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문득 금을 캐어 단련하는 영상을 보고 올립니다.
광부들이 정금을 얻는데 지하 100M 이상을 내려가서 금광석을 찾아서 발파를 하고 돌을 밖으로 이동해서 잘게 부수고 이를 용광로(도가니)로 녹이고 불순물을 제거해서 정금을 얻는 영상을 보면서 성경에 있는 금을 단련하는 구절을 찾아서 적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예수님을 믿으면 의롭게 되고 천국에도 가고 상급도 받는다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자본주의 자유주의 세상에서 믿지 않는 이들과 경쟁을 하면서 잘 살려고 애를 쓰는데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선택하시고 이렇게 빚으시고자 합니다. 우리 한 명 한 명이 고난과 시련을 거쳐서 정금과 같은 신앙인이 되게 하십니다.
불순물을 제거하고자 하면 용광로와 같은 불시험도 통과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선한 도구로 사용되기 위해서 성경을 쉬지 않고 읽고 묵상하고 깨닫고 복음을 전하며 세상의 불의와 맞서서 싸워야 합니다. 이를 주님과 함께 성령의 인도로 해 내어야 합니다. 국제화 시대에 하나 됨의 시대에 온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 영어도 능통하게 젊을 때 잘 준비를 해야 합니다.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주님을 따르라고 하신 것은 이런 과정을 통과해서 정금과 같은 불순물이 전혀 없고 수천 년이 가도 변치 않는 금과 같은 신앙인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짧은 70년 80년의 인생에서 세상과 같이 잘 먹고 잘 살고자 집도 땅도 옷도 차도 남이 가지는 것 이상을 누리면서 절대로 순금이 될 수도 없고 불순물을 제거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님을 따라서 온갖 고난을 바울 사도와 같이 겪으면서 복음을 전하고 선하게 살 때 정금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토록 영광스럽게 살게 될 것입니다. 아래 말씀과 영상을 보시면서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번 점검하시고 고난 속에 있으신 분은 위로를 받고 주님을 떠나고 성령의 인도를 버리고 호의 호식하시는 분은 과감하게 어려운 형제와 이웃에게 모든 소유를 나누고 불속으로 용감하게 뛰어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죽을 일도 절대로 굶고 낭패를 당할 일도 없이 눈동자와 같은 주님의 보호와 단련이 있으니 이 영광스러운 길로만 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 삶도 역시 이와 같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미 40년 가까이 극심한 가난함 속에서 세상의 모든 부귀와 영광을 버렸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며 전도한 삶이 30년이 넘었습니다. 이제 더욱 힘을 내어서 주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안일하게 산 것이 후회가 심히 됩니다.
연초부터 미국의 LA를 다 태우는 큰 불과 한국의 정치 상황은 집중을 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마음을 가다듬어 어디에 빠지지 마시고 특히 누구를 심히 미워하지 마시고 오직 복음을 전하는 자로 예수님의 제자로 성령의 충만을 받고 그래도 사랑하는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불의와 불법이 난무합니다. 그래도 하박국과 같이 이런 현실을 곧 정의롭게 정리해 주실 예수님을 믿고 우리는 정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정의를 버리고 막 살면 이는 절대로 성령의 인도가 아니라 불법을 행하는 것으로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믿는 우리는 이 참혹하고 냉랭하며 막 가는 세상을 우리의 심령을 단련할 불구덩이로 생각하고 굳게 믿음을 지키며 어디에 빠지지 말고 오늘도 복음을 전할 마음으로 힘차게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욥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10. 그런데도 그는 나의 걸음을 낱낱이 아시다니. 털고 또 털어도 나는 순금처럼 깨끗하리라.
10. But he knows the way that I take; when he has tested me, I will come forth as gold.
(개역 개정, 공동번역, NIV 순)
시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잠 17: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https://youtu.be/Xd7RmnSF-3g
할렐루야! 우리를 사랑하셔서 정금과 같은 신앙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원치도 알지도 못하는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과 인내를 찬양합니다. 불과 같은 시련이 와도 잘 견디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나고 나면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언제나 보호하시는 주님의 사랑의 손길을 반드시 알게 됩니다. 모든 어려움에 빠져있는 믿는 이들과 고난과 시련 속에서 슬픔의 눈물을 흘리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넉넉하게 견딜 수가 있는 힘을 주시고 미국의 LA의 큰불이 속히 진화가 되게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나라의 정치 상황도 속히 정상이 되게 해 주시고 법과 정의가 통하는 세상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모두에게 분별력을 주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