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 CO2 배출 요인과 지구온난화
온실가스 또는 온실 기체(溫室氣體, 영어: greenhouse gases, GHGs)는 지구의 지표면에서 우주로 발산하는 적외선 복사열을 흡수 또는 반사하여 지구 표면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는 특정 기체를 말하는데 두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원자가 결합된 모든 기체가 이에 해당한다. -온실 기체, 위키백과
실제로 근 100년간 전세계 평균 기온은 약 0.7도 이상 상승하였으며, 이산화탄소 농도도 전세계적으로 100ppm 이상 증가하였다.
그래프를 보면, 이산화탄소의 농도와 기온 증가는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눈에 띄는 수준으로 온실 기체의 농도는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전세계 온실가스 중 88.6%의 부피를 차지하는 기체는 우리에게 친숙한 이산화탄소이다.
이산화탄소의 배출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에너지 생산과 운송에서 가장 많은 이산화탄소가 나온다.
연료연소에 따른 전세계 CO2 배출량
그 중 한국은 OECD 국가 중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율 1위 국가이다.
한국은 최근 원전 건설 계획의 취소 등의 노선을 걷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 수요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화력발전소의 건설이 필수적이다.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 비율(IPCC, 2014).
실제로 에너지 생산과 교통이 전체에서 약 39%를 차지하고, 산업이 21%를 차지한다.
그러나 의외의 점은 농업, 임업 등의 1차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24%나 되는데, 특히 고기를 얻기 위해 동물을 키우는 산업은 환경을 파괴하고 동물 그 자체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량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실제 배출 수치보다 더 많은 영향을 환경에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xvQPzrg2Wg
위 동영상에서는 고기가 비윤리적인 이유와 더불어 고기를 만드는 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있다.