을 제 가까이에 믿는 사람들에게서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몰라요.
얼마나 마음이 무너졌는지 모릅니다. 이거는 잘못된 것이고, 9절 말씀에 보여주는 것처럼 하나님이 보실 때 죄입니다.
부를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부를 기준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거 이거 하나님이 보실 때 죄고요.
하나님이 봤을 때는 정말 정제받을 만한 죄가 되는 거예요.
야고보서 2장 9절에 그 증거입니다.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해야 됩니다. 이게 세상에서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그래서 용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부를 기준으로 절대로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된다 판단하면 안 된다.
그리고 사람을 차별하면 안 된다. 그래서 그 죄를 반드시 회개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반드시 회개하고 그런 마음과 태도를 고쳐야 될 줄로 믿습니다.
데이비드 이 갈런드는 재물은 하나님 앞에서 그 사람의 지위를 나타내는 척도가 아니다.
그렇게 말했어요. 당연한 말이죠. 또 전 라엘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 비유에서 세상에서 지냈던 여권이 하나님의 목전에서 그 사람의 상태를 결정짓는 시금석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배운다.
사람의 가치를 그의 수입에 따라 평가하고,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가장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반적인 개념에 물들지 말자.
이러한 생각은 성경에서 그 권위를 찾아볼 수 없다.
부유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증거는 아니다. 가난이 하나님의 진노의 표시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신 사람들이 세상에서 부유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우리가 사람들을 하나님의 표준으로 판단하려면 그들이 받은 은혜에 따라서 판단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일에 있어서도 우리에게 모범을 보이셨어요.
여러분 세례 요한이 어떤 사람이에요? 세례 요한은 좋은 옷을 입은 사람이 아니죠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 아니에요.
세레 요한은 광야에 살았어요. 거친 약대 털옷을 입고 살았고, 메뚜기와 석천으로 그렇게 먹고 살았습니다.
근데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뭐라고 평가하셨느냐?
마태복음 11장에 보니까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은 왕국에 있느니라.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더 나은 자니라.
진실로 너에게 이르로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이렇게 여러분 극찬을 하셨어요.
예수님은 입은 옷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다는 거, 그 사람의 부나 재산을 보고 사람을 절대로 평가하지 않았다는 것이 우리도 여러분 마땅히 예수님처럼 예수님을 본받아서 부를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고 신앙과 인격과 하나님의 은혜를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만 되는 것이 또한 여러분 우리는 단지 타인이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이런 기준으로 자기를 봐야 됩니다.
타인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이런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해야 돼요.
그러면 부자라 그래서 교만할 게 없어요. 명예가 있고 권세가 있다고 그래서 의시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믿습니까?
오히려 여러분 부자라 할지라도 더 겸손할 수밖에 없고, 명예나 권세가 있어도 더 겸손할 수밖에 없고 여러분 다른 사람을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인정하고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다른 사람에 대한 판단의 기준뿐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판단의 기준도 오늘 완전히 바꾸는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두 번째로 따라 해 보겠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기 때문에 자살은 고통을 끝내주지 못한다.
제가 왜 갑자기 자살을 다루는가 이렇게 생각할 분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에서 계속 자살률이 높아가고 있어요. 자살률이 점점 높아갑니다.
전 세계적으로 물론 그렇죠. 그러나 여러분 여러분 중에는 자살하려는 사람이 없거나 아주 극소수일 것이에요.
그런데 왜 굳이 제가 자살에 대해서 얘기를 하느냐 왜냐하면 자살하면 지옥이기 때문이에요.
또 여러분 한 영혼이 천하보다도 귀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단순히 군중을 위해서 사역하는 게 아닙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소중히 여겨야 돼. 한 영혼이 천하보다 더 귀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서 저는 진실로 지금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평생 단순히 이 순간을 위해서 설교하는 게 아니라는 거.
여러분이 인생을 살다 보면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30년이 될지 굉장히 힘든 굉장히 뼈아픈 굉장히 감당하기 힘든 그런 일들을 겪을 때가 올 것이라는 거.
여러분 그럴 때를 위해서 이미 예방 주사를 놓는 거예요.
미리 예방 주사를 놓는 것이 여러분이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여러분 절대로 자살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자살해서 지옥 가는 사람이 절대로 한 번도 없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으면 다 끝이라고 생각을 해. 그러나 이것은 사탄이 지어낸 거짓말이야.
새빨간 거짓말이야. 이 거짓말에 속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미련하고 어리석은지 몰라요.
얼마나 서글픈 일인지 모릅니다. 여러분 그 증거가 바로 본문 말씀이에요.
본문에 보면 나사라도 죽고 부자도 죽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다 끝났나요?
죽음은 그냥 끝이었나요? 그렇지가 않죠. 여러분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어요.
죽음은 끝이 아니라 죽음은 오히려 시작이었어요.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성경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 죽음 후에 심판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오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런데 왜 죽음으로 끝이 아니고 죽음 후에 심판이 있을까요?
천국과 지옥이 있기 때문이죠. 천국과 지옥이 있기 때문에 그러나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니에요.
때에 여러분 성경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욥기 5장 7절 사람은 고생을 위하여 났으니 불꽃이 위로 날아가는 것 같으니라.
욥기 14장 1절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생애가 짧고 걱정이 가득하며, 시편 90장 10절 우리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오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힘들고 그다음에 굉장히 어려운 일들을 만날 수가 있어요.
사탄은 그때 자살을 부추깁니다. 자살을 부 죽으면 그만이고 모든 고통이 끝난다 이렇게 여러분 속삭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이것은 마귀가 여러분을 지옥으로 끌고 가서 영원히 괴롭히고 고문하기 위해서, 영원히 조롱하기 위해서 하는 가나한 술책이에요.
또 아무리 이 세상에서 겪는 일이 힘들고 고통스럽더라 할지라도 지옥 바에는 지옥보다는 천 배 만 배로 나은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살은 고통의 끝이 아니라 여러분 가장 심한 고통의 영원한 시작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자살은 절대로 고통의 끝이 아니에요. 자살은 고통의 시작이고 가장 극심한 고통, 가장 영원한 고통, 끝나지 않은 고통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살할 생각은 아예 버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것은 생각도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중표 목사님의 간증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 때 친구로부터 누가 복음의 쪽 복음을 받았습니다.
누가 복음을 읽다 보니 16장에 부자와 가난한 나사로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자는 하나님을 믿었고, 부자는 하나님을 안 믿었는데 죽었을 때 부자는 지옥으로 갔고, 믿었던 가난한 사람은 천국으로 갔습니다.
부자가 지옥 가운데서 너무 목이 말라 견딜 수가 없으니까 저 가난한 나사로의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다가 내 혀를 서늘하게 해주소서라고 사정을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교통할 수 없는 영원히 분리된 곳입니다.
제가 그 성경을 읽으면서 죽어도 천당에 가야 되겠구나 그런 생각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 저는 18살 때 폐병에 걸렸습니다. 17살 때부터 1년 동안 몸이 마르기 시작하고 피골이 상접해서 남 보기도 부끄럽고 저도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식은땀이 나고 빈혈이 와서 이상했지만 옛날 가난하던 시절에 누가 병원에 가자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럭저럭 내버려 둔 것이 1년이 지났습니다.
피가 넘어오면서 쓰러진 후에야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니까 폐병 3기였습니다.
폐에 구멍이 생긴 것입니다. 의사가 하는 말이 3개월 내지 6개월을 더 견디기 어렵겠다는 것입니다.
기침만 하면 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격리해야겠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백방의 약을 다 써봐도 낫지 않아서 이제는 조용히 죽어서 부모에게 더 이상 근심을 끼치는 자식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낙엽을 지붕 삼고 내가 한 줌의 흙이 되리라라는 생각을 하고는 약을 샀습니다.
다량의 약을 사서 먹고 죽으려고 눈을 감았는데 참 신기한 것이 있었습니다.
눈을 감았는데 지옥의 환상이 나타났습니다. 참으로 무서운 환상이었습니다.
그 환상에서 저는 무서운 불꽃 가운데에서 해골대들이 아우성을 치고 귀신들이 소리를 치면서 달려가는 무서운 장면을 보았습니다.
너무 두려워서 눈을 떴습니다. 눈을 떠도 그 장면이 자꾸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막상 죽으려고 할 때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해서 읽은 그 말씀이 나에게 환상으로 비춰 왔습니다.
그래서 3일 동안 죽으려고 하다가 결국 죽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죠. 자살하려고 그러는데 지옥에 대한 환상이 보여가지고 3일 동안 자살하려고 그러지만 결국 자살하지 못했다.
이게 하나님의 큰 자이고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반드시 이런 환상이 보이지는 않겠지만 여러분들이 자살하고 싶은 충동이나 마음이 만약에 생기는 때가 온다면 여러분 지옥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현재의 고통에 주목하지 말고 여러분 반드시 지옥을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지옥의 고통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리석게 자살을 통해서 다시는 빠져나올 수 없는 지옥불에 자기를 스스로 던져놓는 그런 사람이 절대로 되지 않는 그런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어제 설교 준비를 끝내고 난 다음에 지난주 설교를 들어봤는데 여러분들에게 표정 좀 밝게 하시라고 그랬는데 여러분들이 왜 표정이 어두웠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굉장히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이제 경직되게 설교를 하고 그 설교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보니까 아주 드물게 웃는데 아주 드물게 웃는데 저는 제 웃는 모습이 그렇게 이쁜 줄 몰랐어요.
아니 웃는 모습이 참 좋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이제 나오의 결단을 하기를 지난주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설교를 하고 많이 웃어야 되겠다.
많이 웃어야 되겠다. 또 이번 주에 기도하면서도 깊이 기도하면서 굉장히 은혜를 받고 그래서 또 오늘 나오기 전에도 기도하라는데 굉장히 하나님께서 평강을 주시고 그래서 그래서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랬는데 이게 잘 안 되네.
아무튼 잘 안 되네. 웃어야 되는데 이제 이제 마지막 세 번째로 따라 해 보겠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 가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으라.
한때 여러분 부자 되세요. 부자 되세요 이런 인사말이 굉장히 전국적으로 유행할 때가 있어요.
오늘날로 사람들은 여전히 부자가 되기를 원하죠.
그래서 여러분 재벌들을 동경합니다. 드라마를 보면 재벌이 많이 나와요.
그죠? 재벌 할배들이 많이 나오고 아니면 재벌 2세 3세 요새는 재벌 4세까지 여러분 드라마의 주인공인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하면 시청자들이 대리 만족을 느끼기 위해서 그것을 보게 하기 위해 가지고 그런 소재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거 두 가지가 있는데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건강과 부지 보통 사람들 건강과 부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근데 본문에 나온 부자는 그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었어요.
반면에 본문에 나오는 나사로는 두 가지가 다 없었어요.
완전히 서로 대비가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여러분들에게 선택하라고 그러면 누구처럼 되고 싶어요?
이 땅에서 부자처럼 살다가 지옥 가기 원할 사람은 아마 없을 거예요.
거지로 살더라도 병들고 비참하게 살더라도 여러분 나사라처럼 잠깐 그렇게 살다가 천국에 가기를 원하지 않겠어요?
여러분 다 그렇게 원할 것이에요. 이것이 뭘 뜻하느냐?
진짜 중요한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진짜 중요한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뭐냐?
천국에 가는 것이다. 진짜 여러분 중요한 것은 큰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제목처럼 큰 구원을 받는 것이 되는 거예요.
히브리서 2장 3절에서 구원을 큰 구원이라 그랬잖아요.
이 세상에 구원보다 큰 거는 없다는 것이에요. 어느 재벌이 구원보다 큰 것을 갖고 있겠어요?
어느 국가의 지도자가 구원보다 큰 것을 갖고 있겠어요?
어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이 구원보다 큰 것을 갖고 있겠어요.
구원보다 큰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반복해서 말씀하신 것 중에 하나가 뭐냐 사람이 온 천하를 얻어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오.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이게 복음서마다 줄줄줄 나오는 거예요.
사람이 만일 온 사상을 다 얻을 수도 없어요. 그러나 만일 온 천상을 다 얻는다.
그래도 자기 목숨 잃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그런데 여러분 온 천하도 아니고 겨우 겨우 재물을 위해서 재물을 추구하다가 자기 목숨을 잃어버리고 자기 영혼을 잃어버리고 지옥에 가게 된다면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냐는 거예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어리석은 선택을 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김상호 장로님이 지옥을 실제로 경험하고 쓴 깡통을 차고 빌어 먹어도 지옥만은 가지 말라.
이 책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을 거예요. 안 읽어본 들은 이걸 꼭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읽어보고 여러분들이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실 부자다 가난하다 병들었다 건강하다 성공했다 실패했다.
뭐 대단한 것 같아도 사실 영혼의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 별거 아니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정말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큰 구원을 놓치지 않고 받는 것이라는 것이에요.
사실 여러분 부자가 되는 것이 꼭 복이 아닙니다. 존 웨슬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표현 못할 정도로 위험하다.
표현 못할 정도로 위험하다. 제보들 중에 신앙생활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거의 없어요. 이재용 회장부터 신앙생활을 하고 난 신앙생활을 잘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근데 그러면 이런 분들이 아무것도 부러운 것이 없어요.
정말 대통령은 5년 만에 갈리지만 이분들은 평생 제왕입니다.
평생 제왕이에요. 그러면 그냥 왕위를 자자 손서 물려줘.
김정은처럼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런 사람들이 여러분 복음에 귀를 기울이겠어요?
전도하면 받아들이겠어요.
여러분 지옥 갈 확률이 99.99%라는 거예요.
그런 재벌이 뭐가 부럽냐는 거예요. 그런 재벌이 뭐가 대단하냐는 거야.
예수님 말씀이 진실이라는 거예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약대가 바늘 길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왜 이렇게 어려운가? 그것은 부부가 마음의 가난의 적이기 때문이에요.
마음이 가난해야 회개할 텐데 마음이 가난해야 믿을 텐데 이 부유라는 것은 마음을 부유하게 만들고 마음의 가난의 적이에요.
이동원 목사님이 이런 말을 했어요. 부자는 왜 지옥에 갔습니까?
부자였기 때문에 지옥에 간 것이 아닙니다. 부유한 것 그 자체는 죄악이 아닙니다.
그러나 부유함 때문에 영적 무관심의 죄를 범하였습니다.
아무것도 필요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풍족하기 때문에 아무거에도 관심이 없어 누구 말에도 관심이 없어.
반대로 여러분 가난은 마음의 가난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복음을 받아들이고 회개하고 사람들을 믿게 만듭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느냐? 예수님께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그랬어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우리가 이번에 프랑스, 프랑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도 집회를 열었어요.
미국에서도 집회를 열었어요. 캐나다에서도 집회를 열었어요.
예상은 했지만 예상한 것보다 반응이 형편없어요.
부자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지 않습니다. 부자들이 복음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복음은 예나 지금이나 아프리카, 오늘날의 아프리카가 보여준 것처럼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전파가 됩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가난이 많은 경우에 도리어 복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가난이 최고의 회복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천국에 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믿습니까?
내가 가난하 부자이기 때문에 복음을 거부하지 않고 내가 가난하기 때문에 여러분 구원을 받았다면 복음을 받고 구원을 받았다면 가난이 복 아닙니까?
가난이 훨씬 큰 폭 아니에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부를 과대 평가합니다.
신앙생활을 등한히 하고 여러분 열렬히 부를 추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찰스 피니가 다음과 같이 탄식을 했어요.
사람들은 마치 이 세상에서 가난하게 살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잃기라도 하는 것처럼 돈을 벌기 위해 지나치게 몰두합니다.
이것은 진리를 거꾸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매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재산이라는 덫에 걸려 천국을 잃는 것을 그리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을 포함하여 이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생활 태도는 참으로 놀랍습니다.
어느 경건한 어머니가 뉴욕에서 나에게 편지하기를, 심지어 교인들까지도 모두 돈을 벌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증권회사로 또는 은행으로 찾아다니며 돈을 버는 데 완전히 빠져 있습니다라고 썼습니다.
오늘날 방방 곡곡 어디를 가든지 이러한 풍조가 만연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유에 나타난 교훈과 이 부자의 성품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에 비추어 볼 때 이렇게 살다가 죽는 것은 진정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또한 데이비드 갈런드는 이런 경고를 하고 있어요.
돈, 땅, 집, 차, 옷, 보트, 캠핑카, 따뜻한 욕조, 세계 여행 크루즈에서 성취를 찾는 것은 우리가 물질주의에 속박되고 재가를 물게 한다.
우리를 조종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그리고 마약 중독과 마찬가지로 가련하게도 우리는 유일한 소망이 그런 것을 더 많이 얻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여러분 마약 중독처럼 위험한 것이 마약 중독처럼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 이런 데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것이 부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 아닌데, 부를 과대 평가하고 병적으로 여러분 부를 추구하면서 불을 어느 정도 추구하는 게 잘못된 게 아니라 신앙생활을 등한히 하면서 불을 추구한다는 거.
신앙생활보다 부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거야. 자기 영혼보다 부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거, 천국을 얻는 것보다 부자가 되는 걸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거.
여러분 이것은 영적인 마약에 중독이 된 것이에요.
예수님은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경고하셨잖아요.
또 여러분 사도 바울은 탐스면 단순히 죄가 아니라 우상숭배라고 경고했지 않습니까?
우상숭배자가 어떻게 천국에 가겠어요? 그러므로 여러분 돈을 사랑하는 마음을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돈을 사랑하는 마음을 회개하고 부가 아니라 천국을 우리의 궁극적으로 목표로 삼는 이런 근본적인 결단이 우리 속에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예요.
영적인 나은혜로서 나그네로서 여러분 이 세상의 것들의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오직 천국을 사모하면서 살다가 반드시 천국에 들어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원고는 평소하고 똑같은 건데 설교가 빨리 끝나요.
제가 이제 좀 긴장을 하면서 해가지고 자연스럽게 많은 얘기들을 안 해서 아마 그런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기도 제목을 한 가지 좀 나누고자 하는데요.
정말 저는 너무 안타까운 게 친중이 얼마나 악한 것인지 이 나라 국민이 너무 무지하다.
친중이 얼마나 악한 것인지 친북이 얼마나 악한 것인지 모든 걸 경제 논리로만 생각해 심지어는 사상이 거기에 깃들어 있어 사상 문제가 아니라면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꼬리를 쳐 친중이 얼마나 악한 것인가 또 침묵이라는 것이 얼마나 악한 것인가 여러분 제가 왜 갑자기 정치 얘기를 잘 안 하는데 이 얘기를 하는지 아십니까?
지난주에 제가 어젠가 보고를 받았어요. 르완다에 아프리카 르완다에 우리 지교회가 167교회가 있어요.
거기 여러분 담당 목사님이 베데스테 목사님인데 이 아프리카 르완다의 교회가 처음 우리 지교회들이 생겨날 때 여러 교회들과 1만 명의 성도들이 있었어요.
근데 교회를 시작한 지 1년 뒤에 이 르완다 대통령은 완전히 친중이에요.
완전히 친중이고 완전히 독재자예요. 악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가 교회들에게 교회들이 딸을 쓰는 조건을 내걸어서 제가 알기로는 교회 중에 70%가 문을 닫았어요.
아주 악인입니다. 근데 우리 지위가 생기고 난 뒤 1년 뒤에 이 사람이 또 대통령이 되면서 또 교회들을 탄압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우리 교회들이 거기서 갖추는 조건을 쉽게 말해서 미국에서 내세우는 조건보다도 우리는 임대를 할 수도 있잖아요.
거기는 임대 못해 거기는 여러분 건물을 지어야 돼.
그다음에 주차장도 완전히 완비해야 되는데 그 보통 주차장을 말하는 게 아니라 아프리카 일반 교회들이 따라갈 수 없는 조건을 내세우는 거야.
교회의 70%가 문을 닫았다니까 그런 탄압을 또 강하게 해가지고 우리 지교회들이 예배를 드릴 수가 없어요.
여러분 167교회라고 말씀드렸는데 한 교회를 지어주는 데 10억 이상이 들어가 보통 아프리카 교회 짓는 데 1~2억이면 되는데 조건은 워낙 까다롭기 때문에 10억 정도를 줄여야 돼 어떻게 이러면 그 교회들을 다 지어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고민하다가 제가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중국의 가정교회처럼 모이지 말고 중국의 가정교회처럼 세 그룹으로 모여서 예배를 드려라 그래서 그때부터 세 그룹으로 해서 이미 근데 여러분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예배에 모이지도 못하고 셀 그룹으로 모여서 흩어져 드리는데 예배를 드리는데 거기에 지교회가 생긴 지 2년도 채 안 돼가지고 만 명에서 7만 명으로 부흥이 됐어요.
이건 완전히 기적 같은 일이에요. 만 명에서 7만 명으로 2년도 안 돼가지고 다섯 배 이상 6배 이상 그렇게 부응했어요.
여러분 브룬디에도 교회가 굉장히 부응했죠. 또 아프리카에서 많이 부흥하고 있죠.
아프리카에서 지금 제일 많이 부응하고 있는 데가 박해가 제일 심하고 사람들이 모일 수 없는 예배에 모일 수도 없어서 세 그룹으로 가정 교회식으로 예배드리는 바로 여러분 이 로안다가 가장 크게 부응을 했다고요.
근데 지난 월요일 날 여러분 당국에서 베데스타 목사님을 구금했어요.
왜 세 그룹 예배를 드리느냐 몇 가지 조건에서 궁금했어요.
사모님이 찾아가도 만나주지도 않아 만나지도 못하게 변호사 세 가지고 겨우겨우 몇 번 접촉을 했더니 보여주기는 하는데 서로 말도 못하게 아주 강압적이고 악한 독재자입니다.
중국하고 가까운 거는 다 이래 본색이 그러니 여러분 사모님이 굉장히 똑똑한 분이에요.
그 나라의 주지사의 비서를 지낸 굉장히 엘리트 그 똑똑한 분이에요.
제가 보고를 받고 난 다음에 일반 변호사 쓰지 말고 돈을 많이 써도 괜찮으니까 좀 실력 있고 좋은 변호사를 써가지고 풀려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라고 그랬는데 뭐라 그러냐면 그 사모님이 그 얘기를 듣고 그러면 절대로 안 된다.
이 나라는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고 아주 악한 독재자이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하다가는 그냥 죽여버릴 수도 있다.
그냥 죽여버린다. 그래서 우리가 참고 기다리고 이렇게 접근을 해야지 절대로 다른 나라하고 다르다.
그래서 여러분 아프리카에서 기도 요청하는 그런 소식이 왔거든요.
제가 공개 여러분들에게는 말씀드리지만 이제 영상으로는 나가지 않을 건데 여러분 그래서 아프리카에서 기도 요청하는 그런 소식이 왔는데 여러분 오늘 우리가 그 베데스타 목사님을 위해서 베데스테 베데스타의 목사님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한 가족이잖아요. 한 가족이잖아요. 베드스트리 목사님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오늘만 기도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오늘만 기도하는 게 아니고 오늘부터 기도할 때마다 기도해야 돼.
기도할 때마다 간절히 배식된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야 돼요.
제가 이 소식을 듣고 맨 처음에는 굉장히 마음이 좀 상심이 컸어요.
7만 명이라는 영혼들이 이 독재자 하나 때문에 이게 무슨 짓이야 중국에서는 윈 형제의 간증이 나오지만 얼마나 악마적으로 교회를 핍박했습니까?
또 중국 사람들이 얼마나 탈북민들을 여자들을 갖다가 여러분 장애인의 첩으로 삼고 노인의 첩으로 삼고 창녀로 팔아먹고 인신매매하고 얼마나 악한 짓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까?
북한은 또 얼마나 악한 짓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북한이나 남한이나 서로 평등 서로 잘 지내면서 평화 이건 거짓 평화입니다.
평강의 왕은 예수님이에요. 예수님이 마귀에게 압제 당하고 종 노래 한 사람 지옥 간 사람은 그냥 내버려두고 마귀하고 평화를 울리면서 평화 이게 이런 평화였습니까?
한국 좌파가 말하는 이런 거짓 평화 이런 사악한 평화였습니까?
왜 북한이 무너지는 걸 원하지 않습니까? 자기네들은 북한 가서 살라고 그러면 안 살면서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 예수님은 어떻게 했어요? 니들은 지옥 가든 말든 나만 괜찮으면 괜찮아.
그리고 예수님은 그런 게 아니라 대신 십자가를 지시고 하나님과 우리를 죄 때문에 이런 건 원수 된 거 화목하게 하시고 원수 마귀의 앞자에서 구해주시고 그리고 평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게 진짜 평화인 것입니다. 평화는 여러분 북한이 무너져야 평화가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무너져야 평화가 되는 거죠. 여러분 지금 언론에서 떠드는 정부에서 떠드는 이거는 사악한 것이고 이거는 여러분 거짓 평화입니다.
근데 목사들이 여기에 동조한다는 게 정신 나간 거예요.
도대체 성경을 보는지 안 보는지 도대체 무슨 인간들인지 모르겠어.
기독교인들이 여기에 동의한다는 거는 정말로 눈 먼 것이고 그것도 악한 것입니다.
믿습니까? 악인과 손을 잡는 것 자체가 악한 것이에요.
우리가 정말 이거 기도해야 되는데 여러분 사실은 지금 그다음에 교회가 제일 많이 부흥한 데가 부룬디인데 제일 먼저 선교한 데가 부룬디 부른 디도 여러분 대통령이 교회들을 르완다를 본받아서 탄압하기 시작했거든.
그래서 교회를 짓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가지고 여러분 우리가 천 명 이상 들어가는 교회를 20개 30개를 지어주지 않았습니까?
수십억을 들여가지고 20개 30개를 지어줘.
그런데 이제 그 뒤로 시간이 지나면서 막 기도하고 좀 나아졌어요.
그래서 우리 아프리카에 이해자 병원을 지을 때 그 대통령이 와서 축사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브룬디에서는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고요.
그러니까 브룬디에서도 굉장히 위기가 왔었지만 하나님께서 건져주신 거 로한다에서 1차 이기고 왔지만 그래서 가정 예배로 전환했지만 만 명에서 7만 명으로 부응하게 하시고 여러분 하나님은 살아계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걱정만 하거나 좌절만 하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여러분 믿음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를 하자는 것이에요.
믿습니까? 제가 오늘 책을 안 갖고 왔다. 제가 오늘 나오기 전에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스미스 위글 모스 목사님 책을 조금 읽어봤는데 마지막 문장이 그거예요.
마지막 문장 그 책을 읽어주려고 내가 갖고 나오려고 그랬는데 잊어버려 이렇게 웃어야 돼.
그래서 갖고 나왔는데 아마 우가가 나왔다 그랬지 여러분 거기 마지막 문장이 그런 문장이었어요.
초대교회 때 박해가 엄청 심했잖아요. 초대교회가 평안한 곳이 아니었거든요.
미국 같은 나라가 아니었거든. 박해가 엄청 심했는데 강력한 부흥이 일어났잖아요.
앞으로 마찬가지로 앞으로 이런 박해 속에서도 강력한 부흥이 가장 강력한 부흥이 박해 속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다.
스미스 이그리서스가 그 말을 한 거 보면서 상당히 여러분 격려가 되고 위로가 되더라고.
실제로 여러분 박해 속에서 박해 속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굉장히 박해 속에 있는 가장 중국하고 가깝고 중국의 정책을 그대로 따라서 하고 있는 가장 악한 대통령이 다스리고 있는 로안다.
이 박해가 가장 심한 곳에서 우리 지교회가 가장 크게 부응했다.
하나님 이번에도 그 역사를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번에도 그런 반전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여러분 한 영혼이 천하보다 더 귀한데 7만 명이 얼마나 귀합니까?
한 장소에 모이지도 못하는데도 목회자들이 얼마나 탄압하고 얼마나 열심히 헌신을 하고 성도들이 얼마나 열심히 전도하고 얼마나 헌신하는지 여러분 거기에서 가장 매주마다 제가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만 매 주마다 막 몇천 명씩 그렇게 성장하고 있다고 몇천 명까지 아닌가 정확하게 몰라.
아무리 여러분 매주마다 가장 많은 결심자들이라고 그런데 이렇게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은 것을 이렇게 대통령이 막으면 되겠어요 대통령 지가 뭐라고 믿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도록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도록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이 문제가 해결되고 전화 회복이 되고 오히려 더 폭발적으로 르완다에서 복음이 뻗어나갈 수 있도록 이 시간에 여러분 간절히 기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기도해야 될 것도 있겠지만 좀 다른 기도는 잊어버리면 좋겠어요.
오늘 이 시간만이라도 다른 길을 잊어버리고 지금도 여러분 구금이 되어 있는 지금도 구금이 되어 있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 베데스테 목사님을 위해서 우리가 기도하고, 사모님과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로안다에 있는 목회자들과 로안다에 있는 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여러분 우리가 통성으로 오늘 이 문제를 가지고 간절히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에 3창하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아마 아버지 우리가 더욱 더 사랑하는 그를 위하여 충고하며 이 시간에 합심하여 하늘의 하나님 앞에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 앞에 우리가 증거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우리 가운데 죽음과의 영으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구원보다 더 큰 것은 없습니다. 아버지 영혼들을 살리기 위하여 완전히 사랑하는 교회를 세워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핍박과 박해 가운데서도 후원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를 사랑하는 교회를 살려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교회가 더욱더 부응할 수 있도록 하나님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특별히 믿 새 목사님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구금되어 있는 목사님을 속히 풀려날 수 있도록 하나님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베드로가 감금되었을 때 하나님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서 그를 풀어놓게 하신 하나님,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개인 가운데 하나님 목사님을 구원하시고 속히 방금에서 풀려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바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핍박 가운데서도 가격 가운데서도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나라 가고 수하게 되고 부응하고 믿는 자의 수가 더 늘어진다고 하십니다.
너와는 사랑하는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절대로 물러설 수가 없을 하나님 성도들을 굳건히 붙잡아 주시옵소서.
노한나 사라바는 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도리어 부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와 나 사랑하는 교회가 부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폭발적으로 어려워한다에 하나님의 감정적인 역사가 일어나고 그 땅이 변화되어지고 그 땅에 구원받는 수가 날마다 늘어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서 그분들이 사랑하는 교회의 놀라운 반전이 일어났던 것처럼 그 혼자 사랑하는 교회도 하나님 놀라운 영적인 대반전이 일어날 수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강구하는 것보다 더 능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구하는 이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영혼들을 살리기 위하여 너와 나 사람과 함께 놀랍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놀랍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 땅에 천국 천사를 보내어 주시옵시고 사랑하는 그의 모든 목사님들과 아버지 하나님이여 성도들이 굳건히 믿음 위에 서서 이 모든 상황을 늘리 이겨내며 승리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바 아버지의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바 아버지 이 왕바탕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나 사랑하는 교회로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아버 아버지의 사레스의 목사님과 그 모든 가족들과 아버지의 사랑은 교회 모든 목사님들과 교회들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간절히 부르짖는 이 기도를 아버지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공문의 터가 흔들려 하나님 아버지 우리 백한 목사님이 하나님이 그것 가운데서 자유를 얻게 하시고 아버지의 그 온 몸에 그것이 하나라도 사람이 없이 하나님의 를 내게 감당하는 상대한 대덕을 모아 주시옵소서 주의 성령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오백사 목사님과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더욱더 굳건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성령 안에서 그 모든 고난과 시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주의 성령을 붙잡아 주시고 붙들어 주시옵소서 두려움이 없게 하시고 믿음의 타협함이 없게 하셔서 아버 아버지 주님의 완전하신 구원의 역사를 감당하는 담대한 주의 종으로 하나님이 기회에 더 연장되고 훈련된 강력한 나님 한 사람으로 일어날 수 있는 놀라운 은혜를 도와주시옵소서.
아버 아버지 영적인 천재 가운데 하나님 우리가 더 담대함으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며 간고하며 기도하는 은혜를 물붙듯 구어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울려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아버지 고통 가운데서도, 어떠한 시련 가운데서도 더 강력하게 부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그 능력과 그 은혜 하나님 우리가 더 간절히 구하고 사모합니다.
주님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 아버지 그 온유한 사상을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부의 종교 탄압 정책이 변화되게 하시고 유아가 대통령의 아버지 친중 정책들이 변화될 수 있는 강력한 반전의 역사를 그 땅 가운데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7만 명 기분들, 그리고 아직 우리 안에 들지 않은 하나님의 백성들, 루아한 땅이 가득하오니 어머 아버지 그 자의 공황이 멈춰지지 않고 더 강력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주님으로 베푸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벤데트 목사님에게 지혜를 주시고 아버지의 하늘의 전량을 모아주시고 하나님이 왔던 모든 교회 가운데 더 단합하여 한마음으로 모이기 힘쓰며 기도할 수 있는 주님 그러한 은혜를 불보듯 보아주시옵소서 사모님과 가족들을 붙잡아 주시고 하나님 나 지치 않게 하시고 좌절치 않게 하시며 하나님을 더 간절히 신뢰하고 보내주심으로 하나님의 모든 전쟁 가운데 승리할 수 있는 주님 그런 놀라운 은혜와 반전의 역사로 하나님 우리 모든 믿는 자들을 격려하여 주시고 사랑하는 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하나님 모든 시력과 이 땅의 모든 하나의 영감 가운데 반드시 승리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주님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요한 나 사랑하는 교회의 부흥은 이미 시작되었음을 우리가 믿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이미 일하고 계심을 우리가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간구하오니 베데스테 목사님과 그 가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능력의 손으로 붙잡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복음을 가둘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가둘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에서는 그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음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기도로 하나님 우리 앞으로 온 문이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 자신이 끊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초대교회 사도들에게 행하셨던 것처럼 하나님 우리를 하며 사랑하는 교회 성도님들 가운데 베데스의 목사님과 그 가족 가운데 하나님, 그 사도들과 함께 있었던 천사들을 다 통하여 주시옵소서 다 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루아가 사랑하는 교회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여 주시고 하나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그 악한 사단의 괴개들이 완전히 무너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완전히 파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소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복음은 놀랍게 퍼질 것입니다. 하나님 베레스타 목사님의 실명 가운데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분의 1 신명 가운데 하나님 평강을 물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승리를 보길 원합니다.
우리가 반드시 승리를 보길 원합니다.
하나님 인간의 실패가 아니라 인간의 연약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보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광전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전하 위복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능력을 손에 의지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도로 있사오니 하나님 일하여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마다 사랑하는 기회 가운데 하나님 더욱 충만하게 충만히 인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사람의 방법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구하오니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더 놀라운 부은 지금 나가는 부들, 하나님 왕과 사랑하는 교회 가운데 유한 땅 땅 가운데 하나님 일으켜 주시옵소서 더욱더 일으켜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하나님 두려움이 떠나가게 하시고 낙심이 떠나가게 하시고 하나님을 바라보듯 그 믿음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하나님 목사님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교회 목회자들, 루한과 사랑하는 교회 성도들 더 강력히 붙잡아주시고, 하나님 모이기 힘쓸 수 있는, 더욱 더 모이기 힘쓸 수 있는 황도한 교회가 더욱더 세워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더 세워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이미 부음은 시작되었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하늘의 문을 여시고 임하시옵소서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우리 아버지, 그 한자 땅에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하나님 아버지 그 밖이라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 구원하시기를 원하신다면, 하나님 그 일을 행하시고 온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께 돌아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네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초대교회 박해를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그 부흥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로 돌아왔던 것처럼 그 루한 답답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전부 천사를 파송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 보여 주시옵소서 너는 내게 불을 지으라 크고 비고 피고 불미한 일들을 내게 보이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앞장서게 하시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한 영원히 전하고자 귀한 하나님의 이 말씀이 하나님 아버지 실현되어질 수 있도록 주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말씀 우리를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고 우리를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는 네 아버지만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루안가 사랑하는 교회 목회자들과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그 강하고 강대한 그 마음을 부어주시옵소서 강하고 담대할지어다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부어주시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지를 지으신 내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천국에 보내기를 원하시는 그 내 하나님 아버지만 바라보고 이 모든 상황에서 능히 이기고 하나님 아버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주 하나님 아버지 하늘의 평강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를 강력하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강력하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여한도 그의 죽은 이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뜨겁게 서로 연합할 수 있게 하시고 이 모든 상황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는 진리 위에, 믿음 위에 서는 한자 사랑하는 교회가 될 있도록 크신 은혜를 그곳 가운데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바 아버지 한자 전복 가운데 주님이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종교 기관에 대한 모든 조치가 바뀌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노한나 정부의 모든 지침 가운데 하나님이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지침이 바뀌게 하시고 변화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의 뜻이 하나님 나라의 나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 로안다.
땅에 평방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의 불길이 아버지 포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로한 나를 지었다.
하나님의 영광의 불길이 난 땅에 완전히 반발하게 퍼져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프리카 땅을 향한 아버지의 크신 은혜를 아버지 우리가 바라보며 이 땅을 향한 주님, 우리의 축복과 하늘의 상단되고 우리가 응답받는 기도로 다 같이 함께 합심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베푸신 것을 우리는 믿고 주님 앞에 가고 하니 하나님 주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의 승리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증거를 보게 하여 주시고 아버 아버지 주님께서 보호하시고 함께하시면 하나님도 그 아이를 구원케 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그 나라를 변화시키시고 구원케 하시는 하나님의 그 놀라우신 전능하신 은혜의 역사를 하나님 우리가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하나님 믿음으로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아버 아버지를 완전 땅 가운데 새 일을 행하시고 모든 교회들이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구원하여 아버지의 하늘나라를 향하여 전진하여 밤을 하는 로아가 사랑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은 나의 고집은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계기로 인하여 하나님 더욱 큰 보이 우리까지 일어날 수 있도록 하나님 길을 보아주시옵소서 모든 교회들 가운데 더욱 크게 강력하게 의지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불길처럼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마음이 하나님이 왕가 사랑하는 교회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에게 부어주게 하시고 아버지 세상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전부 다 나라를 바라보지 아니하고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한 번만은 간절히 바라보고 의지하는 믿음으로 아버지 강력하게 일어서는 아버지 끝나지 않는 부흥의 사랑하길 로아타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 아버지의 그신 은혜로 임하시고 함께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능력에 손을 우리가 더 의지합니다. 하나님 어둠 가운데서 가장 빛을 바라듯이 하나님이 이 위기 가운데 이 박해 가운데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나타내 볼 수 있는 그런 증거로 그런 기회로 우리가 잡을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들의 믿음을 더욱더 붙잡아주시고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일로 인해서 우리가 상심하고 우리가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더욱더 확신하여서 하나님 승리로 하나님 넉넉한 이김으로 우리가 더 담대히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들에게 용기와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의 담대한 용사처럼 하나님의 군사처럼 하나님 우리가 두려워 떠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더욱더 용맹하게 하나님 그 원수들 가운데 더욱더 우리들의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의 믿음이 더욱더 찬송할 수 있도록 우리들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것은 위기가 아닙니다.
하나님 이것은 위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더욱더 유일한 기회임을 우리가 이것을 붙잡고 우리가 이곳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리하여서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우리의 신앙 가운데서도 우리가 단지 우리가 이 땅에서 잘 사는 것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위기가 찾아오고 우리 삶의 고난이 찾아오더라도 하나님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 붙잡을 수 있는 그 믿음의 기회로 우리가 삼을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심령의 가난함이 우리 삶의 진짜 축복이를 우리 삶의 진짜 큰 복임을 우리가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리하여서 지금 베디스테 목사님의 가정 가운데도 하나님 두려움이 아니라 이 순간이 지금 이 순간이 하나님의 사랑이심을 우리가 볼 수 있는 그런 축복된 교회임을 우리가 그것을 강력히 증거한 것을 우리가 바라볼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들에게 확신을 부어 주시옵소서 목사님 가정 가운데도 평강으로 더 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염려를 하나님께 모두 알려드립니다.
두려움을 하나님께 모두 아뢰고 드립니다. 우리를 더욱더 붙잡아 주시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교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시거나 온라인 등록 후 참석하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예배 후 방송 안내를 따라 오른쪽 스크린 앞으로 나오시면 환영과 함께 교회 생활에 대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출석 성도 53만 명 돌파 소식입니다. 할렐루야 지난주 전체 사랑하는 교회 총 53만 429명이 출석하여 출석 성도 5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8차 나라와 교회를 위한 21일 특별 기도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 영혼과 교회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프리카에서 대부흥을 일으키고 있는 진성원 부담임 목사님 한국 대성의 안내입니다.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서울 사랑하는 교회, 21일부터 24일까지는 부산 사랑하는 교회, 28일부터 31일까지는 대전 사랑하는 교회에서 열립니다.
마지막 주성회는 나머지 지교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고 저녁 7시 30분에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아프리카 선교 소식입니다. 이번 주는 케냐 마차코스에서 목회자 세미나가 열립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소식은 주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담임 목사님께서 나오셔서 드려진 예물을 위해 축복해 주시고 축도로 오늘 주일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좌파뿐만이 아니라 우파까지도 북한이 붕괴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
나는 그 말이 제일 듣기 싫어요. 북한이 붕괴되지 않는다는 거는 북한 동포가 계속 자유가 없이 종교의 자유도 없이 종살이하다가 그렇게 비참하게 죽어야 된다는 건데, 제주도 가보면 중국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놀러 와 있어요.
근데 북한 사람들은 그게 뭐예요? 공산주의 중에서도 최고의 악질 저건 무너져야 되죠.
언론도 좌파도 우파도 북한이 붕괴되는 걸 원치 않는다.
나는 근데 저게 사람인가 싶어 저게 인간인가 자기가 입장 바꿔놓고 자기 자식의 입장 바꿔놓고 그래도 저런 개 같은 소리를 할 것인가 여러분 제가 이 얘기를 왜 지금 드리는지 아세요?
전도되어서 온 분들 중에 아직도 그런 정치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분은 깨달으라는 거야.
적어도 기독교인이라면 적어도 기독교인이라면 목사들 다 죽이고 신자들 다 죽이고 교회 다 허물고 지금도 성경만 발견돼도 다 죽이는 고문하고 죽이는 저 정권이 무너져야 되겠어요 안 무너져야 되겠어요?
무너져야 되는 거죠. 만약에 기독교인이면서도 난 진짜 한국 목사도 이해가 안 가 기독교인이 어떻게 좌파를 지지하나?
목사가 신자가 어떻게 좌파를 지지하나? 어떻게 친북을 주지 않아 어떻게 친족을 주지 않아?
여러분 북한이 무너지기를 원치 않는다는 거는 무슨 말인지 아세요?
북한 동포에게 계속 자유가 없고 북한 땅에 그들이 복음 전파되지 못하고 단체로 지옥 가기를 원한다는 거야.
그게 목사야 그게 기독교인이라고 정말 이 나라에 희한한 미혹이 들어왔거든요.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라는 것처럼 단순한 이거를 못 깨닫는다고 목사들이 세계적인 신학자니 뭐니 떠드는 것들을 보면 나는 속이 열불이 나 폭창이 터져 지금 무슨 소리들을 하고 있는 건가 저 사람들이 여러분 북한은요 무너져야 됩니다.
김정은 정권이 무너져야 됩니다. 공산주의는 무너져야 됩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종북 세력, 친북 세력은 무너져야 됩니다.
믿습니까? 침미하려는 거 아니에요? 친기독교 하라는 거예요 친기독교 친자유하라는 거예요.
친평등하라는 거예요. 나는 트럼프도 안 좋아하고 나는 미국도 별로 안 좋아해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나는 그 구에도 굉장히 실망해서 구구 지지 안 해 극우되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나 신앙 양심을 가지고 제대로 판단하고 분별해야지 무슨 단체로 최면에 걸린 것처럼 세뇌된 것처럼 그냥 흐름에 밀려가면 되겠어요 그러면 안 됩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이 나라가 완전히 기울었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떠들어봤자 소용도 없고 그러나 적어도 우리가 그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정말 간절히 기도해야지 속히 북한이 붕괴되도록 좌고 우고 떠나서 적어도 이 나라에서 친중 세력은 무너지도록, 친북 세력은 적어도 무너지도록 믿습니까?
난 좌파가 정권 잡고 우파가 정권 잡건 중도가 정권 잡고 이젠 관심 없어 다 그게 그 반찬이 그 나물이지 뭐 별로 크게 내가 문제 삼는 거는 공산주의는 안 된다.
친중 친북은 안 된다. 내가 문제 삼는 거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런 거 안 된다 믿습니까?
그거 기독교인이면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게 인간이면 당연한 거 아닙니까?
북한 동포의 인권 그거 희생시키면 안 된다. 그거 무시하고 평화 떠들면 안 된다.
우리가 개 돼지들인가 사람이지.
근데 어떻게 북한 동포 여지껏 자유가 없이 억압 가운데 살아온 그들을 희생 제물로 여지껏 잘 먹고 잘 살아온 우리의 평화를 말한다는 말인가 그게 사람인가 제 말이 과격하죠.
제 생각이 과격합니다. 제 생각이 전 정말 그렇게 생각해.
나는 다르게 생각할 수가 없어. 내 이성으로는 내 신앙 양심으로 내가 읽는 성경으로는 도저히 나는 다르게 생각할 수가 없어.
그래서 성도들이 딴 교회 가든 말든 교회가 부흥하든 말든 내 꿈이 성취가 되든 말든 나는 여지껏 떠들어온 거야.
꿈 포기하고 떠든 겁니다. 교회 부흥 포기하고 떠든 거예요.
교회 부흥 터디어 그냥 딴 사람 가는 거 다 알면서 떠든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적어도 그런 비인간적인 짐승 같은 사람들 비유 맞춰서 교회 부흥 일으키고 싶지 않다.
여러분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이 생각을 주시는 거야.
얼마나 사람들이 깊이 세뇌돼 있는지 이 세뇌돼 있는 사람들은 소기의 경일기 아닙니까?
모릅니다.
목사든 신자든 무조건 지지합니다. 근데 적어도 한 번은 깨닫게 해주라는 거야.
집어주라는 거예요. 북한 동포의 영혼을 생각하면 그럴 수 없는 거잖아요.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동성애 차별입니까? 여러분 우리 초등학생들, 중학생들 청년들의 영혼이 달려 있는 문제예요.
국민들의 영혼 구원이 달려 있는 문제예요. 그게 일자마가 돼버리고 정상이 돼버리면 거기 속아서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지옥에 가겠어요?
아니 대통령이 그런 데 관심이나 있어요. 영혼에 관심이나 있어요.
민주당이 그런 데 관심이나 있어요. 언론이 그런 데 관심이 있어요.
그거는 우리는 거기에 관심을 없앨 수가 없잖아요.
그죠 그러나 우리는 거기에 영혼들 구원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잖아요.
예수님이 그것 때문에 오신 건데 예수님이 그것 때문에 십자가 지신 건데 그것 때문에 교회가 세워진 거고 그것 때문에 성령을 보내신 것이고 그것 때문에 사도에서 교사들까지 세운 것인데 믿습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그건데 딴 소리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반드시 여러분들은 북한 정권이 무너지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북한 동포들이 자유케 되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두 나라가 같이 있으면서 평하다 그거 가짜입니다.
그건 배부른 돼지가 더 배부르겠다는 것밖에 욕심밖에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정말 그걸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말 나온 김에 르완다 대통령 가르치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가르치도록 그 정권 무너지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 나라가 바뀌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는 회교하고 중국이 문제예요.
이 두 기계가 이게 문제예요. 러시아도 50만이 죽었습니다.
푸틴 하나 늙으니 죽으면 됐지 왜 50만이 죽어야 돼?
저건 악마거든 악마 저건 악마거든 푸틴 하나 그냥 목 잘라버려야지 왜 50만 명이 죽냐고 그 늙은이 때문에 이게 이 시대에 이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냐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아프리카도 반은 회교가 장악하고 있어요.
복음도 제대로 못 전해요. 우리 지금 글로 못 들어갑니다.
완전히 죽으려고 각오해야 들어가기 때문에 왜 이렇게 아프리카로 회교가 장하고 있나 봤더니 내 지도를 안 봐서 몰랐는데 지도를 봤더니 지도를 봤더니 중동 바로 옆에가 아프리카더라고.
그래서 그 회교가 들어가서 이게 참 비극적인 일이고 슬픈 일이야.
그다음에 또 하나가 뭔 줄 알아요? 중국입니다. 중국 중국 자본은 중국 자본을 아프리카에 풀면서 아프리카의 대통령들을 다 중국 편으로 구워 삼고 있어요.
그래서 르완다 같은 저런 종교 탄압이 일어나고 여러분 저런 일들이 막 생겨나는 거 여러분 중국은 악입니다.
중국 사람의 영혼을 사랑해야 돼. 중국은 증오해야 돼.
중국은 악입니다. 믿습니까? 그럼 무너져야 됩니다.
적어도 중국의 공산주의 세력은 무너져야 돼 믿습니까?
북한도 무너져야 돼. 그걸 위해서 우리가 기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교인 떨어지는 소리가 조금은 들리는데 잘 떨어져라 기도하겠습니다.
고마우신 아버지 감사드리고 찬송드리고 찬양드리며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아버지 엄청난 진리를 갖고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신 특별한 그런 능력을 가지고 아버지 그저 매도 당하면서 이 땅에서 그저 만여 명이나 모여서 전체 예배드리는 이런 상황이 얼마나 가슴 아팠는지 얼마나 답답했는지 우리가 꿈을 이루지 못해서가 아니고 우리 교회가 더 성장하지 못해서가 아니고 이거 가지고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데 이 한국교회 무지한 비겁한 교단과 목사들, 거짓된 사람들이 거짓으로 음해를 해서 이 복음이 퍼져나가는 것을 못하는 걸 볼 때 더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얼마나 가슴이 아팠는지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한 나라만이라도, 하나님 한 나라만이라도 우리가 깨달은 이 복음을 퍼져나갈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한 나라만이라도 아버지 이 복음과 이 능력을 통해서 구원받고 변화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프리카의 문을 여셨습니다.
한 나라가 아니라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의 문을 여셨고 아버지 기대 이상의 기적 같은 일을 행해왔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고,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마귀가 날뛰고 있습니다. 주님 르완다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르완다 정권이 무너지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그 대통령이 무너지게 해 주시옵소서 거기서 공산주의 세력이 무너지게 해 주시옵소서 종교 탄압이 끝나게 해 주시옵소서 베데스테 목사님을 예수님의 피로 뿌리고 바르고 덮습니다.
베데스트 목사님을 눈동자같이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천군 천사를 보내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루안데의 아버지 1700개의 교회 모든 목사님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칠만 성도님들 모두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눈동자같이 보호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강한 성과 편팔로 역사해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강한 성과 편팔로 역사해 주셔서 전하 이복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반전이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더 큰 부흥이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위대한 승리를 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걸 믿음으로 우리가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하나님 강한 송아 편팔로 르완다에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승리를 우리가 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아버지의 은혜 감사해서 오늘도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렸습니다.
주일 헌금, 십일조 감사 헌금 각종 예물을 주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바르시고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정성껏 예배를 드린 성도님들을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양손에 제물로 얻을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심은 대로 풍성하게 거두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아프리카 선교와 문 영혼들을 위해서 성도들이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성도들에게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이 주신 복을 또 풍요하게 감사함으로 누리며 살면서 하늘의 부활을 쌓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부활을 쌓지 않는다면 그 재물의 유익이 이 땅에서 잠시 잠깐 있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늘의 부활을 쌓는 우리가 다 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오늘도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우리도 우리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사모하고 간구합니다.
성령 충만함 주시옵소서 성령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내적 충만, 성령의 외적 충만 주시고 성령의 권능으로 옷 입혀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또한 병든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에 만져주시고 주님 고쳐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암은 치유될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고혈압도 치유될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당뇨병도 치유될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눈은 뜨일지어다.
예수님으로 기도 열릴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질병이 치유될지어다.
관절도 치유될지어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치유될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될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강건하게 될지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강건하게 될지어다.
아버지 아버지를 더 사모하는 우리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를 더 사랑하는 우리 되게 해 주시옵소서 깊은 회개가 우리 속에 날마다 일어나게 해 주시고, 아버지 깊은 기도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의 영을 물부터 부어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기쁘게 하는 우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과 동행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지금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거룩한 주를 맞이하여 주님을 예배하고 돌아가는 사랑하는 성도들의 심령 위에 가족과 자녀와 사업, 이 몸된 교회와 서울 시민과 북녘 땅에 굶주린 동포들이 이스라엘과 아프리카와 열방들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안내 방송 드립니다. 출입구가 혼잡하오니 뒤쪽에 앉으신 성도님부터 천천히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단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뛰시거나 급히 이동하시면 위험하오니 천천히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과 등록하기 원하시는 성도님께서는 본당 우측 스크린 앞 새 가족 여러분 환영합니다라는 푯말 앞으로 오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금량 셔틀버스는 예배 후 30분간 운영됩니다.
오금량 셔틀버스는 예배 후 30분간 운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