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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의 세상! 죄악이 넘치는 세상에서 어떻게 사나?A world of distrust! How can we live in a world overflowing with sin?
샬롬!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다니엘의 예언대로 사람의 왕래가 빨라지고 지식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온 세상의 일이 바로 모든 개인에게 전달이 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짓 정보가 넘치고 거짓으로 세상을 속이고 나도 속이는 현실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고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까? 날마다 핸드폰으로 유튜브나 혹은 방송으로 소식을 접하고 선동을 접하고 거짓을 접하니 매일 그렇게 쉬지 않고 우리는 그렇게 살다 보니 세상에 믿을 수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너무나 많은 사기로 속은 사람이 고통스럽게 살고 있고 전화로 각종 사기로 내 통장에서 돈을 뺏어가고 모든 매체가 유혹으로 소비를 촉진합니다. 세상이 그렇다 치고 원래 세상은 죄로 물이 들었으니 그렇다 해도 교회와 성도는 진실되고 정의롭게 살아야 되는데 교계에도 이단이 성도를 꾀고 목자가 성경의 올바른 진리를 전하지 않고 시류에 휩싸여 가면 성도는 올바른 진리의 책 성경을 가지고 있지만 역시 올바로 사는 것이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저도 평안하게 살고 싶었으나 그렇게 되지 않고 직장에서도 어렵고 만나는 분들이 대부분 예수님을 믿는 분이시며 다 잘 믿는 분이신데 안타까운 일들을 겪고 있는 분들이십니다. 특히 국가의 대선이나 총선의 시절이 되면 온 한국이 때론 이념으로 때론 지역으로 때론 자신의 이해관계로 크게 분열이 되고 서로 비방과 선동과 거짓이 난무하는 모습을 온 국민 역시 함께 그렇게 하면서 상대방을 이기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마음을 지키고 중심을 잡지 않으면 이런저런 주장에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흔들리고 빠지고 그리고 진리를 떠나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상에 빠져서 죄악의 길로 가면서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죽어도 옳다 하고 따라서 가는데 이를 통해서 무언가 시원함과 성취감과 그리고 승리감과 우월함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이 아래의 말씀입니다. 먼저 주시는 말씀입니다.
잠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3.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
조용히 이 말씀을 마음으로 외고 묵상하면서 마음을 지키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여러 주변과 자신의 욕망에 의해서 흔들리고 있어야 할 자리를 이탈하고 그리고 세상의 거짓에 현혹이 될 때 이 말씀을 조용히 묵상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지켜 주십니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이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이 평안하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께서 역시 평안하시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들이므로 우리의 주인인 예수님의 뜻에 합당한 마음을 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유지를 해야 합니다. 저는 성령의 능력으로 직접 수년 전부터 이렇게 하면서 전합니다.
그리고 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이런 세상에서 평화를 누리면서 승리를 해야 합니다.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이스라엘 민족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지금도 자신도 그렇게 하고 자녀에게도 역시 이렇게 사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유대인이 큽니까? 예수를 믿는 우리가 큽니까? 이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여전히 지금도 유대인을 가장 큰 복을 온 지구상에서 주시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대인이 받은 사랑에 더 나아갑니다. 먼저 유대인의 구약 성경을 그대로 그들의 노력과 천주교의 노력으로 유대인과 똑같이 보고 누립니다. 그리고 우리는 유대인이 믿지 않아서 누리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으로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를 용서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성령까지 받은 사람입니다. 당연히 유대인이 하는 사랑과 비교가 되지 않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위의 말씀을 하루에도 수도 없이 묵상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가장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고린도 전서 13장 사랑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대로 실천하고자 하면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고 또 뜻을 다해서란 우리의 삶의 목표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받드는 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일이 우리의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힘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역시 이렇게 하고자 이 말씀을 하루에도 수도 없이 묵상하고 그대로 하고자 합니다.
조용히 자신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지금 가장 사랑하는 대상이 무엇입니까? 젊은이들은 미래의 목표가 있으니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고 있을 것입니다. 직장인은 직장의 일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고 있을 것입니다. 연애에 깊이 빠진 남녀는 상대방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질의 축복과 형통을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그 물질의 획득에 온 정신과 정력을 다 바치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너무나 여러 분야와 사람에게 정신이 다 빼앗기고 언제 하나님을 위의 말씀과 같이 사랑합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은 우리 부모의 사랑을 능가하고 부부의 사랑을 능가하고 우리의 자녀에 대한 사랑을 능가하는데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에 합당하게 얼마나 하나님을 마음으로 뜻으로 행동으로 사랑합니까?
이스라엘은 어려서부터 이 구절을 외면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을 잘 배우고 이렇게 살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실천이 바로 율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요일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예수님의 말씀도 역시 동일합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여기까지 이해가 되십니까? 유대인과 우리가 완전히 율법에 있어서 조금도 다름이 없이 같은 자세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도 역시 이렇게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이제는 유대인과 다릅니까?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유대인이 없는 큰 축복이 있는데 이 축복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유대인이 율법을 지키는 것을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율법도 잘 모르는데 율법을 어려서부터 달달 달 배워서 외고 있는 유대인을 율법에 있어서 이깁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바리새인의 의보다 못하면즉 율법적으로 부족하면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한다고 하십니다. 이 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내가 나의 목자가 해결이 가능합니까? 우리 교회 목사가 유대인보다 율법에 정통해서 율법적으로 볼 때 유대인을 이길 수가 있다고 믿습니까? 신학을 한 목사가 못하는 일을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저도 이 딜레마에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수년 전에 미군부대에서 근무할 때 매년 하는 미군과 합동 훈련이 있었는데 미군 병사를 밤에 같이 근무하면서 만나서 예수님을 전하려고 예수님을 믿느냐 하고 물었는데 이 병사가 자신은 유대인이라 했습니다. 그러자 저는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나보다 구약 성경을 잘 아는 병사라 생각이 들고 나보다 구약의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고 유대인은 지독하게 하나님을 굳게 믿는다고 생각이 드니 할 말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한 마디도 못하고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심히 부끄러웠습니다. 제 신분이 목사였고 전도자였는데 유대인을 전도하지 못하는 사실이 부끄러웠습니다. 영어는 조금 하니 영어를 못하는 것에 대해선 별로 생각이 없었습니다.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할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후에 로마서를 잘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그 이해를 한 마디로 도표로 정리했습니다.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능력이 넘치며 정확한지 증명이 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이 이해가 앞으로 온 교회를 하나가 되게 하고 수십억의 크리스천이 앞으로 이대로 다 믿게 될 것을 굳게 믿습니다. 저는 이를 위해서 하나님께 선택이 되고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고 그리고 천주교 아내와 이혼하고 큰 고난을 겪고 정교회의 국가인 러시아 국적의 아내와 재혼을 해서 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호세아와 같이 직접 하나님의 심정을 경험을 통해서 이해하고 이를 전하는 도구로 사용이 되는 것인데 이 시대에도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이 온 지구상에 수십 명이 있을 수도 있고 호세아와 같은 사랑을 체험적으로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사람도 있으니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분의 우리에 대한 사랑과 아픔과 그리고 불신자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그분을 사랑하면 그분의 뜻을 잘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를 믿음의 삶에 대한 글로 이해를 하고 그 믿음의 삶의 모습이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사는 삶으로 올바로 이해를 하게 되면 놀랍고 놀라운 일들이 여러가지가 생깁니다.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가 바로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를 통해서 이룩이 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는 또 세울 수가 있는데 그 방법이 바로 로마서에 또 다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우리가 하는 목표가 바로 율법의 완성과 율법의 굳게 세움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로마서가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이런 경지를 다 체험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예수님도 모르고 성령도 모르고 거듭남도 없이 자기 힘으로 조문조문 율법을 지키던 옛 방법을 완전히 포기하고 (이를 율법으로부터의 자유라 했습니다) 성령의 인도로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면서 전도를 하다 보니 선하게 살다보니 어느새 자신이 그렇게 해도 해도 하지 못했던 율법의 완성을 보게 됩니다. 더 나아가서 율법을 굳게 세우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제야 비로소 예수님께서 그렇게 바리새인을 혼을 내면서 독사의 자식아! 위선자야 하고 혼을 낸 것이 이해가 되고 남습니다. 자신이 바로 예전에 그런 비난의 책망의 대상에 불과했는데 율법을 지니고 지킨다고 선민으로 우월했고 또 그렇게 사는 것이 완벽했다고 믿었기에 예수님의 말씀도 따르지도 않고 심지어 스데반의 돌에 맞아 죽는 현장에서 같이 동참했고 그리고 믿는 이들을 잡아서 가두기 까지 했던 자인데 예수님을 만나서 이런 삶을 청산하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거듭나서 이제는 자신이 마음대로 과거와 같이 율법을 지키던 방법을 접어두고 성령으로 새롭게 섬기면서 살다 보니 어느새 이같은 고백을 하는 것을 보면서 여전히 율법에 빠진 동족을 사랑하고 구원하고 그리고 잘 믿다가 성령을 따라서 살지 않고 가만히 들어온 유대인 불신자들에게 속아서 예전에 자신이 하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려고 하는 형식적인 사람들로 변하니 이를 책망하고자 갈라디아서와 로마서 등을 쓴 것입니다. 이제 이렇게 로마서를 바울 사도의 이해와 같이 모두가 하게 되면 제가 앞에서 놀라운 일이 생긴다고 했는데 유대인을 백명을 만나도 전도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유대인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이 찬 동족을 죽기까지 사랑한 바울 사도의 글입니다. 물론 성령의 감동에 따라서 기록한 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바울 사도의 유대인에 대한 사랑이 바로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여전히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글을 올바로 이해를 하면 유대인을 사랑하고 전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약을 전해준 그리고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을 잘 받드는 귀한 사람 민족으로 인정하고 예수님을 위의 로마서의 이해대로 전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아! 고맙다 그렇게 오랜 세월을 견디며 구약 즉 하나님의 말씀을 3.500년을 보존하고 우리에게 전해서 고맙다. 그리고 하나님을 잘 믿고 그 내용을 구약으로 기록해서 우리에게 전하니 감사하다. 우리는 너희들에게 접을 붙은 이방인으로 너희가 원뿌리이다. 우리는 너희에게 감사하고 배울 것이 많다. 그리고 너희가 겪은 수천 년의 방랑과 고난과 핍박을 이해하고자 하고 나누고자 한다.
조상인 너희와 같은 바리새인으로 율법을 잘 배우고 그대로 믿고 살던 너희를 생명과 같이 사랑한 바울 사도의 가르침으로 전하는 것이다. 우리도 역시 너희와 같이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고자 한다. 절대로 율법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율법대로 사는 너희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너희를 박해한 모든 신약 시대의 민족의 만행을 규탄하고 함께 애통한다. 그들이 잘못 되었음을 믿는다. 그런데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는 방법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완벽하게 준비가 되었다. 얼마나 너희가 원하는 세상이 빨리 그리고 온 세상에 올 수가 있게 돼, 그런데 복된 소식이 있으니 예수님과 성령님이시다 이는 내가 우리가 알아서 전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의 었으니 복된 일인가. 예수님께서는 위의 말씀과 같이 절대로 율법을 파하려 오신 분이 아니시다. 도리어 완성하려 오신 분이시며 너희의 근본이며 너희를 선택하신 분이시며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계신 이 세상의 창조주이시며 구세주이시다. 그리고 우리가 그분을 믿고 죄를 용서받게 되면 성령께서 오신다 그 성령께서 우리를 완전히 새 사람으로 바꾸어 주신다. 그리고 성령께서 이제는 우리를 인도하심으로 우리가 율법을 너희가 하는 것 보다 더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것이다. 이를 직접 모든 체험을 통해서 한 바울 사도가 로마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너희의 위대한 조상의 가르침을 우리가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 우리와 너희는 율법을 완성하고자 하는 것에 있어서 완벽하게 일치를 한다. 그런데 방법이 다르다. 이를 구약 성경에 이미 정확하게 기록을 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와 우리 모두의 구세주가 되시며 너희와 우리를 하나가 되게 하신 분이시다. 얼마나 너희가 너희 힘으로 어렵게 하는 율법의 완성을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의 구원의 능력으로 새사람이 되어서 쉽게 하냐. 이제 예수를 믿고 함께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같이 세워서 이 땅이 진실로 너희가 간절히 원하는데로 한나님의 통치가 율법대로 되는 세상을 만들자! 이렇게 전하게 되는 놀라운 일이 생긴 것입니다. 누구나 이렇게 전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 로마서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감사하고 귀하게 생각하고 구원을 하라고 가르치지 핍박하고 박해하라고 절대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이런 진리를 외면하고 유대인을 죽이고 멸망을 시키려고 한 모든 나라와 집단은 크게 회개를 해야 할 것이고 유대인에게 용서를 빌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지 못하면 지역 감정에 갖혀서 그 지역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당연히 성경의 우주와 같이 넓고 깊은 진리에 절대로 가지 못합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속히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온 우주와 민족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그분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면국가에 갇히고 이념에 갇히고 결국은 진리에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잘 지켜야 하고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디에 지나치게 빠지면 하나님을 위의 말씀대로 절대로 사랑하지 못합니다. 여자에 빠져도 못합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빠지면 세상에서 고난이나 실패나 배신이나 혹은 실패가 그렇게 큰 것으로 느껴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둘째나 셋째에 두고 어디에 깊이 빠졌다가 그 대상이 나를 괴롭히고 배신하면 나는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무너진 경험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려서부터 우리는 하나님을 이렇게 사랑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에게도 그렇게 가르쳐야 하는데 들판에서 집에서 어디에서나 쉬지 않고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먼저 마음을 지키는 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에 있게 합시다. 이도 하루에 여러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쉬지 않고 여러 번 묵상해야 하는 말씀이 쉐마 즉 신명기 6장 4-5절의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입니다. 어떻게 사랑하지 하는 생각이 오면 고린도 전서 13장의 사랑의 말씀을 묵상하시고 또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대상을 생각하며 그 사랑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 이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저도 하루에 쉬지 않고 성령께서 수년 전부터 묵상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입니다.
모든 분이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전하는 로마서의 이해로 모든 면에서 자유를 누리고 이 진리를 온 세상에 전해서 모든 분이 하늘의 별과 같이 빛이 나는 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흉악하고 불효하고 패역한 죄인을 용납하시고 이렇게 귀한 진리의 말씀을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저보다 다 열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선하게 삽니다. 모든 분께 성령을 선물로 드리고 성령의 충만을 허락하셔서 이 어렵고 거짓이 판을 치는 한국에서 중심을 잡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온 세상이 진리의 빛을 비출 나라가 한국임을 저는 믿습니다. 모든 분이 이렇게 빛나는 분들이 되시게 진리에 대한 타는 목마름을 주시고 정의에 대해서 목이 마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과 대속의 은총이 죄인의 어두움을 걷어내고 이렇게 빛을 전하는 자로 삼아 주셨으니 예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 모든 크리스천이 주안에서 하나가 되고 서로 국적과 민족과 인종을 초월해서 사랑하게 하소서! 이제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시고 영광을 받으시고 이 민족을 그 위대한 일에 크게 사용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